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월06일 장전투자전략(다음주에 주목)

이가람대표 매니저 ㅣ 조회 1741
2023-01-06 08:34:51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Three Point>

1. 미장은 고용호조가 악재로 작용

2. 다들 침체를 이야기하는데, 고용은 호조라니 교통정리가 필요한 시점

3. 국장도 하방 우위. 테마주들의 극심한 순환매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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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5.145 (+0.897, +0.86%)
- 유로/달러: 1.0519 (-0.0085, -0.80%)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4555% (+10.2bp)
- 10년물: 3.7163% (+3.4bp)
- 10Y-2Y: -73.92bp (6.85bp 역전 확대)

 

CBOE VIX 22.46(+2.04%)

 

상품시장 
- WTI: 73.67 (+0.96, +1.32%)
- 브렌트유: 78.69 (+0.92, +1.18%)

- 천연가스 3.77(-9.51%)

- TTF가스 +11.38%, 영국가스 +11.71% 
- 금: 1,840.60 (-20.60, -1.11%)
- 은: 23.42 (-0.59, -2.46%)
- 아연(LME, 3M): 3,005.00 (+13.00, +0.43%)
- 구리: 382.10 (+8.70, +2.33%)
- 옥수수: 652.75 (0.00, 0.00%)
- 밀: 746.75 (+1.25, +0.17%)
- 대두: 1,470.75 (-9.50, -0.64%)

 

 

[긍정] 

12월 서비스업 지수 44,7 (예상치 44.4 상회) 

11월 무역적자 615달러(전달대비 21% 둔화) 

 

[부정] 

12월 민간고용 23.5만명(예상치 15,3만명 상회)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0.4만 건 (이전 22.3만건 하회) 

Fed 인사들의 매파적인 발언

 

고용지표 호조가 긴축 우려 자극

 뉴욕 증시가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긴축 우려가 증가하면서 시장금리가 단기채를 중심으로 상승한 영향이었는데,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이고 연준 위원들이 매파적인 발언을 이어나갔기 때문입니다.

 

 ADP민간 고용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모두 예상보다 긍정적으로 발표된 점이 오히려 긴축 장기화 우려를 자극하면서, 시장금리가 상승하고 뉴욕 증시는 하락세로 마감

 

- 에너지(+1.99%) 업종을 제외한 모든 업종이 하락했고, 부동산(-2.89%)과 유틸리티(-2.22%) 업종이 특히 큰 폭으로 하락

 

- 원유재고가 예상보다 크게 증가하고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음에도, 한파로 정유 설비가동률이 감소했다는 소식에 WTI유가는 전일대비 1.14% 상승

 

연준 위원들의 물가 안정 의지 확인

-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 루이스 연은 총재(올해 투표권 없음)는 기준 금리가 인플레이션을 안정시킬 수 있을 정도로 높은 수준에 거의 인접했으며, 현재의 점도표는 적절한 수준이라고 평가
- 에스더 조지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올해 투표권 없음)는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안정시키기 위해 2024년까지 5% 이상의 금리를 유지해야 할 것이라고 전함

- 모건스탠리의 세스 카펜터 글로벌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고용지표 호조에 대하여 내일 비농업 고용자수는 시장 전망(20.2만)보다 낮은 18.5만명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올해 경기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하지만 경기 침체에 빠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평가

 

빅테크의 하락

테슬라 -2.90%, 애플 -1.06%, 아마존 -2.37%, 마이크로소프트 -2.96%, 알파벳 -1.67%

 

마이크론은 소폭 상승했으나 반도체 섹터도 대체로 하락

마이크론 +0.94%, 엔비디아 -3.28%, 인텔 -0.43%, AMD -3.60%, KLA -1.78%

 

 합병 가능성에 웨스턴 디지털 상승

- 일본의 키옥시아 홀딩스와 웨스턴 디지털이 합병을 다시 논의하고 있다는 소식에 웨스턴 디지털 주가는 +6.60% 상승
- 플래시 메모리 생산업체 웨스턴 디지털과 키옥시아는 지난해 합병을 논의했었지만 결국 무산되었는데, 이 날 블룸버그는 익명의 제보를 통해 합병이 다시 논의되고 있다고 보도
- 웨스턴 디지털과 키옥시아는 모두 공식적인 코멘트를 하지 않은 상태

 

 에너지 업종 주가는 전반적으로 상승

원유 재고가 증가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한파 영향에 정유 시설 가동률이 감소했다는 소식이 함께 전해진 영향

발레로 에너지(+5.83%)와 마라톤 패트롤리엄(+4.66%)이 S&P500 수익률 3위와 4위를 기록했고, 엑슨모빌(+2.24%), 쉐브론(+1.80%) 도 동반 강세. 

 

실적 발표 후 엇갈린 주가
- 음식료 기업 램 웨스턴은 예상치를 상회하는 상회하는 분기 실적과 연간 실적 가이던스 상향 조정에 +9.77% 상승했는데, 가격 인상으로 비용 상승을 상쇄했다고 전함
- 다른 음식료 기업 콘아그라 브랜즈 역시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고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며 +3.42% 상승

 

 

- MSCI 한국지수 ETF: $57.01 (-0.61, -1.06%)
- MSCI 이머징지수 ETF: $39.25 (-0.12, -0.30%)
- Eurex kospi 200: 297.95p (-0.50p, -0.17%)
- NDF 환율(1개월물): 1,273.51원 / 전일 대비 3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518.52 (-50.94, -1.98%)

 

코스피는 0.5% 내외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 

 

금일 국내 증시는 연준의 추가 긴축 우려와 경기 불확실성 확대 영향 속에서 삼성전자 4분기 잠정실적 발표에 주목

필리델피아 반도체지수가 2% 가까이 하락한 영향으로 차익매물 출회 압력 높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실적 결과에 따라 상쇄 가능성이 있음. 주가가 미리 올랐다는 점은 부담.

 

실적에 대한 기대감은 크게 감소한 가운데 향후 언제 바닥을 칠 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는 상황.

또한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에 대해 외국인이 어떻게 반응하느냐가 금일 지수에 중요한 방향성을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최근 동향과 마찬가지로 우리 시장은 미국 시장의 흐름과 다르게 나타날 수도 있어 보입니다

지수가 다시 주춤거리면서 개별 섹터와 종목들이 움직이고 있으나 전일은 섹터 내에서도 개별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이며 급등하는 종목들의 질도 낮아지면서 시장이 다소 혼란스러운 분위기였습니다

오늘밤은 고용보고서발표가 있는데, 어제 ADP민간고용이 예상을 상회했기때문에 오늘밤에 대한 우려감도 존재.

하지만 다음주 옵션만기와 CPI 가 있는데, CPI 에 대한 기대감도 존재한다라는 점. 

 

또 다시 언제든 지수 급등도 가능한 상황이기때문에 계속 시장에 참여를 하면서 지켜봐야 됩니다.

 

외국인은 여전히 박스권 포지션을 유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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