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06일 장전투자전략(기대감과 경계감)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주말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4.521 (-0.506, -0.48%)
- 유로/달러: 1.0635 (+0.0038, +0.36%)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8565% (-2.9bp)
- 10년물: 3.9517% (-10.4bp)
- 10Y-2Y: -90.48bp (7.54bp 역전 확대)
CBOE VIX 18.49(-5.62%)
상품시장
- WTI: 79.68 (+1.52, +1.94%)
- 브렌트유: 85.83 (+1.08, +1.27%)
- 천연가스 3.016 (+9.08%), TTF가스 -3.92%, 영국가스 -4.06%
- 금: 1,854.60 (+14.10, +0.77%)
- 은: 21.24 (+0.34, +1.61%)
- 아연(LME, 3M): 3,077.50 (+29.50, +0.97%)
- 구리: 406.70 (-0.90, -0.22%)
- 옥수수: 639.75 (+6.00, +0.95%)
- 밀: 708.75 (-4.00, -0.56%)
- 대두: 1,518.75 (+9.50, +0.63%)
[주요 경제 지표]
미국 2월 ISM 서비스업:
예상: 54.5, 발표: 55.1, 이전: 55.2

[긍정]
국채 10년물 금리, 연 4% 이하로 재하락
"다음주 나오는 2월 고용 지표 둔화 기대"
라파엘 보스틱의 25bp 인상 지지 영향 이어짐.
[부정]
예상보다 뛴 2월 ISM 서비스지수
전날 윌러 Fed의 "최종금리 상향 가능" 소화
시장 금리 하락에 나스닥 중심 반등
- 전일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가 여름 정도에는 연준의 기준 금리 인상이 마무리되어야 한다고 발언한 점이 시장 금리 하락으로 이어지면서, 상승세로 출발한 뉴욕 증시는 장 중 상승폭을 확대하며 마감
- 모든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IT(+2.14%)와 경기소비재(+2.12%) 업종이 특히 큰 폭으로 상승했고, 필수소비재(+0.08%)와 산업재(+1.06%) 업종은 상대적으로 작은 폭의 상승세 기록
빅테크 상승마감
테슬라+3.61%, 애플 +3.51%, 마이크로소프트 +1.66%, 아마존 +3.01%, 알파벳 +1.85%
모간스탠리는 애플의 목표가를 180불로 상향
테슬라는 중국에서 2월에 7만4천여대를 판매하면서 전년비 31%, 전월비 12% 상승 실적을 발표.
바클레이는 알파벳에 대해 160불의 목표가를 제시(현재 93불)
시장금리 하락에 성장주 반등
- SNS업체 메타(+6.14%)는 자사의 VR 헤드셋인 퀘스트 프로의 가격을 인하할 것이라고 발표했고, 바클레이즈와 모건스탠리는 메타의 AI 사업부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주가 상승
-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5.70%)은 전일 장 종료 후 실적을 발표했는데, 매출액과 EPS가 모두 예상치를 상회하고 실적 가이던스 역시 시장 기대보다 높은 수준으로 발표하면서 주가는 상승
- 시장 금리 하락에 힘입어 대형 성장주 주가는 전반적으로 강세를 기록했는데, 테슬라(+3.61%), 애플(+3.51%), 아마존(+3.01%), 엔비디아(+2.47%) 등이 일제히 상승
실적 호조에 쿠퍼 강세
- 렌즈 등 의료장비 제조업체 쿠퍼(+7.30%)는 전일 장 종료 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고 예상보다 긍정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했는데, 시티그룹, 키방크 등이 긍적적인 평가를 내놓으면서 쿠퍼 주가는 S&P500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 얼라인 테크놀로지(+6.82%), 스트라이커(+3.60%), 덴츠플라이 시로나(+2.81%) 등 의료장비 업체는 전반적인 강세 기록
태양광강세 지속
퍼스트솔라+6%, 썬파워+3.25%, 캐나다이안솔라 +2.10%, 솔라엣지 +1.05% 썬런 +4.90%
매출액 부진에 코스트코 약세
- 유통업체 코스트코(-2.15%)는 전일 장 종료 후 예상치를 하회하는 매출액을 발표했는데, UBS는 거시경제 환경을 고려한다면 판매 둔화는 좀 더 이어질 수 있으며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낮추어야 한다며 목표 주가를 하향 조정
- BofA가 지난 주 가구 지출이 둔화되는 흐름을 보였으며, 1월 고용시장 상승, 사회보장 혜택 등으로 개선된 소비자 지출이 2월에는 둔화되는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한 점 역시 부정적으로 작용
- 월마트(+0.12%), 타겟(+0.04%) 등의 다른 유통업체 역시 뉴욕 증시 반등에도 불구하고 강보합 수준에서 마감

- MSCI 한국지수 ETF: $60.60 (+1.24, +2.09%)
- MSCI 이머징지수 ETF: $39.54 (+0.35, +0.89%)
- Eurex kospi 200: 319.70p (+2.90p, +0.92%)
- NDF 환율(1개월물): 1,294.17원 / 전일 대비 8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028.34 (+44.22, +1.48%)
- 코스피는 +1% 내외 상승 출발 예상.
국채 금리 하락과 기술주 중심으로 미증시가 강세를 보인점
달러/원 환율도 8원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는 점.
테슬라가 중국에서 판매량이 증시했다는 소식에 상승한 점
바클레이즈가 AI관련 종목군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말한 점.
퍼스트솔라가 UBS의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상향조정으로 상승한 점 등은 우리증시와 관련 종목에 우호적.
더불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48% 상승과 중소형 지수닌 러셀2000이 +1.35% 상승한 점도 우호적.
다만, 다른 반도체에 비해 마이크론은 +0.62% 상승에 그쳤는데, 전일 있었던 CFO 의 재고와 가격관련 발언이 이어졌기때문으로 추정. 이점은 우리나라 반도체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미증시 반도체 상승대비 우리나라 반도체 업황을 타는 종목들의 상승은 제한적일 수 있을 것.
반도체도 인공지능 관련 반도체에 관심을 가지며, 최근 올랐다 밀렸는 인공지능 그리고 3월 IRA 이슈를 앞두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섹터, 태양광, 풍력, 전력기기 등에도 관심이 지속될 전망.
2차전지는 수주 기대감이 뒤에 있고, 수출데이터와 업황이 돌아서고 있는 종목군은 강세가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됨.
이번주는 화요일과 수요일 제롬파월 연준의장의 상,하원 의회 증언이 있고
수~목요일 고용지표가 몰려있어, 하루하루 채권과 환율의 변동성에 따라 증시의 변화가 나타날 수 있음에 경계감은 가질 필요. 다만, 공포를 느낄 구간은 아니며, 지수 하락시 결국 기대감의 종목군으로 몰릴 가능성이 높아, 수주 기대감이 있는 종목군에 지속 관심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