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1일 장전투자전략(주후반 기대감)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입니다.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990 (-0.731, -0.70%)
- 유로/달러: 1.0624 (+0.0017, +0.16%)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2637% (+0.8bp)
- 10년물: 3.6918% (+10.7bp)
CBOE VIX : -4.19%
상품시장
- WTI: 76.23 (+0.63, +0.84%)
- 브렌트유: 79.99 (-0.01, -0.01%)
- 천연가스 : 5.29(-9.52%)
- TTF가스 -2.63%, 영국가스 -2.6%
- 금: 1,825.40 (+30.40, +1.69%)
- 은: 24.27 (+1.21, +5.20%)
- 아연(LME, 3M): 3,082.50 (+70.50, +2.34%)
- 구리: 379.90 (+2.35, +0.62%)
- 옥수수: 652.00 (+4.75, +0.73%)
- 밀: 750.50 (+1.25, +0.17%)
- 대두: 1,479.75 (+15.75, +1.08%)

[긍정]
낙폭 과했다는 일부 인식
[부정]
일본의 YCC 상한 0.25% -> 0.5% 확대
11월 주택 허가건수 -11.2%로 큰 폭의 둔화.
긴축 우려에도 저가 매수세 유입
- 개장 전 발표된 주택 관련 지표가 부진하게 발표되고 BOJ의 긴축 움직임에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출발했지만, 최근 하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3대지수는 강보합 수준에서 마감
- 에너지(+1.52%)와 커뮤니케이션(+0.72%)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경기소비재(-1.13%)와 부동산(-0.27%)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수요 증가에 모더나 강세
- 제프리스는 모더나(+5.93%)의 투자의견을 기존의 중립에서 비중 확대로 상향 조정했는데, 모더나 주식에 대한 관심이 코로나19 백신 수요 둔화와 함께 감소하고 있었지만 새로운 암 백신으로 관심이 다시 증가하고 있다고 평가
- 시장 조사 기관 IRI는 어린이의 감기 및 코로나19 감염 증가로 처방전 없이 구매할 수 있는 어린이용 의약품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80% 증가했다고 전한점 역시 모더나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
실적 발표 후 페덱스 주가 반등
- 운송업체 페덱스는 장 종료 후 실적을 발표했는데, 매출액이 예상치를 하회하고 순이익은 예상치 상회
- 부진한 실적 전망에 페덱스 주가는 장 중 -2.62% 수준의 약세를 기록했는데, 실적 발표에서 운송량이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감소했지만 순이익이 예상만큼 부진하지 않았고 10억 달러 규모의 추가적인 비용 절감 계획을 발표하며 시간외 거래에서 +3.7% 수준의 상승세 기록 중
- 동종 업종인 UPS 역시 페덱스 실적 발표를 앞두고 -2.69% 하락했으나, 시간외 거래에서 +1.4% 수준의 상승세 기록 중
빅테크들도 큰 변동성 끝에 대체로 상승 마감
애플 -0.05%, 마이크로소프트 +0.56%, 아마존 +0.32%, 알파벳 +0.25%, 메타 +2.28%
테슬라는 에버코어가 목표가를 대폭 하향하면서 -8.05% 급락
유가가 오르면서 에너지 섹터강세
할리버튼 +3.79%, 슐럼버거 +3.95%, 코노코필립스 +2.02%, 엑슨모빌 +1.59%
- BOJ의 통화정책 변화 영향에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WTI유가는 전일대비 1.20% 상승한 76.09$/bbl을 기록
■■ 주요 경제 지표 ■■
유럽 12월 소비자 기대지수:
예상: -22.0, 발표: -22.2, 전월: -23.9
미국 11월 주택착공(MoM):
예상: 140.0만(-1.8%), 발표: 142.7만(-0.5%), 전월: 143.4만(-2.1%)
미국 11월 건축허가(MoM):
예상: 148.0만(-2.1%), 발표: 134.2만(-11.2%), 전월: 151.2만(-3.3%)
■■ 기업 실적 발표 ■■
페덱스(FDX, 운송)
매출액 예상: 23,688M, 실제: 22,800M
EPS 예상: $2.80, 실제: $3.18
(장 종료 후 발표)
나이키(NKE, 스포츠웨어)
매출액 예상: 12,575M, 실제: 13,315M
EPS 예상: $0.65, 실제: $0.85
(장 종료 후 발표)

- MSCI 한국지수 ETF: $57.44 (+0.79, +1.39%)
- MSCI 이머징지수 ETF: $37.85 (-0.01, -0.03%)
- Eurex kospi 200: 303.10p (+1.20p, +0.40%)
- NDF 환율(1개월물): 1,282.98원 / 전일 대비 8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583.64 (-16.22, -0.62%)
코스피는 0.5% 내외 상승 출발 예상
미 증시가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대부분의 종목군이 강세를 보인 점
미 증시가 장중 약세를 보인 원인도 테슬라 등 일부 종목군에 의한 것일 뿐 에너지, 산업재를 비롯해 소프트웨어 등이 견고한 모습을 보인 점 또한 투자 심리 개선 요인.
장 마감 후 나이키와 페덱스 등이 부정적인 내용과 긍정적인 내용이 혼재된 가운데 시간 외로 큰 폭으로 상승을 보인 점은 우호적.
대체로 그동안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데 따른 것으로 추정.
여기에 비록 엔화의 강세 영향이 컸지만, 유로화가 전일에 이어 유로존 경기 침체 우려 완화에 따라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고, 이에 힘입어 달러/원 환율이 7원 내외 하락하는 등 원화 강세 가능성이 높아진 점도 우호적.
개인들이 아직 까진 대규모 매물을 내놓고 있지 않은 상황 속에 대주주 요건이 확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기준선이 현재의 10억에서 상향된 30억이나 50억으로 결정이 날 경우는 그나마 작년 보다 적은 매물이 나올 것으로 보이나 아직까지 확정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불확실성을 회피하기 위한 매물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될 경우 코스닥에서 더 많은 매물이 나올 수 있어 보이며 개인들의 매물은 외국인과 기관이 가져가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우려됐던 나이키와 페덱스가 시간외 반응이 좋다보니 나스닥 선물이 강세인데,
내일 아침 마이크론에 대한 우려감이 있고, 기대감도 없긴합니다.
하지만 그 이후는 PCE 물가지표가 있기때문에 지표에 대한 기대감이 존재하는 주 후반입니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이긴 하나 미 시장의 영향을 받아 상승으로 마감 되길 기대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