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월15일 장전투자전략(테슬라와 엔비디아)

이가람대표 매니저 ㅣ 조회 1592
2023-02-15 08:36:44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245 (-0.100, -0.10%)
- 유로/달러: 1.0737 (+0.0014, +0.13%)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6133% (+9.6bp)
- 10년물: 3.7454% (+4.4bp)
- 10Y-2Y: -86.79bp (5.20bp 역전 확대)

 

CBOE VIX 18.91(-7.03%) 

 

 상품시장 
- WTI: 79.06 (-1.03, -1.29%)
- 브렌트유: 85.58 (-0.99, -1.14%)

- 천연가스 +7.99% / TTF가스 +1.315 / 영국가스 +1.73% 
- 금: 1,865.40 (+2.00, +0.11%)
- 은: 21.87 (+0.00, +0.01%)
- 아연(LME, 3M): 3,082.50 (-15.00, -0.48%)
- 구리: 407.50 (+3.10, +0.76%)
- 옥수수: 679.75 (-2.75, -0.40%)
- 밀: 796.75 (-5.50, -0.69%)
- 대두: 1,530.00 (-6.75, -0.44%)

 

주요 경제 지표

미국 1월 CPI YoY:
예상: +6.2%, 발표: +6.4%, 이전: +6.5%
 
미국 1월 근원 CPI YoY:
예상: +5.5%, 발표: +5.6%, 이전: +5.7%
 
미국 1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
예상: 91.0, 발표: 90.3, 이전: 89.8

 

 

 

[긍정] 

하커 총재 " Fed 긴축 끝 가까워지고 있다" 

1월 효과에도 어쨌든 CPI 는 둔화 중 

 

[부정] 

예상 소폭 상회한 1월 소비자물가지수 

로건, 바킨 Fed " 계획대로 금리 정책 추진" 

 

 CPI 예상치 상회에도 혼조
- 예상보다 높은 CPI 발표로 시장 금리가 상승하고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었지만, 조지 소로스가 테슬라 지분을 늘렸다는 소식과 AI챗봇 경쟁 과열이 반도체 수요를 늘릴 것이라는 전망에 나스닥이 강세를 보이면서 뉴욕 증시는 혼조세 마감

 

- 경기소비재(+1.18%)와 IT(+0.44%)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부동산(-1.04%)과 필수소비재(-0.93%)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빅테크들은 대체로 상승마감

테슬라 +7.51%, 애플 -0.42%, 마이크로소프트 +0.31%, 아마존 +0.16%, 알파벳 -1.07%

테슬라 +7.51% - 미국에서 모델3와 모델Y 가격 인상. 

 

 

 엔비디아 강세에 반도체 기업 동반 상승
- BofA는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5.43%)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는데, AI 챗봇 플랫폼에 대한 개발 경쟁으로 GPU 공급업체들이 가장 수혜를 입을 것이며 네트워크/스토리지 공급 업체 역시 혜택을 받을 것이라고 전망
- 반도체 수요의 전반적인 회복 기대감에 AMD(+3.39%), 마이크론(+3.24%) 등의 반도체 기업은 물론 AMAT(+1.64%), 램리서치(+1.16%) 등의 반도체 장비/소재 업체 주가 역시 상승
- 긍정적인 실적을 발표한 네트워크 장비업체 아리스타 네트웍스(+4.01%), 스토리지 업체 시게이트(+1.58%), 웨스턴 디지털(+1.39%) 등의 업체 역시 상승

 

여행 수요 회복 움직임에 관련업체 강세
- 렌트카 제공업체 에비스 버짓(+10.66%)은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고 4분기 수요가 팬데믹 이전 수준을 기록했는데, CEO는 여행이 증가하면서 고객들의 수요 역시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
- 호텔 체인업체 메리어트(+3.96%) 역시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고 여행 수요가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전함
- 여행 관련업체 주가는 일제히 상승했는데, 힐튼(+1.59%), 익스피디아(+3.23%), 부킹홀딩스(+1.98%) 등이 동반 상승

 

인플레이션 우려에 음식료 업체 하락
- 음료 업체 코카 콜라(-1.67%)는 개장 전 예상치를 상회하는 매출액을 발표하고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시장 기대보다 높은 수준으로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원재료 부담이 증가하면서 주가는 하락세 기록
- 음식료 업체 주가는 전반적으로 부진했는데, 펩시(-1.13%), 큐리그 닥터페퍼(-0.76%) 등의 음료업체는 물론 콘아그라 브랜즈(-1.96%), 켈로그(-1.73%), 제네럴 밀즈(-1.63%) 등이 일제히 하락

 

 

 

 

- MSCI 한국지수 ETF: $62.60 (-0.01, -0.02%)
- MSCI 이머징지수 ETF: $40.45 (-0.07, -0.17%)
- Eurex kospi 200: 325.00p (+0.15p, +0.05%)
- NDF 환율(1개월물): 1,271.40원 / 전일 대비 1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121.63 (+64.32, +2.10%)

- 코스피는 보합권 출발할 것으로 예상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는 무난하게 지나갔고, 오늘밤 소매판매가 발표되기때문에 시장은 여기에는 반응을 보여줄 가능성이 있음. 

미 증시에서 다시 테슬라와 엔비디아가 주도하면서 나스닥 지수를 올려놨으니 우리증시에서도 관련 종목들은 전일에 이어 강세가 이어질 가능성. 

 

BofA 도 AI 산업 확장 속 하드웨어 측면의 수혜를 강조했다는 점에서 관련 종목 심리에 긍정적. 

 

미증시가 CPI 이후 혼조세를 보이다 몇 종목 상승으로 마감이 됐다는 점에서 결국 오늘 우리증시는 외국계 자금 유입이 이어지느냐와 최근 매도하던 금융투자가 전일 매수하며 지수를 버텼는데, 오늘도 매수세가 이어지는에 따라 지수 등락은 결정될 것. 

 

반도체 섹터와 2차전지가 버티는 가운데 종목별 차별화 장세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 

인공지능이 관련 반도체로 매수세가 퍼졌었는데 이 흐름이 이어지는지. 
그외 어느 섹터가 시장에서 선택을 받는지 확인필요. 

최근 강했던 조선, OLED, 건설 중장비 등의 흐름도 지속적으로 좋아지고 있어 여기에서 관심. 
이외에는 추가 완화 조치기대감이 있는 리오프닝 종목에도 지속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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