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6일 장전투자전략(경기둔화 이슈)

이가람대표 매니저 ㅣ 조회 1771
2022-12-06 08:10:37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5.314 (+0.769, +0.74%)
- 유로/달러: 1.0489 (-0.0046, -0.44%)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4040% (+13.2bp)
- 10년물: 3.5938% (+10.8bp)

 

CBOE VIX : 20.75 (+1.69, +8.87%)

 

상품시장
- WTI: 76.93 (-2.66, -3.33%)
- 브렌트유: 82.68 (-2.57, -3.00%)
- 금: 1,781.30 (-28.70, -1.59%)
- 은: 22.42 (-0.84, -3.61%)
- 아연(LME, 3M): 3,126.00 (+47.00, +1.53%)
- 구리: 379.50 (-6.90, -1.79%)
- 옥수수: 640.50 (-5.75, -0.89%)
- 밀: 739.00 (-21.00, -2.76%)
- 대두: 1,437.75 (+1.50, +0.10%)

11월 ISM 서비스 지수가 컨센이었던 53.5를 크게 상회한 56.5로 발표되자 다음주 FOMC를 앞두고 시장이 경계 모드

 

[긍정] 

중국의 방역 규제 추가 완화 

 

[부정] 

달러 강세 전환 후 국채 금리 급한 상승. 

11월 ISM 서비스지수 컨센 상회 56.5. 

11월 S&P500 서비스업 PMI 46.2 (5개월연속 하락) 

 

지난 주  고용 지표에 이어 서비스업 지수도 경기가 여전히 강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연준이 한동안 높은 금리를 유지해야할 가능성이 대두되며 금리 상승.

 

빅테크들을 중심으로 하락폭확대. 

테슬라는 12월 상하이 기가팩토리의 Y 모델 생산량을 20% 이상 감산할 것이라는 뉴스가 나오자 급락. 

물론 테슬라에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했지만 -6.37% 하락마감. 

 

테슬라 -6.37%, 애플 -0.80%, 마이크로소프트 -1.89%, 아마존 -3.31%, 엔비디아 -1.58%

아마존 -3.31% 경기둔화로 AWS 성장 위축 우려 부각. 

 

금융주는 경기 둔화에 따른 충당금 이슈 부각되며 하락. 

JP모건-2.80%, BOA-4.46%, 웰스파고 -4.96% 

 

유가 하락으로 인해 에너지 섹터도 하락. 

셰브론 -2.47%, 엑슨모빌 -2.74%, 마라톤석유 -4.89%, 할리버튼 -5.27%, EQT -7.16%

 

투자가들은 12월 50bp 인상 확률을 89%로 보고 있으며 최종금리는 23년 5월의 4.984%로 예상하고 있는데 

연준은 이보다 위를 보고 있습니다. 

 

제이피모건, 씨티, 블랙록등은 내년에 경기침체가 올 것으로 보고 있다는 언급이 있었고

거래량은 평소와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 MSCI 한국지수 ETF: $58.06 (-1.38, -2.32%)
- MSCI 이머징지수 ETF: $39.09 (-0.45, -1.14%)
- Eurex kospi 200: 310.15p (-4.20p, -1.34%)
- NDF 환율(1개월물): 1,305.25원 / 전일 대비 12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738.05 (-33.19, -1.20%)

 

KOSPI는 1% 내외 하락 출발 예상

미 증시가 경기 둔화에 이슈로 나스닥 중심 낙폭을 확대한 점

미국 서비스업지수 개선 등으로 달러 강세, 금리 상승으로 전반적인 투자심리가 위축된 점은 우리에게 부정적

중국의 코로나 제로 정책으로 중국 경기 개선 기대가 높아진 점은 긍정적.

단기적으로 수급적인 불균형이 이어지며 외국인의 매도세가 대형주 중심으로 유입되고 있으나, 중기적으로 보면 대 중국 수출 증가 기대를 높이는 요인이라는 점을 감안 하락은 제한될 것으로 전망. 

우리증시는 1% 내외 하락 출발 후 최근 하락에 대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될 것으로 전망.

 

외국계 펀드들의 연말을 앞둔 이익실현 및 펀드 정리 분위기 속에서 순매도가 늘어나자 시장이 흔들리는 중입니다.
  
또한 중국, 홍콩의 리 오프닝 관련해서 일부 자금이 다시 중국으로 유턴하는 모습이 나타나자 한국 증시가 다소 흔들리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최근 우리 증시의 흐름은 하락도 상승도 연속성이 떨어지고 있으며 

월요일은 일반적으로 약해왔던 모습이었기 때문에  금일은 미 시장의 급락에도 불구하고 선방할 수도 있어 보입니다

이런 상황이면 당분간 중국 리오프닝 관련 수혜주들이 시장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어제 급락했던 2차전지 소재주 들에도 저가 매수세 유입 되며 어제와 같은 하락은 제한적일 것 같고, 

제약 바이오 주들은 선별적인 순환매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월드컵 항해는 끝이 났지만 주식 시장은 반등이 나오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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