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0일 장전투자전략(경기침체 우려 지속)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4.704 (+0.003, +0.00%)
- 유로/달러: 1.0605 (+0.0019, +0.18%)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2641% (+8.6bp)
- 10년물: 3.5901% (+10.8bp)
CBOE VIX : 22.42(-0.88%)
상품시장
- WTI: 75.19 (+1.39, +1.87%)
- 브렌트유: 79.80 (+1.25, +1.58%)
==> 미국이 전략비축유를 다시 매입할 것
- 천연가스 : 5.78( -12.35%)
- TTF가스 : (-5.98%), 영국가스 (-7.94%)
- 금: 1,797.70 (-4.10, -0.23%)
- 은: 23.20 (-0.19, -0.83%)
- 아연(LME, 3M): 3,022.00 (-12.50, -0.41%)
- 구리: 378.30 (-0.35, -0.09%)
- 옥수수: 647.25 (-5.50, -0.84%)
- 밀: 748.50 (-5.00, -0.66%)
- 대두: 1,463.50 (-19.25, -1.30%)

[긍정]
Fed 악재 가격에 반영, 일부 저가 매수세
시장에선 Fed의 내년 피봇 불가피 전망
[부정]
더 커진 내년 침체 불가피 전망
12월 주택가격지수 31로 더 둔화 됨
중국 확진자 급증 후 봉쇄 강화될 것으로 우려.
경기 침체 우려와 시장금리 상승에 하락세
- 지난 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에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출발했지만, 중국의 코로나19 감염자가 증가로 봉쇄 조치 강화될 수 있다는 우려와 연준의 긴축적 통화정책 장기화 가능성 및 경기 침체 우려가 증가하면서 증시는 오후 들어 낙폭을 확대
- 에너지(+0.13%)를 제외한 모든 업종이 하락했고, 커뮤니케이션(-2.18%)과 경기소비재(-1.66%) 업종이 특히 큰 폭으로 하락
커뮤니케이션 업종 하락
- 유럽 의회는 메타가 EU의 독점 금지법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판단 중이며, 메타가 EU의 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할 경우 연간 매출액의 10%에 해당하는 벌금을 부과할 수 있다고 전함
- 해당 소식에 메타(-4.14%)는 물론 매치그룹(-3.74%), 아마존(-3.35%), 알파벳(-2.02%) 등의 커뮤니케이션 업종이 전반적인 약세 기록
- 디즈니는 아바타 신작의 첫 주 관객이 예상치에 미달했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주가는 -4.77% 하락
빅테크 하락
애플 -1.59%, 마이크로소프트 -1.73%, 아마존 -3.35%, 메타 -4.14%
테슬라는 장 전 트위터에서 머스크의 사임 찬성 지지율이 50%대를 넘어서자 장 전 +4%를 기록하여 상승 기대감을 갖게 하였으나 장 중 하락하면서 -0.24%로 마감
워너 브라더스도 -6.66% 급락했고 소비업체 들의 하락폭이 두드러졌는데 언더아머 -6.01%, 나이키 -2.79%, 갭 -3.47%, 홈디포 -1.86% 하락했고 중국의 코로나 환자 급증으로 윈리조트 -5.17%, MGM -4.02% 등 카지노 크루즈 업체들도 하락폭이 컸습니다.
태양광 업체는 골드만삭스가 긍정적인 리폿을 내면서 퍼스트 솔라는 플러스 마감

- MSCI 한국지수 ETF: $56.67 (+0.36, +0.64%)
- MSCI 이머징지수 ETF: $37.86 (+0.03, +0.08%)
- Eurex kospi 200: 303.10p (-1.25p, -0.41%)
- NDF 환율(1개월물): 1,300.56원 / 전일 대비 3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599.86 (-36.24, -1.37%)
코스피 0.3% 내외 하락 출발 예상
나스닥의 부진은 우리 증시 투자 심리 위축 요인.
하지만 개별 종목 중심으로 부정적인 내용이 영향을 줬다는 점에서 영향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
오히려 달러 약세의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 유럽 경제지표 개선과 중국의 경기 부양의지 표명 등은 긍정적.
여전히 경기 침체 이슈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은 불확실성 확대 요인.
BOJ 통화정책회의에서 비둘기파적인 성향에서 매파적인 정책 변화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이는 엔화 강세 가능성을 높일 수 있어 외환시장 변화 가능성이 높기 때문.
우리시장은 올해가 8거래일 밖에 남지 않은 상황임에 불구하고 과세기준이 결정되지 않고 있어, 시장에 더 위축되고 있고, 그 피해를 투자자들이 받고 있는 중입니다.
이렇게 되면 시간이 지날수록 우려감에 대주주기준을 피하기위한 매도세가 나타나면서 장중에 흔들리고,
이걸 외국인이 종가무렵 아래에서 받아가는 모습이 반복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전히 글로벌 전반적으로 2차전지와 반도체, 자동차가 무거운 흐름을 지속하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 테마주와 개별종목 위주의 움직임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강세였던 중국관련주들과 새롭게 떠오른 AI, 로봇, 리튬 등 최근 강했던 테마 종목안에서 순환매가 돌면서 관심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