03월13일 장전투자전략(나스닥선물 강세)

이가람대표 매니저 ㅣ 조회 1474
2023-03-13 08:36:08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4.635 (-0.674, -0.64%)
- 유로/달러: 1.0639 (+0.0058, +0.55%)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5841% (-28.6bp)
- 10년물: 3.6987% (-20.5bp)
- 10Y-2Y: -88.54bp (8.14bp 역전 축소)

 

CBOE VIX : 24.80 (+2.19, +9.69%)

MOVE 129.28 (-0.48, -0.37%)

 

상품시장
- WTI: 76.68 (+0.90, +1.19%)
- 브렌트유: 82.78 (+1.10, +1.35%)

- 천연가스 2.436(-0.107, -4.21%)/ TTF가스 +21.23%/ 영국가스 +22.27% 
- 금: 1,867.20 (+36.60, +1.99%)

- 은: 20.51 (+0.41, +2.03%)
- 아연(LME, 3M): 2,937.00 (-37.00, -1.24%)
- 구리: 403.05 (-3.40, -0.84%)
- 옥수수: 617.25 (+6.75, +1.10%)
- 밀: 679.25 (+17.50, +2.63%)
- 대두: 1,507.00 (-3.75, -0.25%)

 

- BDI : 1,424 (+45.00, +3.26%, 한달 +131.17%)

 

[주요 경제 지표]
미국 2월 실업률:
예상: 3.4%, 발표: 3.6%, 이전: 3.4%
 
미국 2월 비농업 고용자수 변동:
예상: 22.5만, 발표: 31.1만, 이전: 50.4만

 

 

 

장 전 발표된 2월 비농업고용 수치는 예상을 크게 상회한 311,000건으로 집계되었으나 실업률과 임금상승률이 둔화되면서 시장은 호재로 받으들여지면서 선물이 플러스로 전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지만 본장에서는 전일 나타난 SVB파이낸션의 충격이 이어지며 하락마감. 


- 모든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부동산(-3.25%)과 소재(-2.15%) 업종이 특히 큰 폭으로 하락했고, 필수소비재(-0.46%)와 헬스케어(-0.74%) 업종은 상대적으로 작은 폭의 하락세 기록

 

제한적인 시스템 리스크 전이 가능성 언급에도 금융주 혼조
- 배런스는 실리콘밸리 은행의 악재로 대형 은행주가 동반 약세를 보였지만, VC 기업만을 고객층으로 삼았던 SVB와 달리 자금 조달처가 다양한 대형 은행들이 동반약세를 보인 것은 타당한 근거가 없다고 평가
- JP모건(+2.54%), 웰스파고(+0.56%), 시티(-0.54%), BofA(-0.88%) 등의 대형 업체는 하락세가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지만, 유동성 문제가 불거진 찰스슈왑(-11.69%)과 퍼스트리퍼블릭(-14.84%), 트루이스트파이낸셜(-6.68%) 등의 지역 은행 주가는 이틀째 약세를 기록
- 실리콘 밸리 은행은 회사 매각까지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우려가 커졌으며, 나스닥에서 실리콘 밸리의 거래는 중단된 상태

 

빅테크도 테슬라를 제외하고 대부분 하락.
테슬라 +0.30%, 애플 -1.39%, 마이크로소프트 -1.48%, 아마존 -1.65%, 알파벳 -1.96%

 

반도체 섹터도 대부분 하락, 인텔만 상승
엔비디아 -2.01%, AMD -1.62%, AMAT -2.26%, 마이크론 -1.21%, 마벨 -5.45%

 

- 반도체 업황에 대한 우려와 경쟁 심화에 대한 우려가 이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인텔(+2.95%) 상승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3거래일동안 약 7% 수준의 상승세 기록
- 현재 인텔에 대한 투자 의견 중 매도에 해당하는 의견은 11건으로, 테슬라, 엔비디아 등 주요 대형 성장주와 비교하면 가장 부진
- 부진한 투자의견에도 불구하고 최근 1년동안 45%가 하락했다는 점이 저가 매수 욕구를 자극하고, 오하이오 공장에 200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는 소식 역시 우호적으로 작용하면서 주가는 강세

 

오라클 실적 부진에 소프트웨어 업체 약세
- 전일 장 종료 후 실적을 발표한 소프트웨어 업체 오라클(-3.22%)은 예상치를 하회하는 매출액과 예상치를 상회하는 EPS를 발표했는데, 클라우드 사업부의 매출액이 시장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에 주가는 약세 기록
- 오라클의 부진한 실적 영향에 세일즈포스(-3.10%), 아마존(-1.65%) 등의 클라우드 사업을 하는 업체가 약세를 보였고, 오토데스크(-3.23%), 서비스나우(-3.13%), 어도비(-2.68%) 등의 소프트웨어 업체가 동반 하락

 

 

 

- MSCI 한국지수 ETF: $57.77 (+0.03, +0.05%)
- MSCI 이머징지수 ETF: $37.84 (-0.20, -0.53%)
- Eurex kospi 200: 311.85p (+0.50p, +0.16%)
- NDF 환율(1개월물): 1,318.34원 / 전일 대비 7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923.93 (-56.28, -1.89%)

- 

 

 미 규제 당국이 SVB 파이낸셜을 폐쇄하고 파산 절차에 돌입하자 미 증시가 본격적인 하락으로 전환한 점은 부담.

하지만 개별 기업 이슈일 뿐 확대될 개연성은 크지 않다는 점등을 감안 영향은 제한 될 것으로 전망.

 

대형은행들은 견고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고, 재무장관도 시스템상 문제 없을 것이라는 발언.

물론 로쿠 등 일부 기술주의 예금이 묶이는 사태가 발생해 관련 우려를 완전 배제할 수 없으나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 

바이든 행정부가 반도체 제조 장비의 중국 수출에 대한 제한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점은 부담.

 미-중 갈등이 확대될 수 있음을 보여주기 때문.

 

결국 SVB 파이낸셜 파산에 따른 기술주 변동성 확대 등과 함께 미-중 갈등 이슈까지 유입되고 있다는 점은 부담

하지만 미국 고용보고서 중 시간당 임금 상승률이 둔화되고 있고, 비농업 고용자수도 일시적인 온화한 기후에 따른 외부활동 증대 등임을 감안 연준의 3월 금리인상이 25bp 가능성이 다시 제기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다음주 14일 발표되는 소비자물가지수에 대해 바이든 대통령이 좋은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주장한 점도 긍정적.

 

우리증시는 장초반 변동성이 나타날 수는 있겠으나 달러/원 환율이 금요일 종가대비 7원 하락출발 할것이라는 점과 

바이든 대통령에 의해 생기고 있는 물가지표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수요일 오전 발표되는 중국의 산업생산, 소매판매에 대한 기대감이 있기때문에 관망세가 나타나는 가운데 견조한 움직임이 있을 것으로 전망. 

 

지수가 견고한 가운데 종목장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 금요일은 전 업종에서 매도가 나오며 밀렸는데 오늘은 그 안에서 차별적 반등이 나타날 수 있을 것.

 

코스피는 과매도에 가까워지고 있는데, 지수 상승시 2차전지 쎌 업체들의 반등이 나타나는지에 주목. 

반도체가 쉽사리 큰 반등이 어렵다면, 금리 인상 폭에 따라 네이버, 카카오의 반등과 함꼐 지수를 올리기 위한 매수세는 2차전지 쎌 업체로 몰릴 수 있기 때문. 

 

이번주 인공지능관련 MS 일정과 바이두 일정으로 인공지능 관련 종목들의 반등이 나타나는지와 

중국 경제지표 발표로 중국관련 종목들의 반등이 나타날 수 있는지도 관심. 

 

결국 미국은 세금과 은행에서 문제가 발생되고 있으나, 이런 가운데 중국 데이터가 서프라이즈로 발표될 경우 
자금이 이머징마켓으로 추가 유입될 가능성에 초점을 맞춰야 된다고 판단. 

 

결국 코스피의 반등과 코스닥에서의 테마주 장세가 유리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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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B 사태가 확산될 우려가 있는 부분은 결국 예금 인출이 중단될 경우 기업들이 재무 활동에 문제가 생길 수 있었는데 정부가 이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 우려가 확산되질 가능성은 크지 않음

방금전 미국 정부가 개입하여 SVB에 예치된 돈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의 돈에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발표. 재무부는  "모든 예금자를 완전히 보호하는 방식으로" SVB와 시그니처 뱅크를 폐쇄하는 계획을 승인한다고 언급. 예금은 월요일부터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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