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월13일 장전투자전략(개별주장세)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223 (-0.965, -0.94%)
- 유로/달러: 1.0854 (+0.0097, +0.90%)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1280% (-9.0bp)
- 10년물: 3.4291% (-11.0bp)
- 10Y-2Y: -69.89bp (2.02bp 역전 확대)
COBE VIX 18.83(-10.72%)
상품시장
- WTI: 78.39 (+0.90, +1.16%)
- 브렌트유: 84.03 (+1.19, +1.44%)
- 천연가스 3.68(+0.26%)
- TTF 가스 +2.24% / 영국가스 +6.80%
- 금: 1,898.80 (+23.60, +1.26%)
- 은: 24.00 (+0.47, +2.00%)
- 아연(LME, 3M): 3,235.50 (+28.50, +0.89%)
- 구리: 419.65 (+0.90, +0.22%)
- 옥수수: 671.00 (+16.25, +2.48%)
- 밀: 742.75 (+4.25, +0.57%)
- 대두: 1,518.50 (+26.25, +1.76%)
주요 경제 지표
미국 12월 CPI YoY:
예상: 6.5%, 발표: 6.5%, 이전: 7.1%
미국 12월 근원 CPI YoY:
예상: 5.7%, 발표: 5.7%, 이전: 6.0%
미국 지난 주 신규실업 청구건수:
예상: 21.5만, 발표: 20.5만, 이전: 20.6만

[긍정]
예상치만큼 둔화한 인플레이션 (6.5%, -0.1%)
더 커진 연착률 기대 (백악관" 가능성 커졌다 ")
BBBY, 카바나, 암호화폐주 등 대규모 숏퀴즈
다소 누그러진 Fed 위언 발언 ("25bp인상")
[부정]
CPI발표 직후 장 초반 차익 매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서 20.5만건(예상치 21.5만건 하회)
인플레이션 둔화 확인에 상승세
- CPI가 예상치 수준으로 발표되며 뉴욕 증시는 장 초반 하락세를 기록했으나, 인플레이션 둔화가 연준의 긴축 속도 조절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에 단기채 중심으로 시장 금리가 하락하면서 뉴욕 증시는 상승세 마감
- 에너지(+1.87%)와 부동산(+1.09%)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필수소비재(-0.79%)와 유틸리티(-0.64%)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빅테크는 종목별로 엇갈리는 모습
테슬라 +0.28%, 애플 -0.06%, 마이크로소프트 +1.16%, 아마존 +0.19%, 알파벳 -0.43%
켄센 상회 실적을 발표한 TSMC 영향으로 반도체 섹터는 대체로 상승
TSMC +6.38%, 엔비디아 +3.19%, AMD +2.52%, 마벨 +2.32%, 마이크론 -1.36%
유가가 상승하면서 에너지 관련주 상승
셰브론 +1.06%, 엑슨모빌 +1.16%, 헤스 +3.79%, 옥시덴탈 +2.36%, 마라톤오일 +1.18%
4분기 실적 전망 상향 조정에 항공주 상승
- 항공업체 아메리칸 에어라인이 1월 26일 실적 발표 이전에 4분기 실적 가이던스를 발표했는데, 강한 수요와 항공권 가격 상승으로 시장 기대치보다 높은 4분기 매출액과 순이익을 발표할 것이라고 전함
- 긍정적인 가이던스를 발표한 아메리칸 에어라인(+9.71%)은 물론,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홀딩스(+7.53%), 델타 에어라인(+3.72%), 사우스웨스트 에어라인(+2.78%) 등이 일제히 상승
경영 불확실성 완화에 디즈니 강세
- 미디어 기업 월트 디즈니(+3.61%)는 이 날 마크 파커 이전 나이키 회장이 디즈니의 이사회 의장으로 임명하고, 행동주의 투자자 트라이언파트너스가 제안한 넬슨 펠츠의 이사회 진입 제안은 거절
- 디즈니의 경영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이번 주 BofA가 워너브로스 디스커버리(+4.37%)의 실적 바닥 통과 전망이 영향을 주면서, 컴캐스트(+1.95%), 파라마운트(+1.15%), 넷플릭스(+0.88%) 등의 미디어 기업 주가는 전반적인 상승세 기록
태양광 강세 지속
퍼스트솔라+3.74% 52주신고가 / 캐나디언솔라 +0.72%, 선파워 +0.37%, 솔라엣지 +2.42%, 선런 +4.03%, 엔페이즈에너지+1.21%
풍력강세 지속
베스타스+1.52%, First Trust Global Wind Energy ETF +1.30%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 은행주들은 혼조세
골드만삭스 +1.52%, 제이피모건 -0.09%, BOA +0.20%, 씨티 +0.26%
필수소비재 약세
몬스터 비버리지(-1.62%), 코카콜라(-1.29%), 펩시(-1.27%) 등의 음료 업체 주가는 물론 맥코믹(-3.05%), 제네럴 밀즈(-1.69%), JM스머커(-1.60%), 몬델리즈(-1.20%) 등의 식품 업체 주가가 동반 하락

- MSCI 한국지수 ETF: $61.96 (+0.45, +0.73%)
- MSCI 이머징지수 ETF: $41.03 (+0.20, +0.49%)
- Eurex kospi 200: 314.80p (+1.50p, +0.48%)
- NDF 환율(1개월물): 1,238.47원 / 전일 대비 8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789.65 (+34.29, +1.24%)
코스피는 +0.5% 내외 상승 출발 예상
-실적 시즌을 앞두고 개별 종목 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최근 중국 시장에 외국인 유입 금액이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 나타나고 있는데
그만큼 중국의 리 오프닝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고 할 수 있으며 중국 리 오프닝의 수혜국으로 역시 한국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또한 환율의 지속적인 하락도 외국인 투자에 우호적인 환경을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달러/위안화의 지속적인 약세가 우리 달러/원에도 좋은 영향을 주고 있는데, 이 환율에서 반대로 크게 튀어오르지 않는 이상 안정적인 증시 흐름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일은 신재생에너지 관련주들이 대거 상승하면서 섹터 순환매 모습을 보여줬고.
최근 강세였던 로봇, 컨텐츠, AI등은 적절한 조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섹터 별 순환매의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속성이 떨어지는 시장안에서 돌아가고 있는 업종별 순환매 인데, 그만큼 시장은 살아있긴하나 한쪽으로 쏠려가는 증시인 만큼 종목에 집중할 필요가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