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월10일 장전투자전략(강세유지)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176 (-0.703, -0.68%)
- 유로/달러: 1.0733 (+0.0089, +0.84%)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1952% (-5.2bp)
- 10년물: 3.5247% (-3.3bp)
- 10Y-2Y: -67.05bp (1.89bp 역전 축소)
CBOE VIX 21.97(+3.98%)
상품시장
- WTI: 74.63 (+1.00, +1.36%)
- 브렌트유: 79.65 (+1.12, +1.43%)
- 천연가스 3.91(+5.56%)
- TTF가스 +6.68% / 영국가스 +10.29%
- 금: 1,877.80 (+5.70, +0.30%)
- 은: 23.87 (-0.23, -0.97%)
- 아연(LME, 3M): 3,205.50 (+182.00, +6.02%)
- 구리: 402.65 (+9.65, +2.47%)
- 옥수수: 652.75 (-1.50, -0.23%)
- 밀: 741.50 (-2.25, -0.30%)
- 대두: 1,488.50 (-2.50, -0.17%)

[긍정]
1월에 발표되는 12월 CPI 크게 둔호했을 것
12월 뉴욕 Fed 1년 기대 인플레 5% (이전 5.2% 보다 둔화)
테슬라, 엔비디아 등 반등.
[부정]
4분기 수익 전년대비 -4.1% 기록 했을 것 (팩트셋)
Fed 위원들의 여전한 매파적 발언.
오후 들어 상승폭 반납
- 긍정적인 고용지표 영향과 중국 방역규제 기대감이 이어지며 뉴욕 증시는 상승세로 출발했으나, 오후 들어 연준의 긴축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와 이번 주 후반에 시작되는 어닝 시즌에 대한 경계감으로 증시는 장 중 상승폭을 반납하면서 혼조세 마감
- IT(+1.09%)와 유틸리티(+0.64%)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헬스케어(-1.66%)와 필수소비재(-1.03%) 업종은 가장 큰 폭으로 하락
빅테크들은 대부분 상승
테슬라 +5.93%, 애플 +0.41%, 아마존 +1.49%, 마이크로소프트 +0.97%, 알파벳 +0.66%
수요 회복 기대에 반도체 업체 강세
- 중국 정부가 방역을 위한 국경 봉쇄를 해제하면서 제로 코로나 정책이 실질적으로 종료되었고, 억눌렸던 중국 수요가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반도체 기업 주가가 전반적으로 상승
- 웰스파고는 반도체 업종에 대해 긍정적인 투자의견을 제시했고, 탑픽으로 제시한 엔비디아(+5.17%)와 AMD(+5.123) 주가는 물론 KLA(+2.70%), AMAT(+2.13%), 램리서치(+1.61%) 등의 반도체 장비/소재 업체 주가 역시 동반 상승
- 데이터센터에 대한 수혜를 엔비이다와 AMD가 받을 것 이라는 의견.
테슬라 강세
테슬라는 씨티 그룹이 4분기 실적과 3월에 있을 투자자의날에 대해 낙관적이라고 발표.
중국에서 자동차 가격 인하 이후 배송 시간이 지연되고 있다는 점을 들어 수요 증가 가능성이 부각된 점도 상승 요인.
리비안+1.34%, 루시드 +6.60%, 니오+3.76% 동반강세.
긍정적인 투자의견에 질로우 강세
- BofA는 부동산 업체 질로우의 투자의견을 비중 축소에서 비중 확대로 두 단계 상향 조정하며 질로우 주가는 +8.07% 상승
- BofA는 미국 부동산 시장이 올해 초에 바닥을 칠 가능성이 높고 2024년에는 주택 개선으로 성장성을 회복할 것이며, 질로우는 상당 움직임의 초기 단계에 있다고 평가
- 다만 DR호튼(-0.87%), 레나(-0.39%), 풀티그룹(-0.37%) 등의 주택건설업체 주가는 부진한 모습 기록
크루즈업체 강세
노르웨이언 크루즈 +5.90%, 카니발 +2.93% 등
제약/바이오 업체 약세
- 바이오 테크 업체 리제네론(-7.69%)은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경쟁 심화로 안구질환 치료제인 아일리아의 판매량이 감소할 것이라고 전하고, 매출액 가이던스를 시장 기대(164억 달러)보다 낮은 150억 달러로 제시
- 화이자(-4.97%) 역시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를 앞두고 공개한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에서 중국과의 팍스로이드 가격 인상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져있다는 내용이 포함되며 하락
- 코로나19 백신 가격 인상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에 모더나(+2.00%) 주가는 상승했지만, 머크(-3.88%), 일라이릴리(-3.61%), 길리어드(-3.38%) 등 제약/바이오 업체는 전반적인 하락세 기록
룰루레몬은 가이던스 하향 속에 -9.29% 급락, 마진 우려.

- MSCI 한국지수 ETF: $61.17 (+1.28, +2.14%)
- MSCI 이머징지수 ETF: $40.36 (+0.29, +0.71%)
- Eurex kospi 200: 311.10p (-0.40p, +0.13%)
- NDF 환율(1개월물): 1,238.23원 / 전일 대비 6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686.75 (+50.65, +1.92%)
코스피는 -0.3% 내외 하락 출발 예상
고용시장 둔화로 달러와 국채 금리 하락으로 기술주 중심 강세를 보인점은 우리에게 우호적.
테슬라가 실적에 대한 기대와 수요 증가 가능성이 부각되며 상승한 점도 관련주에 우호적.
달러/원 환율이 1,240원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
경제지표가 경기 침체 이슈를 자극할 수 있다는 점은 부담.
우리 수출 둔화를 자극 할 수 있기때문.
우리증시는 하락 출발이후 외국인 동향에 따라 방향성이 결정될 것.
최근 시장 Basis 가 벌어지면서 어제 금융투자의 코스피순매수가 있었는데, 오늘도 이어진다면 증시는 견고하게 흘러갈 가능성도 있음.
오늘밤 파월연준의장의 발언이 있어 시장이 상승을 해도 제한은 걸릴 것.
지수가 크게 가지 못한다면 결국 개별주로 쏠릴 가능성.
최근 밀려있는데 중국과의 FTA2단계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콘텐츠와 최근 강세인 로봇주.
이외 전일 시간외 강세였던 원전과 신재생에너지 등에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