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2일 장전투자전략(눈치보기 한주)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토요일 공개방송도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4.810 (+0.036, +0.03%)
- 유로/달러: 1.0540 (-0.0016, -0.15%)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3443% (+3.7bp)
- 10년물: 3.5783% (+9.6bp)
CBOE VIX : 22.83(+2.42%)
상품시장
- WTI: 71.02 (-0.44, -0.62%)
- 브렌트유: 76.10 (-0.05, -0.07%)
- 금: 1,810.70 (+9.20, +0.51%)
- 은: 23.72 (+0.47, +2.03%)
- 아연(LME, 3M): 3,240.50 (+4.00, +0.12%)
- 구리: 387.85 (-0.50, -0.13%)
- 옥수수: 644.00 (+1.50, +0.23%)
- 밀: 734.25 (-12.00, -1.61%)
- 대두: 1,483.75 (-2.50, -0.17%)

[긍정]
12월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 4.6% (예상치 / 이전치 둔화)
[부정]
생산자물가지수 예상치 상회
-> 전원대비 +0.3% ( 한달만에 0.3% 가 오른 것은 6월 이후 최고 / 전년대비는 5월 이후 최저)
-> 근원물가 +0.4%로 크게 오른점이 부담.
12월 미시간대 소비심리 59.1 (예상 56.9 보다 높음)
최근 급등세를 기록했던 중국ADR들은 잠시 쉬어가는 하루였고, 테슬라는 오랜만에 반등에 성공했으나 반등폭은 제한적
알비바바-3.01%, JD닷컴 -2.05%, 핀듀오듀오 -1.40%
테슬라 +3.23%, 애플 -0.34%, 아마존 -1.39%, 마이크로소프트 -0.80%, 엔비디아 -0.98%
테슬라+3.23%는 재고 증가로 중국 공장에서 1월 초까지 모델 Y 생산을 중단할 것이라는 소식에도,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세 마감
전일 장 마감 후 호실적을 발표한 브로드컴은 상승폭을 축소하며 +2.57%로 마감
넷플릭스는 웰스파고의 의견 상향으로 역시 상승폭이 줄어 들긴 했으나 +3.14% 상승.

- MSCI 한국지수 ETF: $58.04 (+0.42, +0.73%)
- MSCI 이머징지수 ETF: $39.02 (-0.26, -0.66%)
- Eurex kospi 200: 310.10p (-0.55p, -0.18%)
- NDF 환율(1개월물): 1,302.50원 / 전일 대비 1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721.02 (-23.72, -0.86%)
코스피는 0.3% 내외 하락 출발 예상.
미 증시가 장 마감 앞두고 수급적인 요인으로 매물을 출회하며 하락했으나, 이를 제외하면 보합권 등락을 보였던 점을 감안 우리 증시는 보합권 등락을 보일 것으로 전망.
미 증시의 변동성은 FOMC를 앞두고 주요 경제지표가 혼조세를 보여 연준의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추정. 이를 감안 시장 참여자들은 적극적인 대응 보다는 시장에서 한발 물러선 관망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이런 가운데 미국 물가 하방 압력이 뚜렷해 FOMC를 통해 연준은 추가적으로 공격적인 대응을 단행할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일부 경제지표에 대한 우려로 점에서 불확실성은 여전.
우리 증시는 0.3% 내외 하락 출발 후 FOMC를 기다리며 관망세가 짙은 가운데 외국인 수급에 따른 종목 장세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
PPI가 모두의 예상대로 이전보다 둔화로 나왔다면 문제 없이 기술적반등과 기대감이 이어지며 FOMC 때까지 괜찮을 수 있었는데, 월가에서도 예상가지 못한 PPI의 이전치/예상치 상회로 주거비용이 들어가는 CPI 와 금리 속도조절 언급이 있었던 FOMC 발표때까진 눈치보기 장세는 어쩔 수 없게 됐습니다.
미 증시에서 중국 ADR 도 다시 차익실현이 나오면서 밀렸기때문에 국내증시에서도 중국 관련 종목의 상승세는 제한이 걸릴 가능성.
크게 밀렸던 2차전지는 여진이 조금 더 남아있을 수 있기때문에 급하게 대응을 하면 안될 것이고,
반도체는 12월 말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실적발표 이후 가이던스 제시에 따라 움직일 가능성이 높으니 지금은 수급 쏠림이 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렇다할 업종 주도주가 나오기 어려운 환경에서 외국인의 수급 쏠림이 어디로 가냐에 따라 종목장세도 달라지게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