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월09일 장전투자전략(환경은 좋아짐 외국인 박스))

이가람대표 매니저 ㅣ 조회 2060
2023-01-09 08:42:23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주말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879 (-1.163, -1.11%)
- 유로/달러: 1.0644 (+0.0122, +1.16%)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2474% (-21.0bp)
- 10년물: 3.5580% (-16.0bp)
- 10Y-2Y: -68.94bp (5.01bp 역전 축소)

 

CBOE VIX 21.13(-5.92%)

 

상품시장 
- WTI: 73.77 (+0.10, +0.14%)
- 브렌트유: 78.57 (-0.12, -0.15%)

- 천연가스 : 3.76 (+1.13%)

- TTF가스 (-3.99%) / 영국가스 (-6.83%) 
- 금: 1,869.70 (+29.10, +1.58%)
- 은: 23.98 (+0.56, +2.38%)
- 아연(LME, 3M): 3,023.50 (+18.50, +0.62%)
- 구리: 391.10 (+9.00, +2.36%)
- 옥수수: 654.00 (+1.25, +0.19%)
- 밀: 743.50 (-3.25, -0.44%)
- 대두: 1,492.50 (+21.75, +1.48%)

- 풍력에너지지수 (+2.35%) / 원자력지수 ( +2.32%) / 태양에너지지수(+3.63%)

 

 

주요 경제 지표

미국 12월 실업률:
예상: 3.7%, 발표: 3.5%, 이전: 3.6%
 
미국 12월 비농업 고용자수 변동:
예상: 20.3만명, 발표: 22.3만명, 이전: 25.6만명
 
미국 12월 ISM 서비스업:
예상: 55.0, 발표: 49.6, 이전: 56.5

 

[긍정] 

12월 시간당 임금 4.6% (21년 8월 이후 최저) 

12월 ISM 서비스업PMI 49.6 (11월 56.5) 

국채 금리 하락 및 저가 매수세 유입 

 

[부정] 

12월 고용 22.3만명 (예상치 20만명 상회), 실업률 3.5% 

Fed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 지속 

 

임금 상승 둔화 소식에 상승

-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임승 상승폭이 둔화되고 ISM 서비스업 지수가 예상치를 크게 하회한 점이 주목받으면서 시장금리가 하락하고 뉴욕 증시는 상승세로 마감

 

- 모든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소재(+3.44%)와 IT(+2.99%)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헬스케어(+0.89%)와 에너지(+1.68%) 업종은 상대적으로 작은 폭의 상승세 기록

 

기술주 반등. 

애플 +3.68%, 마이크로소프트 +1.18%, 아마존 +3.56%, 알파벳 +1.32%

 

테슬라는 장 초반 -8%대까지 하락하면서 100불이 붕괴될 상황까지 갔으나 급 반등하면서 +2.47%로 상승 마감

3개월만에 두번째 가격 인하 뉴스에도 투자가들은 100불을 지지선으로 저가 매수에 나선 것으로 보고 있으나 전문가들은 여전히 테슬라에 대한 리스크를 경계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섹터도 대부분 상승

엔비디아 +4.16%, 인텔 +4.25%, 마이크론 +3.77%, AMD +2.62%, 마벨 +4.09%

 

장 중 알츠하이머 약에 대한 FDA승인이 발표된 바이오젠은 +8%까지 급등했다가 종가는 +2.82%로 마감

 

견조한 12월 실적 소식에 유통업체 강세

- 유통업체 코스트코는 12월 순매출이 7% YoY 증가한 238억 달러를 기록하며 견조한 모습을 보였고, 에버코어는 방어주의 강자인 코스트코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는 수치였다고 평가
- 긍정적인 실적을 발표한 코스트코(+7.26%)는 물론, 타겟(+3.82%), 월마트(+2.45%) 등의 유통업체 주가는 전반적인 상승세 기록

 

긍정적인 투자의견에 태양광 업체 강세

- 웰스파고는 태양광 업체에 대해 긍정적인 투자의견을 제시했는데, IRA의 법안의 영향과 유럽의 수요 회복으로 2023년 최고의 투자 테마가 될 것이라고 평가
-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한 퍼스트솔라(+7.80%)와 선런(+2.07%)은 물론 캐나디안 솔라(+13.79%), 선파워(+2.33%) 등의 업체가 동반 상승했으나,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한 인페이즈 에너지(-2.80%)는 하락

 

의료기기 업체 약세

 

록히드 마틴을 비롯한 방위주들은 케빈 맥카시가 하원의장이 되기 위해 방위예산 삭감을 추진할 가능성에 하락

 

 

- MSCI 한국지수 ETF: $59.89 (+2.88, +5.05%)
- MSCI 이머징지수 ETF: $40.07 (+0.82, +2.09%)
- Eurex kospi 200: 307.25p (+4.00p, +1.32%)
- NDF 환율(1개월물): 1,252.90원 / 전일 대비 17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636.10 (+117.58, +4.67%)

 

코스피는 1%대 상승 출발 예상. 

미 증시가 임금 상승 속도 둔화와 경기에 대한 연착륙 가능성이 부각되며 급등한 점

달러 약세에 따른 원화 강세폭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돼 외국인의 순매수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는 점

미국 국채 금리 급락에 따른 전기전자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 개선과 연준 위원들의 덜 매파적인 발언 등도 외국인 수급 개선에 우호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4.67%, 다우 운송지수가 3.38%, 러셀2000 지수가 2.26% 상승

S&P500의 12m Fwd PER이 5년 평균인 18.5배는 물론 10년 평균인 17.2배를 하회한 16.5배를 기록하는 등 과매도 구간이라는 점을 감안 일부 호재성 재료에 상승 압력이 높아진 점도 우호적. 

한국 4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지난 주 대비 2.3%나 하향 조정되는 등 이익 둔화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

미국의 제조업과 서비스업 지수 모두 기준선을 하회해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높다는 점은 부담.

 

우리증시는 갭상승 출발이후 매물소화 과정을 거칠것으로 전망. 

외국인은 정규시장에서 전구간 수익중이고, 기관도 현 상황에서 옵션만기시 수익구간 

개인들만 전구간 손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번주 옵션만기를 생각해봤을때 지수가 크게 밀리기보다 

외국인 + 기관의 협업으로 지수는 견고하게 움직이면서 마감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번주 화요일은 제롬파월 연준의장의 연설이 있고, 목요일은 CPI 와 옵션만기일이 있는데, 

만약 화요일 제롬파월 연준의상 발언에 대한 우려감으로 증시가 밀린다면 오히려 주후반 CPI 에 대한 기대감과 옵션만기 포지션에 의해 재차 상승도 가능한 구간입니다.

(제롬파월 : 중앙은행 독립'에 대해 연설하는 것이어서 시장과 관련된 중요 발언은 나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지수가 어느정도 올랐고, 낙폭과대였던 금융주와 건설업종에서도 큰 반등이 나타나고 있으니 계속 업종순환매가 나타날 것으로 봅니다. 

지수는 변동성을 나타내고 종목은 연속성이 떨어질 수 있는 시기. 

이번주가 지나면 설 연휴를 앞두고 있다점을 생각해봤을때 이번주 상승시 현금비중 확대 전략이 유효해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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