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월12일 장전투자전략(상승 후 물량소화)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254 (+0.018, +0.02%)
- 유로/달러: 1.0756 (+0.0023, +0.21%)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2158% (-3.1bp)
- 10년물: 3.5318% (-8.7bp)
- 10Y-2Y: -68.40bp (5.56bp 역전 확대)
COBE VIX 21.09(+2.48%)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7.41 (+2.50, +3.33%)
- 브렌트유: 82.67 (+2.79, +3.48%)
-천연가스 3.67(+0.88%)
- TTF가스 -6.74%/ 영국가스 -5.87%
- 금: 1,878.90 (+4.00, +0.21%)
- 은: 23.48 (-0.13, -0.53%)
- 아연(LME, 3M): 3,207.00 (+46.50, +1.47%)
- 구리: 416.60 (+10.20, +2.50%)
- 옥수수: 656.00 (+1.50, +0.23%)
- 밀: 740.00 (+8.00, +1.09%)
- 대두: 1,493.00 (+9.00, +0.61%)

[긍정]
12월 CPI 둔화 기대감
중국 경제 재개방에 따른 경기 호조 기대
[부정]
경기 둔화 및 실적 우려감.
CPI 발표 앞두고 상승세
- 특별한 경제지표와 기업 실적 발표가 없는 가운데, 내일 발표 예정인 CPI가 둔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시장의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뉴욕 증시는 상승세 마감
모든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부동산(+3.60%)과 경기소비재(+2.68%) 업종이 특히 큰 폭으로 상승했고, 필수소비재(+0.06%)와 에너지(+0.36%) 업종은 상대적으로 작은 폭의 상승세 기록
빅테크 상승.
테슬라 +3.68%, 애플 +2.11%, 아마존 +5.81%, 마이크로소프트 +3.02%, 알파벳 +3.44%
테슬라 : 1월25일 실적발표
반도체 섹터도 무난한 상승 마감
엔비디아 +0.58%, AMD +1.48%, 인텔 +1.39%, 마벨 +3.81%, 마이크론 +1.49%
키뱅크의 존 빈은 반도체 섹터가 여전히 수요 약화에 직면에 있다면서 일부 기업의 목표가를 하향
대형 소프트웨어 업체 강세
- 코웬의 애널리스트는 아마존(+5.81%)의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유지했는데, 프라인 서비스 확대, 부동산 자산 매각 및 정리해고 등이 2022년에 비해 2023년 실적 개선을 이끄는 요인이 될 것이라고 평가
- 웨드부시는 마이크로소프트(+3.02%)가 챗GPT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잠재적인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며 향후 검색 엔진을 향상해 구글과도 경쟁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하면서 마이크로 소프트 주가는 상승
- 대형 소프트웨어 주가는 전반적으로 상승했는데, 알파벳(+3.51%), 엣시(+6.11%) 등의 B2C업체는 물론 서비스나우(+3.40%), 오토데스크(+3.36%) 등 B2B 업체 역시 상승
항공기 결항 사태에도 여행주 강세
- 미국 항공기 운항용 전산 정보 체계에서 원인 불명의 오작동이 발생하면서, 11일 오전까지 미국 국내선 항공기 운영이 전면 중단
- 항공업체 주가는 일제히 약세를 보였으나 운항이 재개되면서 낙폭을 축소했고, 사우스웨스트에어라인(-0.66%), 델타항공(+0.24%), 아메리칸 항공(+0.99%),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홀딩스(+4.28%) 등이 혼조세 기록
- 반면 오펜하이머는 여행 예약업체 익스피디아(+4.86%)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는데, 비용절감과 기술력 개선으로 이익률이 개선되고 있음에도 거시경제 환경때문에 제대로된 밸류에이션을 받지 못하는 상태라고 평가
- 여행주 주가는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였는데, 힐튼(+3.85%), 메리어트(+3.47%) 등의 호텔 업종이 동반 상승
주택건설업체 주가 강세
BofA가 고급 주택건설업체 톨브라더스(+2.86%)의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했는데, 현재의 밸류에이션은 우려를 충분히 반영한 레벨이기 때문에 매력적인 수준이라고 평가
풀티그룹(+2.89%), DR호튼(+2.18%), 레나(+2.08%) 등의 업체가 동반 상승
태양광 강세 지속
퍼스트솔라+0.82%, 썬파워+7.34%, 캐나디안솔라 +1.95%, 솔라엣지 +5.84% 썬런+10.25%
풍력강세
베스타스 +6.04%

- MSCI 한국지수 ETF: $61.51 (+0.16, +0.26%)
- MSCI 이머징지수 ETF: $40.83 (+0.17, +0.42%)
- Eurex kospi 200: 313.90p (+1.90p, +0.61%)
- NDF 환율(1개월물): 1,242.08원 / 전일 대비 5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755.36 (+34.08, +1.25%)
코스피는 0.7% 내외 상승 출발 예상.
인플레이션 둔화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지만, 여전히 대형 IB들은 실적과 경기 둔화를 준비하는 기업들의 자세때문에 보수적인 입장을 전하고 있습니다. 우리 역시 설을 전후해 실적 발표가 몰릴 예정인데, 4분기 실적은 안심하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주식 시장을 좀 더 차분히 지켜보자는 의견을 유지합니다.
특히 오늘 옵션 만기일을 맞아 외국인의 포지션이 상방으로 갈수록 유리한 상황이라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만 어제 외국인은 삼성전자에 대해 최근의 흐름과 달리 순매수를 큰 폭 줄인 점은 다소 부수적인 시각입니다.
반도체 소부장과 2차전지 소재주를 비롯해 컨텐츠 로봇 섹터 등도 최근의 흐름을 이어 갈 것으로 보입니다
상승 출발 후 미 증시의 특징처럼 전기차 관련 산업군과 신재생 에너지 업종 중심으로 견고한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