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월08일 장전투자전략(숏커버장세)

이가람대표 매니저 ㅣ 조회 1826
2023-02-08 07:53:17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입니다.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401 (-0.220, -0.21%)
- 유로/달러: 1.0724 (-0.0002, -0.02%)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4728% (+0.0bp)
- 10년물: 3.6848% (+4.5bp)
- 10Y-2Y: -78.80bp (4.45bp 역전 축소)

 

CBOE VIX 18.66 (-3.96%) 

 

상품시장 (
- WTI: 77.14 (+3.20, +4.32%)
- 브렌트유: 83.69 (+2.86, +3.53%)

- 천연가스 +5.72% / TTF가스 -4.66% / 영국가스 -6.11%
- 금: 1,884.80 (+2.80, +0.15%)
- 은: 22.18 (-0.06, -0.28%)
- 아연(LME, 3M): 3,136.50 (+5.50, +0.18%)
- 구리: 408.05 (+3.30, +0.82%)
- 옥수수: 674.00 (-5.00, -0.74%)
- 밀: 749.75 (0.00, 0.00%)
- 대두: 1,515.25 (-5.00, -0.33%)

 

 

 

[긍정] 

파월 "물가 둔화 시작됐다" (디스인프레이션 언급) 

아직까지 양호한 기업 4분기 실적 

커진 연착률 기대감

 

[부정] 

카시카리 "물가 진전 없어, 금리는 5.4%로" 

역대 최대로 늘어난 무역적자

 

파월 의장 발언 이후 상승세 전환
- 뉴욕 증시는 파월 의장 발언을 앞두고 하락세로 출발했는데, 파월 의장 발언 이후 변동성이 확대되기는 했지만 고용지표 호조에도 파월 의장이 매파적인 신호를 보내지는 않았다는 평가에 3대 지수는 나스닥을 중심으로 상승폭을 확대

 

- 에너지(+3.08%)와 커뮤니케이션(+2.48%)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필수소비재(-0.36%)와 부동산(-0.31%)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실적 호조에 허츠 글로벌 및 로열 캐리비안 강세
- 렌트카 업체 허츠 글로벌(+7.47%)은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는데, CEO는 여행자들의 강력한 수요에 힘입어 렌터카 수요가 개선되었고 렌터카에 부과되는 요금 역시 안정화되고 있다고 평가
- 크루즈 업체 로열 캐리비안(+7.12%) 역시 순이익이 적자를 기록했지만 적자 폭이 시장 우려만큼은 아니었고, 여행 수요 개선으로 강한 예약이 확인되고 있다고 전하면서 주가 상승
- 여행 수요 개선 소식에 노르웨이지안 크루즈라인(+5.37%), 카니발(+2.70%), 메리어트(+1.80%), 힐튼(+1.34%) 등의 여행 관련업체 주가는 상승했지만, 델타항공(-0.13%)이 노동자들 임금 인상에 나선점이 비용 우려를 자극하며 사우스웨스트(+0.47%), 유나이티드 에어라인(-0.33%) 등의 항공주는 상대적으로 부진한 모습 기록

 

ChatGPT의 성공으로 투자 경쟁 가속화
- 마이크로소프트(+4.20%)는 기자회견에서 ChatGPT 기반의 Bing 버젼을 출시할 것이라고 발표하면서, 웹브라우저 시장의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주가는 상승
- 알파벳(+4.42%)은 내일 '검색, 지도, 그리고 그 너머'라는 주제로 열리는 라이브 이벤트를 앞두고, ChatGPT와 유사한 대규모 언어모델에 대한 알파벳의 기술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주가 강세
- 나스닥에 상장된 중국 기업 바이두(+12.18%) 역시 자체 AI 챗봇을 출시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주가 상승

 

반도체 섹터도 상승

엔비디아 +5.14%, AMD +2.66%, 마이크론 +3.58%, 마벨 +3.89%, AMAT +2.76%

 

 에너지 섹터도 모처럼 강세(유가상승)

옥시덴탈 +7.28%, 발레로 +5.03%, 코노코필립스 +4.21%, 셰브론 +2.62%, 엑슨모빌 +2.01% 

 

 

 수요 둔화 및 비용 우려에 음식료 업체 하락
- 전일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육가공 업체 타이슨 푸즈(+0.54%)에 대하여, 골드만삭스가 가금류의 가격하락과 높은 사료 비용으로 마진율 회복이 지연될 것이라는 전망을 바탕으로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
- 방어적인 성격을 지닌 음식료 업체 주가는 전일 강세를 보였지만, 이익률 훼손과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소비 감소 우려에 콘아그라 브랜즈(-1.76%), 몬델리즈(-1.65%), 켈로그(-1.46%), 캠벨스프(-1.50%) 등 음식료 업체 주가가 전반적으로 부진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62.75 (+1.16, +1.88%)
- MSCI 이머징지수 ETF: $40.44 (+0.16, +0.40%)
- Eurex kospi 200: 321.44p (+0.76p, +0.24%)
- NDF 환율(1개월물): 1,255.08원 / 전일 대비 1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124.15 (+94.40, +3.12%)

- 코스피는 0.5% 내외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 

 

 미국 증시가 FOMC 이후 처럼 ‘디스인플레이션’에 좀 더 집중하며 상승했지만 미 국채 수익률은 오히려 소폭 상승했고, 달러가치도 약보합의 움직임을 보였음. 

 

외국인 일부 펀드는 코스피의 최근 상승세 속에 미국의 강한 고용보고서 발표 이후 강 달러 현상이 나타나자 차익 실현 스탠스를 취하고 있고, 최근 엔화 약세 전망과 미 중 갈등도 차익실현의 요인 중 하나로 추정. 


하지만 중국의 리오프닝을 향한 펀드 이동 자금 현상이 계속되고 있고 연준의 매파적 성향이 약화되면서 이러한 분위기가 계속 이어지지는 않을 것. 특히 미국이 약해지면 오히려 외국계 자금들은 아시아로 더 이동할 것으로 전망.

그렇기때문에 조정이 온다면 결국 주식을 매수하는 기회가 된다고 봐야 됨.

2월들어 2차전지와 리오프닝이 시장을 주도하고있고, 더불어 인공지능(AI) 테마가 계속 살아서 움직이는 가운데 
전일은 OLED 관련주의 낙폭과대 후 반등이 나타나기 시작한 점.

오늘도 업종 순환매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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