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09일 장전투자전략(미국 종가고가)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5.664 (+0.049, +0.05%)
- 유로/달러: 1.0546 (-0.0003, -0.03%)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5.0595% (+5.1bp)
- 10년물: 3.9795% (+1.6bp)
- 10Y-2Y: -108.00bp (3.53bp 역전 확대)
CBOE VIX 19.11(-2.45%)
상품시장
- WTI: 76.66 (-1.10, -1.42%)
- 브렌트유: 82.66 (-0.81, -0.97%)
- 천연가스 : -2.55 (-5.06%), TTF가스 -2.38%, 영국가스 -2.71%
- 금: 1,818.60 (-1.40, -0.08%)
- 은: 20.15 (-0.09, -0.44%)
- 아연(LME, 3M): 2,975.00 (+21.00, +0.71%)
- 구리: 402.70 (+5.60, +1.41%)
- 옥수수: 625.50 (-8.00, -1.26%)
- 밀: 687.50 (-10.50, -1.50%)
- 대두: 1,517.75 (+2.75, +0.18%)
BDI 1,327 (+2.23%) - 끝없이 계속 오르는 중.
[주요 경제 지표]
미국 2월 ADP 민간고용:
예상: 20.0만, 발표: 24.2만, 이전: 11.9만
미국 1월 구인구직건수:
예상: 1,054.6만, 발표: 1,082.4만, 이전: 1,123.4만

미 증시는 혼조 마감
ADP 민간 고용과 채용공고가 모두 예상치를 상회하며 긴축적 통화정책이 지속될 것이라는 우려에 뉴욕 증시는 장 초반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나, 시장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IT 하드웨어 업체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뉴욕 증시는 혼조세 마감
민간 고용 수치는 컨센을 상회하면서 금요일 고용수치 발표에도 부담
2월물은 어제에 이어 5.1%까지 상승하면서 2007년 이후 기록을 경신
3월 FOMC 금리 인상폭이 50bp 확률은 80%까지 높아졌습니다
부동산(+1.32%)과 IT(+0.84%)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에너지(-1.02%)와 헬스케어(-0.56%)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빅테크 혼조세.
테슬라 -3.04%, 애플 +0.84%, 마이크로소프트 -0.18%, 아마존 +0.40%, 알파벳 +0.76%
테슬라는 미국 교통부가 조사를 한다는 소식에 하락.
반도체 섹터는 대체로 상승
엔비디아 +3.83%, AMD +3.97%, 마이크론 +2.39%, 마벨 +4.98%, AMAT +1.20%
시장금리 상승에도 하드웨어 업체 강세
- 시장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최근 약세를 보였던 하드웨어 업체 주가는 전반적인 상승세 기록
- 챗GPT의 부상으로 반도체 수요가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이어지면서 AMD(+3.97%), 엔비디아(+3.83%) 등의 기업이 강세를 보였고, 배당금 인상을 발표한 퀄컴(+1.69%) 역시 상승
- 웨드부시의 애널리스트가 아이폰 수요가 개선되는 신호가 확인되고 있다고 평가했고,
애플(+0.84%)은 물론 애플에 부품을 공급하는 코보(+1.28%), 스카이웍스 솔루션(+2.39%) 등의 업체 역시 동반 상승
유가하락으로 에너지 섹터도 하락
셰브론 -0.64%, 엑슨모빌 -1.61%, 발레로 -4.81%, 옥시덴탈 +3.40%
옥시덴탈은 버크셔헤서웨이의 추가 지분 매입 소식으로 혼자만 강세.
부진한 실적에 음식료 관련 업체 전반적 부진
- '잭 다니엘' 등의 위스키를 제조하는 브라운 포맨(-4.20%)은 예상치를 하회하는 EPS를 발표했는데,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이익률이 감소하고 있다고 전함
- 유기농 식품 유통업체 유나이티드 내츄럴 푸즈(-28.05%)는 예상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하고, 인플레이션과 공급망 문제로 비용이 증가하고 있다며 2023년 실적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
- 다만 개장 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한 음식료 업체 호멜 푸즈(+0.63%)는 강보합 수준에서 마감

- MSCI 한국지수 ETF: $59.19 (+0.16, +0.27%)
- MSCI 이머징지수 ETF: $38.90 (+0.16, +0.41%)
- Eurex kospi 200: 314.95p (+0.30p, +0.10%)
- NDF 환율(1개월물): 1,315.00원 / 전일 대비 7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041.39 (+78.97, +2.67%)
- 코스피지수 +0.5% 내외 상승 출발 예상.
반도체 업종이 AI 산업에 대한 수혜 등을 이유로 상승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2.67% 강세를 보인 점
연준의 베이지북과 이날 발표된 고용지표 등을 토대로 임금 상승률이 둔화되고 있음을 보여줘 연준의 강경한 정책 변경 가능성이 크지 않을 수 있다는 기대 심리.
전일 급등했던 달러/원 환율이 오늘은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하는 등 원화 강세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긍정적
테슬라는 하락했지만 반도체가 올랐고, 오랜만에 마이크론도 강세마감, 더불어 애플과 애플벤더들이 반등을 줬다는 점이 우리나라 관련주 상승 가능성을 높여 긍정적.
오늘은 선물 옵션 만기일로 외국인과 금융투자의 포지션 변화에 따른 움직임도 관찰 필요.
시장은 방향성없이 변동성으로만 움직이고 있는 시장.
미국에서 반도체가 오르며 AI 수혜를 이유로 선정한 것이 상승 이유 중 하나였기때문에 인공지는 관련 반도체와
로봇 더불어 2차전지가 조금 쉬어가는 구간에 오르고 있는 신재생에너지와 제약바이오, 게임에도 관심, 더불어 IT반도체 소부장에서도 기술적 반등 기대.
오늘은 큰 지표는 없고 내일은 이번주에서 가장 중요한 고용보고서가 발표됩니다. 그러고 나면 다음주 CPI와 PPI, 소매판매 중국의 소매판매와 산업생산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미국쪽 잘 넘어가고 나면 중국에 대한 기대감이 생기게 됩니다.
중국의 경기 회복에 초점을 맞추고 봐야겠습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