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8일 장전투자전략(동시만기/ 변동성)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 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5.153 (-0.425, -0.40%)
- 유로/달러: 1.0510 (+0.0043, +0.41%)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2665% (-10.0bp)
- 10년물: 3.4205% (-11.1bp)
VIX 22.64 (+2.12%)
상품시장
- WTI: 72.01 (-1.79, -2.41%)
- 브렌트유: 77.17 (-1.85, -2.33%)
- 금: 1,798.00 (+17.20, +0.96%)
- 은: 22.92 (+0.56, +2.51%)
- 아연(LME, 3M): 3,183.00 (+27.00, +0.86%)
- 구리: 386.05 (+2.95, +0.77%)
- 옥수수: 641.25 (+5.00, +0.78%)
- 밀: 749.50 (+20.50, +2.81%)
- 대두: 1,472.00 (+18.50, +1.27%)

2년물과 10년물이 83bp나 역전되면서 시장은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커졌습니다
시장 하락에 대한 반발 매수도 들어왔고 낙폭도 크지는 않았으나 나스닥은 4일연속, S&P500은 5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시장은 계속해서 다음주 CPI와 연준 미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빅테크들은 여전히 조심스러운 분위기였습니다. 테슬라는 감산에 대한 우려로, 애플은 모간스탠리의 판매 수치 하향 영향을 받았습니다
테슬라 -3.21%, 애플 -1.36%, 마이크로소프트 -0.31%, 아마존 +0.24%, 알파벳 -2.10%
엔비디아 + 0.83%
또한 골드만, 제이피모건, BOA 수장들의 경기침체에 대한 경고 역시 여진이 남아 있었습니다
경기에 대한 우려로 여행주 등 소비주들도 타격을 받았습니다
익스피디아 -6.32%, 부킹홀딩스 -4.24%, 에어비앤비 -1.74%, 보잉 -1.08%
유가 약세가 지속되면서 에너지 섹터도 여전히 무거운 분위기였습니다
슐럼버거 -2.12%, 베이커휴즈 -1.76%, 할리버튼 -2.85%, 세브론 +0.30%
경기 방어주인 헬스케어 섹터는 선방한 하루였습니다
모더나 +3.15%, 리제네론 +2.25%, 암젠 +0.87% 유나이티드 헬스 +0.67%, 존슨앤존슨 +0.61%,

- MSCI 한국지수 ETF: $57.39 (+0.31, +0.54%)
- MSCI 이머징지수 ETF: $38.81 (-0.23, -0.59%)
- Eurex kospi 200: 308.65p (+0.45p, +0.15%)
- NDF 환율(1개월물): 1,314.50원 / 전일 대비 8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673.25 (-0.28, -0.01%)
코스피 0.5% 내외 상승 출발 예상
선물 옵션 동시만기로 개인포지션은 무시, 외국인은 지금도 수익구간, 기관은 2,360까지 가야 수익구간으로 발생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기때문에 외국인과 기관의 포지션싸움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그리고 코스피200 에서도 지수 리밸런싱 등 수급적 이벤트가 있을 예정이기때문에
종목별 변동성이 나타날 가능성.
미국도 많은 변동성을 보이며 등락이 컸는데, 우리나라도 방향성 보다 변동성 장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