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9일 장전투자전략(쏠림현상)

이가람대표 매니저 ㅣ 조회 1926
2022-12-29 08:34:16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4.523 (+0.344, +0.33%)
- 유로/달러: 1.0613 (-0.0027, -0.25%)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3512% (-2.3bp)
- 10년물: 3.8808% (+4.0bp)

- 10Y-2Y: -47.04bp (6.26bp 역전 축소)

 

COBE VIX 22.14 (+2.26%) 

 

상품시장
- WTI: 78.96 (-0.84, -1.06%)
- 브렌트유: 83.26 (-1.30, -1.54%)

- 천연가스 : 4.76 (-6.96%)

- TTF 가스 +1.63% / 영국가스 -3.79% 

- 금: 1,815.80 (-10.50, -0.58%)
- 은: 23.84 (-0.50, -2.07%)
- 아연(LME, 3M): 3,005.50 (+40.50, +1.37%)
- 구리: 384.25 (-1.10, -0.29%)
- 옥수수: 682.75 (+8.25, +1.22%)
- 밀: 785.50 (+11.00, +1.42%)
- 대두: 1,514.25 (+27.50, +1.85%)

 

 

 

[긍정] 

과대 낙폭 인식 따른 저가 매수세(테슬라 반등) 

12월 리치몬드 Fed 제조지주 1 (예상치 -10 상회) 

 

[부정] 

'기술주 패닐 셀링'지속, 애플 -3% 하락 

11월 잠정 주택 판매 -4.0% ( 예상치 -1% 하회) 

 

- 최근 하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에 뉴욕 증시는 상승세로 출발했지만, 중국에서 출발한 이탈리아행 항공기 탑승자 중 절반이 코로나19에 감염되어 있었다는 소식이 코로나 바이러스 재확산 우려를 자극하면서 장 중 하락세로 전환.

 

S&P500은 올해 -20%를 기록 중으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대 하락폭이며 나스닥은 2020년 7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 중입니다

2월 연준 미팅에서 25bp 인상확률은 69%로 나타났습니다

 

모든 업종이 하락했는데,  에너지(-2.22%)와 IT(-1.64%) 업종이 특히 큰 폭으로 하락하고 금융(-0.42%)과 헬스케어(-0.64%) 업종은 상대적으로 양호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빅테크 테슬라 제외 나머진 하락. 

애플 -3.07%, 테슬라 +3.31%, 마이크로소프트 -1.03%, 아마존 -1.47%, 알파벳 -1.57%, 엔비디아 -0.60%

 

시장 금리가 상승하며 금융주가 상대적으로 양호한 모습

안전자산 선호에 금리가 상승했는데, 2년물보다 10년물 금리가 더욱 큰 폭으로 상승하며 장단기 금리차 역전은 일부 완화되는 모습.

BofA(+0.74%), JP모건(+0.55%), 시티그룹(+0.52%), 웰스파고(+0.20%) 등의 대형 은행주 주가가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에너지 업종 주가는 일제히 하락.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유가가 하락한 영향

 EQT(-7.82%)는 S&P500 기업 중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고, APA(-5.16%), 마라톤 오일(-3.87%), 데본에너지(-3.72%), 옥시덴털(-3.50%) 등이 특히 큰 폭으로 하락

 

 항공편 취소가 이어지면서 항공주 역시 약세

한파와 폭설 영향으로 크리스마스를 전후해 미국 항공기 취소가 이어졌는데, 사우스웨스트 에어라인이 수요일에 60%의 항공편이 취소되었다는 소식을 추가로 전했습니다. 취소 소식이 우려를 자극하면서, 사우스웨스트 에어라인(-5.10%), 델타(-2.72%), 유나이티드(-2.38%), 아메리칸 에어라인(-1.68%) 등이 일제히 약세

 

최근 리오프닝 관련해서 상승세를 이어가던 중국 관련주들도 코로나 확진자 수의 급증에 따라 하락 전환

제이디닷컴 -4.51%, 핀듀오듀오 -4.44%, 알리바바 -2.86%

 

 

<Three Point>

1. 미장은 애플 신저가 경신, 침체 불안 등으로 급락

2. 이제 기대를 넘어 중국 리오프닝은 진실의 방으로

3. 국장도 기술적 매수세 유입 전망에도 하방 압력 존재

 

- MSCI 한국지수 ETF: $56.61 (-1.04, -1.80%)
- MSCI 이머징지수 ETF: $37.80 (-0.56, -1.46%)
- Eurex kospi 200: 296.70p (-1.75p, -0.59%)
- NDF 환율(1개월물): 1,275.25원 / 전일 대비 7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453.49 (-36.67, -1.47%)

 

코스피는 0.7% 내외 하락 출발 예상. 

미 증시가 대부분의 종목이 약세를 보인 점

특히 중국의 코로나 정책 완화가 하루 수천만명 이상의 신규 확진자 발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자 중국 기업들과 에너지 업종이 약세를 보여 전반적인 투자 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더불어 애플의 아이폰 출하량 감소 전망으로 관련 종목군이 부진한 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47%, 러셀2000지수가 1.57% 약세를 보인 점도 투자심리 위축 요인.

최근 약세를 이어오며 우리 증시 관련 종목 하락을 부추겼던 테슬라가 밸류에이션 개선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한 점은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중국의 판호 발급이 이뤄진 게임 섹터도 반등할 가능성

게임주들은 판호 발급에 대한 기대감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기때문에 수급이 이쪽으로 쏠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외 수주와 실적모멘텀이 있는 방산과  제이피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관련주 등도 견고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를 감안 우리 증시는 0.7% 내외 하락 출발 후 전일에 이어 개인과 기관의 수급 불균형으로 변화 확대 속 개별 종목 장세 지속 전망.

 

이제 올해의 마지막 거래일입니다

 

22년 다사다난했는데, 23년도는 분명 22년도보다 좋은 환경들이 만들어 지게 될겁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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