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월28일 장전투자전략(테슬라강세)

이가람대표 매니저 ㅣ 조회 1689
2023-02-28 08:03:12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4.658 (-0.556, -0.53%)
- 유로/달러: 1.0608 (+0.0060, +0.57%)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7803% (-3.3bp)
- 10년물: 3.9258% (-1.7bp)
- 10Y-2Y: -85.45bp (1.59bp 역전 축소)

 

CBOE VIX 21.01 (-3.05%)

 

 상품시장 
- WTI: 75.68 (-0.57, -0.75%)
- 브렌트유: 82.45 (-0.83, -1.00%)

- 천연가스 2.720 (+6.75%), TTF가스 -7.28%, 영국가스 -8.39% 
- 금: 1,824.90 (+6.50, +0.36%)
- 은: 20.79 (-0.24, -1.15%)
- 아연(LME, 3M): 2,988.50 (+24.50, +0.83%)
- 구리: 401.10 (+5.75, +1.45%)
- 옥수수: 643.50 (-5.75, -0.89%)
- 밀: 710.00 (-11.75, -1.63%)
- 대두: 1,512.75 (-6.50, -0.43%)

 

LME거래소 

알루미늄 +1.86% / 아연 +1.15% / 니켈 +3.44%, 구리 +1.34%

 

태양 에너지 지수 +1.51% / 풍력 에너지지수 +0.52% / EU 탄소 허가 지수 +2.94%

 

[주요 경제 지표]

미국 1월 내구재주문 MoM 예비:
예상: -4.0%, 발표: -4.5%, 이전: +5.1%
 
미국 1월 미결주택매매 MoM:
예상: +1.0%, 발표: +8.1%, 이전: +1.1%

3대 지수는 금리가 하락하면서 강세 출발했으나 장 중 금리가 다시 상승하자 상승분을 반납하면서 마감

 

[긍정] 

지난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 

2월 고용과 물가지수는 누그러질 것이라는 기대감 

테슬라 강세. 

 

[부정] 

인플레 장기화 우려고 국채금리 또 상승

1월 내구재 주문 예상치 하회 

댈러스Fed 제조업지수 예상치 하회

 

반발매수세 유입에 상승
- 지난 주 뉴욕 증시 주간 수익률이 올해 최악의 수준을 기록한 이후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고 시장 금리가 안정화되는 움직임을 보였음에도, 지난 주 발표된 PCE 물가에 대한 부담이 이어지면서 증시는 제한적인 상승세를 기록


- 경기소비재(+1.18%)와 산업재(+0.83%)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유틸리티(-0.77%)와 헬스케어(-0.31%)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빅테크 강세마감. 

테슬라 +5.46%, 애플 +0.92%, 아마존 +0.28%, 마이크로소프트 +0.38%, 알파벳 +0.70%


개별 이슈 이어지며 전기차 업체 강세
- 전기차 업체 테슬라(+5.46%)의 인베스터 데이틀 하루 앞둔 가운데, 로이터가 테슬라의 독일 브란덴부르크 공장이 예정보다 빨리 주당 4,000대 생산량을 달성했다고 보도하며 테슬라 주가 상승

 

-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피스커(+30.28%)는 4분기 예상보다 큰 손실을 기록했으나, 2023년 봄에 첫 차량을 인도할 것이고 연간 차량 생산 목표를 유지한다고 발표하면서 주가는 30% 수준의 상승세 기록

 

-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2.38%)은 40개 종목으로 구성된 홍콩H지수에 신규로 편입될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

 

PC수요 개선 전망에도 관련 업체 혼조
- UBS는 PC 소유자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PC의 평균 교체 주기가 3.1년에서 3년으로 단축되었고 응답자의 36%가 6개월 이내에 새 PC를 구입할 계획이라고 응답
- PC 업체 델 테크놀로지(-1.47%)와 HP(+0.58%)가 이번 주에 실적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PC 수요 개선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혼조 양상을 기록
- PC용 부품업체 엔비디아(+0.92%), AMD(+0.87%), 인텔(-0.95%), 웨스턴 디지털(-1.53%), 시게이트(-2.78%) 등도 혼조 양상 기록

- 엔비디아(+0.92%) : 3월에 있을 GTC 일정 앞두고 여러 투자회사들이 AI 산업 성장에 따른 수혜주로 꼽으며 상승. 

2030년까지 AI산업은 연 37.3%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가 지속되며, 일부 투자회사들이 매수를 지속하고 있다는 소식. 

 

CEO 교체 소식에 유니온 퍼시픽 상승
- 철도 운송업체 유니온 퍼시픽(+10.09%)은 13억 달러의 지분을 보유한 소로반 캐피털 파트너가 현 CEO의 경영 성과를 비난하는 서한과 프레젠테이션을 공개한 지 몇 시간만에 CEO는 사임을 표명
- BofA는 이번 CEO 교체가 경영성과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 확대로 상향 조정
- 유니온 퍼시픽 개별 이슈인만큼 노폭서던(+0.24%), CSX(+0.07%) 등 다른 철도 업체 주가는 지지부진한 흐름 기록

 

ETF동향 

전기차&자율주행 +1.39% / 글로벌 2차전지 +1.21% / 로봇&AI +1.33% 

 

- MSCI 한국지수 ETF: $58.77 (+0.16, +0.27%)
- MSCI 이머징지수 ETF: $38.50 (+0.20, +0.52%)
- Eurex kospi 200: 315.10p (+1.10p, +0.35%)
- NDF 환율(1개월물): 1,316.45원 / 전일 대비 8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951.21 (+16.09, +0.55%)

- 코스피는 +0.3% 내외 상승 출발 예상


미 증시가 금리 안정과 브렉시트 합의 소식에 따라 유로화와 파운드화가 강세를 보이자 달러 약세까지 영향을 주며 강세를 보인 점은 우리증시에 긍정적.

AI 산업에 대한 기대 속 엔비디아를 비롯한 반도체 업종이 강세를 보여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0.55% 상승한 점은 관련 종목군의 투자 심리에 우호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더 나아가 투자자의 날을 앞두고 테슬라가 생산 증가 기대 속 강세를 보였고, 2차 전지 업종도 일부 호재로 강세를 보여 긍정적인 영향 기대.

달러/원 환율이 달러 약세에 힘입어 큰 폭으로 하락하는 등 원화 강세 기대가 높아 외국인수급에 긍정적.

 

수요일 발표되는 한국 수출입 통계에서 수출 부진이 지속될 수 있다는 점, 미국의 ISM 제조업지수의 부진이 지속될 수 있다는 점 부담. 

 

장중 달러/원, 달러/위안이 어제처럼 강세로 가지 않은 이상 이머징마켓에 대한 자금 유입은 지속될 가능성. 

중국 양회를 앞두고 이머징마켓에 대한 자금 유입이 축소되고 있는데, 양회 이후 이머징마켓으로 자금유입이 다시 지속될 것으로 기대. 

시장이 개인매수장에서는 불안한 테마장세가 지속되지만 다시 외국인 자금 유입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안정적인 업종강세장이 될 수 있을 것. 

 

오늘 외국인 수급동향에 주목해야 되고 

테슬라의 영향으로 2차전지가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여전히 로봇과 AI의 테마주들도 선별적 강세흐름을 이어 갈 것으로 보입니다. 

폐배터리 테마, 지분 경쟁중인 기업들, 우주관련 섹터등에 대한 관심도 이어질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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