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월01일 장전투자전략(고용비용지수둔화 나스닥강세))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입니다.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059 (-0.217, -0.21%)
- 유로/달러: 1.0868 (+0.0017, +0.16%)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2032% (-3.1bp)
- 10년물: 3.5050% (-3.2bp)
- 10Y-2Y: -69.82bp (0.07bp 역전 확대)
CBOE VIX 19,40 (-2.71%)
상품시장
- WTI: 78.87 (+1.18, +1.51%)
- 브렌트유: 85.46 (+1.02, +1.21%)
- 천연가스 2.72(+1.78%)
- TTF가스 +3.98% / 영국가스 +8.36%
- 금: 1,945.30 (+4.30, +0.22%)
- 은: 23.84 (+0.09, +0.37%)
- 아연(LME, 3M): 3,389.00 (-57.00, -1.65%)
- 구리: 422.60 (+2.45, +0.58%)
- 옥수수: 679.75 (-4.50, -0.66%)
- 밀: 761.25 (+9.50, +1.26%)
- 대두: 1,538.00 (+2.75, +0.18%)
주요 경제 지표
유럽 4Q GDP QoQ 예비:
예상: -0.1%, 발표: +0.1%, 이전: +0.3%
미국 1월 시카고 PMI:
예상: 45.0, 발표: 44.3, 이전: 45.1
미국 11월 FHFA 주택가격 MoM:
예상: -0.5%, 발표: -0.1%, 이전: +0.0%
미국 11월 케이스쉴러 20개 대도시 주택가격 MoM:
예상: -0.65%, 발표: -0.54%, 이전: -0.51%

고용비용 지수 둔화로 연준의 매파적 성향이 약해질 수 있다는 분석에 상승마감
금리인상을 5월에는 멈출것이라는 기대감.
[긍정]
FOMC 앞두고 예상대로 속도 조절 할 것이라는 기대감
GM의 예상 웃도는 실적발표.
4분기 고용비용지수 둔화
11월 케이스 -실러 주택지수, 5개월 연속 하락
[부정]
파월의 매파적 발언은 이어질 것이다
1월 소비자신뢰지수 107.1 (예상치 109.0)
인플레이션 둔화 기대감에 상승세
- 기업들의 엇갈린 실적에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출발했으나, 노동 통계국의 고용 비용이 감소했다는 소식이 인플레이션 둔화와 연축의 긴축 종료 기대감을 자극하며 뉴욕 3대지수는 장 중 상승폭을 확대
- 모든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소재(+2.22%)와 경기소비재(+2.22%)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유틸리티(+0.71%)와 에너지(+0.89%) 업종은 상대적으로 작은 폭의 상승세 기록
고용 비용 하락과 기업의 광고 지출 감소 가능성
- 미국 노동통계국이 발표하는 4분기 고용 비용은 +1.0% QoQ 증가하며 3분기(+1.2%)와 예상치(+1.1%) 대비 낮은, 1년 최저치 수준을 기록하면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일부 완화
- 인력 고용 에이전시인 맨파워 그룹의 조나스 프라이징 CEO는 대형 IT 업체들이 인력을 감축하고 있다는 뉴스에도 불구하고, 기술 및 금융 서비스 고용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견조한 상황이라고 평가
- 맥쿼리의 팀 놀렌 애널리스트는 기업들의 광고 지출이 거시 경제 추세를 따라 4분기에 둔화되었을 것으로 전망하지만, 2023년 상반기에는 둔화 속도가 감소하고 4분기에는 개선되기 시작할 것이라고 평가
GM실적 호조에 자동차 업체 강세
- 개장 전 실적을 발표한 자동차 업체 GM(+8.35%)은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는데, 2023년 실적 가이던스는 2022년에 비해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지만 애널리스트 추정치보다 높은 수준을 제시
- 전일 부진한 주가 흐름을 보였던 자동차 업체 주가는 일제히 반등했는데, 포드(+4.81%), 테슬라(+3.94%) 등의 대형주와 리비안(+7.54%), 샤오펑(+6.19%) 등의 업체 역시 상승세 기록
빅테크들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상승
테슬라 +3.94%, 애플 +0.90%, 마이크로소프트 +2.10%, 아마존 +2.57%, 알파벳 +1.61%
풀티 그룹의 수요 회복 평가에 주택 건설업체 강세
- 주택 건설업체 풀티 그룹(+9.43%)은 개장 전 실적을 발표에서 매출액과 순이익이 모두 예상치를 상회
- 풀티 그룹은 높은 모기지 금리로 소비자들이 부담을 느끼고 있고 4분기 신규 주문이 감소했지만, 최근 금리가 하락함에 따라 수요 역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
- 수요가 회복되고 있다는 소식에 주택 건설업체 주가는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였는데, 톨브라더스(+5.31%), NVR(+4.95%), DR호튼(+4.07%), 레나(+3.21%) 등이 일제히 상승
부진한 실적 발표에 캐터필라 약세
- 개장 전 실적을 발표한 기계업체 캐터필라(-3.52%)는 예상치를 상회하는 매출에도 순이익이 예상치를 하회했는데, 제조비용의 증가와 환율 효과 영향이라고 설명하면서 주가는 하락세 기록
- 다만 캐터필러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기계 업체 주가가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인 것은 아니었는데, 디어앤 컴퍼니(+0.53%), 파카(+0.49%) 등의 주가는 강보합 수준에서 마감
AMD 실적발표 후 시간외 강세 +1.36%
스냅 실적 발표 후 시간외 약세 -14%

- MSCI 한국지수 ETF: $63.47 (-0.51, -0.79%)
- MSCI 이머징지수 ETF: $41.35 (-0.10, -0.24%)
- Eurex kospi 200: 319.90p (+1.25p, +0.39%)
- NDF 환율(1개월물): 1,232.48원 / 전일 대비 0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921.92 (+55.23, +1.93%)
- 코스피는 0.2% 내외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
국내증시는 전일 삼성전자 실적 컨퍼런스 콜 영향으로 조정폭을 키웠으나 글로벌 경제 성장에 대한 낙관적 기대와 중국 경제의 빠른 회복 기대감으로 외국인의 위험자산 선호 현상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장전 발표 예정인 1월 수출입동향에도 주목.
지난해 중반이후부터 수출 둔화세가 이어지고 있기때문에 이번에 둔화세가 축소되는지가 중요.
전일 삼성전자의 컨퍼런스콜이 대형IT에 하락 영향을 줬는데, 어제 미리 맞은 SK하이닉스가 오늘 실적발표 및 컨퍼런스콜 예정.
하이닉스의 시장에 대한 반응에 따라 지수의 변동성이 나타날 가능성.
지수의 상화에 따라 다시 테마주가 움직일 수 있는데, 여전히 살아있는 AI, 로봇, STO토큰, 비대면진료 등과
리오프닝관련, 엔터 등등의 종목으로 순화매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만 오늘은 어느 테마가 주도를 할 지는 예측하기 힘든 상황인 만큼 개장 후 상황에 맞게 대처가 필요하겠네요.
오늘부터 새로운 한달이 시작됐습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