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2일 장전투자전략(소비 굿, 마이크론 견고))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4.198 (+0.233, +0.22%)
- 유로/달러: 1.0611 (-0.0013, -0.12%)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2169% (-3.6bp)
- 10년물: 3.6694% (-1.3bp)
- 10Y-2Y: -54.75bp (2.32bp 역전 축소)
CBOE VIX 20.07(-6.56%)
상품시장
- WTI: 78.29 (+2.25, +2.95%)
- 브렌트유: 82.20 (+2.36, +2.95%)
- 천연가스 5.33(+0.11%)
- TTF가스 -7.5%/ 영국가스 -7.8%
- 금: 1,825.40 (-0.90, -0.05%)
- 은: 24.19 (-0.07, -0.27%)
- 아연(LME, 3M): 3,009.50 (-73.00, -2.37%)
- 구리: 381.00 (+1.95, +0.51%)
- 옥수수: 662.25 (+10.75, +1.65%)
- 밀: 767.75 (+17.00, +2.27%)
- 대두: 1,484.50 (+4.75, +0.32%)

[긍정]
나이키, 페덱스 호실적 발표 후 주가 급등. 소비우려 둔화
12월 CB 소비심리 108.3 이전보다 상승
12월 CB 1년 기대인플레이션 6.7% (이전보다 둔화)
[부정]
11월 기존주택판매 전달대비 -7.7%
미국 11월 기존주택매매(MoM):
예상: 420만(-5.2%), 발표: 409만(-7.7%), 전월: 443만(-5.9%)
미국 1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 기대지수:
예상: 101.0, 발표: 108.3, 전월: 101.4
뉴욕 증시가 상승 마감.
개장 전 발표된 주택지표는 예상치를 하회했지만, 소비자 심리지표가 지난달 대비 큰 폭으로 회복되고 기업들의 실적 역시 호조를 이어간 영향
저가매수세 유입이 이어진 점 역시 긍정적
모든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에너지(+1.89%)와 산업재(+1.85%)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필수소비재(+0.82%)와 소재(+0.84%) 업종은 상대적으로 작은 폭의 상승세.
빅테크들에 저가 매수세
애플 +2.38%, 마이크로소프트 +1.09%, 아마존 +1.85%, 메타 +2.28%, 알파벳 +0.84%
유가가 상승하며 에너지 업종이 전반적으로 상승
주간 원유재고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감소한 영향
나이키가 +12.18% 상승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
전일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한 영향입니다. 비용 증가로 이익률 훼손이 일부 발생했지만, 재고 문제가 완화되고 전자상거래와 직접 판매 역시 견조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전일 장 종료 후 실적을 발표한 운송업체 페덱스는 예상치를 하회하는 매출액을 발표했지만, EPS가 예상치를 상회하고 비용 절감 계획을 발표하면서 주가는 +3.43% 상승
반도체 업체 주가 역시 전반적으로 강한 모습
시티그룹은 내년 1분기가 업황의 바닥이 될 것이라고 평가하며 매수 의견을 유지
업황 바닥 통과 기대감에 마이크론(+1.01%)은 물론 AMD(+4.04%), 브로드컴(+3.16%), 엔비디아(+2.59%), 퀄컴(+2.22%) 등이 강세
장 종료 후 실적을 발표한 마이크론은 예상치를 하회하는 매출액과 예상치를 상회하는 EPS를 발표
CEO는 공급과 비용을 줄이이 위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으며 회계연도 기준 하반기(2023년 3월)이후에는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망 / 시간외 약세.

- MSCI 한국지수 ETF: $57.35 (-0.09, -0.16%)
- MSCI 이머징지수 ETF: $38.19 (+0.34, +0.90%)
- Eurex kospi 200: 302.50p (+1.50p, +0.50%)
- NDF 환율(1개월물): 1,281.00원 / 전일 대비 6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644.50 (+60.86, +2.36%)
코스피는 0.5% 내외 상승 출발 예상.
소비자 신뢰지수 개선과 위축될 것으로 전망해 왔던 실적시즌에 대해 나이키가 예상보다 견고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급등한 점도 전반적인 투자 심리 개선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2.36% 상승한 가운데 장 마감 후 마이크론(+1.01%)이 예상을 하회한 실적을 발표했으나 CEO가 이번 침체기를 지나면 강력한 수익성을 달성할 수 있다고 언급해 견고한 모습을 보인 점도 우호적
배당을 위한 기관 투자자들의 프로그램 매수세 유입, 경기에 대한 자신감 속 원화 강세 기대에 따른 외국인의 수급 개선 기대도 우호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여전히 반도체와 2차전지에 대한 센티가 좋지 못한 상황 속에서 그래도 일부 매수세가 들어올 것으로 예상되나 최근의 특정 개별 섹터 위주의 장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미국이 상승 이후 유지마감은 됐으니, 우리나라도 어제와 달리 양도세 회피 물량을 기관/외인이 받아주면서 상승 유지마감되는 하루를 기대해보겠습니다.
이제 오늘밤은 PCE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있어 저녁 미국시장 추가 반등에 대한 기대감도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