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7일 장전투자전략(경기둔화 이슈지속, 되돌림))

이가람대표 매니저 ㅣ 조회 1888
2022-12-07 07:58:50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5.552 (+0.263, +0.25%)
- 유로/달러: 1.0466 (-0.0025, -0.24%)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3602% (-2.7bp)
- 10년물: 3.5223% (-5.1bp)

 

VIX 22.13 (+6.65%)

 

 상품시장 
- WTI: 74.25 (-2.61, -3.39%)
- 브렌트유: 79.35 (-3.14, -3.80%)
- 금: 1,782.40 (+3.50, +0.20%)
- 은: 22.34 (-0.05, -0.21%)
- 아연(LME, 3M): 3,156.00 (+30.00, +0.96%)
- 구리: 381.80 (+2.75, +0.72%)
- 옥수수: 637.25 (-3.00, -0.47%)
- 밀: 729.00 (-8.25, -1.12%)
- 대두: 1,455.00 (+18.75, +1.30%)

 

더 길어질 긴축으로 인한 경기둔화 우려가 시장을 지배했던 하루.

일봉상 11월말 큰 상승을 완벽하게 되돌림. 

 

[부정] 

Fed 긴축 더 오래 지속할 가능성에 실망 

10월 무역적자 782억달러로 4개월래 최대 

 

12월에 미 증시가 반등할 것으로 예상했던 모간스탠리의 마이크 윌슨이 다시 미 증시의 하락을 예상한 점도 부담. 

BOA CEO는 내년 3분기에 걸쳐 약한 마이너스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고 

제이피모건의 제이미 다이먼 역시 인플레이션이 경기침체를 유발할 가능성이 크다는 발언을 덧붙였습니다. 

 

빅테크들의 하락

애플 -2.54%, 마이크로소프트 -2.03%, 아마존 -3.03%, 알파벳 -2.51%, 테슬라 -1.44%

 

기관의 규제 소식에 메타가  -6.79% 큰 폭으로 떨어졌고 반도체 섹터도 하락폭이 컸습니다

엔비디아 -3.75%, AMD -4.55%, 마벨 -2.22%, 인텔 -1.95%

 

유가 하락이 지속되면서 에너지 섹터도 하락

셰브론 -2.58%, APA -4.03%, 마라톤오일 -3.75%, EOG -4.73%, 옥시덴탈 -3.07%

 

은행주들 역시 경기 둔화로 인한 대출 문제가 우려되는 모습

골드만삭스 -2.32%, 모간스탠리 -2.56%, 웰스파고 -1.88%, 씨티 -1.40%

 

 

 

- MSCI 한국지수 ETF: $57.08 (-0.98, -1.69%)
- MSCI 이머징지수 ETF: $39.04 (-0.05, -0.13%)
- Eurex kospi 200: 308.05p (-2.1p, -0.68%)
- NDF 환율(1개월물): 1,320.20원 / 전일 대비 1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673.53 (-64.52, -2.36%)

 

코스피는 -0.5% 하락 출발 할 것으로 예상. 

 

경기둔화 우려 지속으로 인한 미증시 하락은 우리에게 부담. 

 나스닥 하락 요인 중 하나가 대형 기술주의 독점 금지법 이슈 및 온라인 광고 규제 이슈 등 개별 종목 이슈라는 점은 우리에게는 제한적. 

 

장중 환율 변화와 내일 선물옵션 동시만기를 앞두고 외국인의 동향에 따라 변화 가능성.

 

어제도 그랬지만 최근 외국인 매도보다 기관의 매도가 더 거셉니다. 

이러다가 외국인이 순매수를 강하게 보여주면 기관이 따라 붙는 정도입니다. 

 

기관들은 매수를 할 여력이 부족해보이고, 틈만 보이면 매도하기에 바쁜모습입니다. 

 

이제 ADR 도 내려오고 있고, 20일선과 괴리가 벌어지고 있는 구간이기때문에 중간 중간 기술적 반등이 나와줄 수 있는 영역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지수의 변동성이 생긴만큼 중,소형주로 대응보다 시총상위 종목으로 대응을 해야 그나마 시장 반등시에 반등을 따라갈 수 있다는 기대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다시 테마 종목들도 재료와 이슈가 적어진 만큼, 차분히 여러가지 상황을 지켜보면서 대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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