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월22일 장전투자전략(달러/원 강세)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입니다.
오늘은 골드 런칭 1주년 기념 장중공개방송이 진행됩니다.
오전에만 진행 08시40분 ~ 11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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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4.205 (+0.343, +0.33%)
- 유로/달러: 1.0643 (-0.0043, -0.40%)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7290% (+11.2bp)
- 10년물: 3.9545% (+14.0bp)
- 10Y-2Y: -77.45bp (2.76bp 역전 축소)
CBOE VIX 88.87(+7.72%)
상품시장
- WTI: 76.36 (-0.43, -0.56%)
- 브렌트유: 83.05 (-1.27, -1.51%)
- 천연가스 -7.02% / TTF가스 -2.67%, 영국가스 -1.53%
- 금: 1,842.50 (-6.50, -0.35%)
- 은: 22.03 (+0.14, +0.64%)
- 아연(LME, 3M): 3,135.50 (+9.50, +0.30%)
- 구리: 421.20 (+9.60, +2.34%)
- 옥수수: 680.50 (+2.75, +0.41%)
- 밀: 762.75 (-13.50, -1.74%)
- 대두: 1,544.00 (+21.75, +1.43%)
[주요 경제 지표]
미국 2월 S&P글로벌 제조업 PMI 예비:
예상: 47.2, 발표: 47.8, 이전: 46.9
미국 2월 S&P글로벌 서비스업 PMI 예비:
예상: 47.3, 발표: 50.5, 이전: 46.8
미국 1월 기존주택매매(MoM):
예상: 410만(+2.0%), 발표: 400만(-0.7%), 이전: 403만(-2.2%)

지난주부터 계속되어온 금리 상승과 그로 인한 성장주들의 압박, 연준의 추가적인 금리인상 등의 우려 속에 장 중 내내 하락하며 마감
[부정]
'더 쎈 긴축' 10년물 금리, 작년 11월 이후 최고치.
월마트, 홈디포의 자신감 없는 가이던스
1월 기존주택 판매 400만채로 예상치 하회
10년물이 11월 이후 처음으로 4%를 웃돌았고 연준의 6월 인상 확률도 지난 주 50%에서 59%까지 상승
시장 금리 상승에 나스닥 중심 하락세
- FOMC 의사록 발표를 하루 앞둔 가운데, 제조업 PMI가 예상치를 상회한 점이 오히려 연준의 긴축이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자극하면서 시장 금리가 상승하고 뉴욕 증시는 나스닥을 중심으로 하락
- 모든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임의소비재(-3.34%)와 IT(-2.40%) 업종이 특히 큰 폭으로 하락했고, 에너지(-0.31%)와 필수소비재(-0.34%) 업종은 상대적으로 작은 폭의 하락세 기록
빅테크들이 시장 하락을 주도
테슬라 -5.25%, 애플 -2.67%, 마이크로소프트 -2.09%, 아마존 -2.70%, 알파벳 -2.51%
PC수요 둔화 우려에 반도체 업체 약세
- 모건스탠리의 에릭 우드링 애널리스트는 2023년 글로벌 PC 출하 전망치를 기존의 2.61억대에서 2.49억대로 하향 조정
- 2.49억대는 2006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인데, 개인용 수요 및 상업용 수요 모두 둔화될 것이라고 전망
- PC수요 둔화 우려에 시장 금리 상승까지 더해지며 반도체 업체는 전반적으로 부진했는데, 인텔(-5.61%), 엔비디아(-3.43%), 마이크론(-2.39%), AMD(-2.20%) 등이 일제히 하락
M&A 가능성에 광산 업체 강세
- 캐나다 광산업체 텍 리소시스(-1.90%)는 지분 구조를 단순화하고, 기업을 석탄 사업부와 광물사업부로 분사할 것이라는 계획을 발표
- 최근 구리 가격이 상승하는 가운데, 구리 가격 사업부의 확장을 준비중인 리오틴토(+1.26%)와 BHP(-0.26%) 등의 업체가 인수를 추진할 수 있다는 블룸버그의 보도에 증시 약세에도 해당 업체 주가는 양호한 흐름 기록
- 구리가격 상승과 광산업체들의 M&A 움직임에 프리포트맥모란(+2.20%)이 상승했고, 다른 철광석 업체인 발레(+0.12%) 역시 상승
엇갈린 소비재 기업 주가
- 유통업체 월마트(+0.61%)는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지만, 1분기 실적 가이던스가 이자 비용 증가 및 세율 인상 등의 일회성 요인의 반영으로 시장 기대보다 낮은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주가는 제한적인 상승세 기록
- 음식료 업체 제네럴 밀즈(+4.42%)는 CEO가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가격 인상을 고려하고 있지만, 가격 인상에도 수요가 감소하지 않을 것이며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면서 주가 상승
- 반면 백화점 업체 딜라드(-17.13%)는 예상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는데, 화장품, 여성복 카테고리의 매출은 견조했지만 인플레이션과 가계 소비 부진으로 전반적인 매출액이 부진했다고 설명
- 자동차 부품 소매업체 오토네이션(-8.85%)은 JP모건이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 축소로 하향 조정하며 하락했는데, 팬데믹 기간의 강세로 현재 밸류에이션이 고평가 상태라고 평가

- MSCI 한국지수 ETF: $60.11 (-0.78, -1.28%)
- MSCI 이머징지수 ETF: $39.18 (-0.50, -1.26%)
- Eurex kospi 200: 319.05p (-2.95p, -0.92%)
- NDF 환율(1개월물): 1,305.24원 / 전일 대비 8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906.26 (-99.60, -3.31%)
- 코스피는 1% 내외 하락 출발 할 것으로 예상.
최근 국내증시는 외국인이 현물에 참여가 아닌 선물과 프로그램 중심이었던 만큼 미증시 하락과 달러/원 상승에 영향을 받으며 코스피200 중심으로 차익매물이 나오며 시작할 것으로 예상.
미 국채수익률도 최근래 최고치를 경신했는데, 그나마 달러지수는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는 점은 다행.
하지만 달러/원이 전일 대비 8월 상승 출발 예정이라는 점이 외국인 수급에 부정적.
전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우리나라의 경제가 '상저하고'를 보일 것이며 국내 경제 회복에 있어 중국의 경제 재개와 수출 회복의 영향이 있을 것이라는 전망. 이런 점은 선진국 지수와 디커플링이 나타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존재.
전일 오후장에서 테슬라 기대감에 엘앤에프가 크게 올랐고,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도 수급에 의한 상승세가 나타났었는데, 오늘 차익매물이 나오는지에 주목.
이들이 버틴다면 코스닥에서는 반발매수세가 들어오며 종목장세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음.
cme fedwatch tool 에서 금리 인상 전망이 올라가고 있다는 점은 부담.
외국인은 계속 좁은 박스권을 보고 있었기때문에 오늘은 변동성을 키울 가능성도 존재.
삼성전자는 최근 개인매수 / 외국인 매도의 형태가 나타나고 있었으니 반도체관련 중심으로 지수 방향성은 부담.
결국 2차전지가 버틸 수 있겠느냐.
개별주 장세는 이어질 수 있겠느냐에 주목.
최근 행동주의 펀드 관련 종목과 지분관련 이슈가 있는 종목들의 움직임이 좋았고,
업종 내 이슈가 있는 톡신 관련 종목의 흐름이 좋게 이어지고 있기때문에
시장 흔들리 수록 위와 같은 종목에는 지속 관심.
( DB, SBS, 에스엠, KISCO홀딩스, 고려아연, 영풍정밀 등)
2월 내 이슈가 있는 종목에도 지속 관심
(삼천당제약, 샤페론, 아이센스 등)
엔비디아 실적발표 앞두고 있으니 관련 반도체 종목도 관심
(한미반도체, 덕산하이메탈, 이오테크닉스, 고영, 프로텍, 엠케이전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