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일 장전투자전략(IRA수정 가능성 시사)

이가람대표 매니저 ㅣ 조회 2254
2022-12-02 08:03:39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4.732 (-1.218, -1.15%)
- 유로/달러: 1.0524 (+0.0118, +1.13%)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2337% (-7.7bp)
- 10년물: 3.5084% (-9.7bp)

 

VIX : 19.84 pt (-3.60%)
MOVE : 119.77 pt (-5.89%)


 

상품시장
- WTI: 81.22 (+0.80, +0.99%)
- 브렌트유: 86.88 (+0.04, +0.05%)

- 천연가스 : 6.84 (-1.37%)
- 금: 1,815.20 (+57.40, +3.26%)
- 은: 22.84 (+1.19, +5.48%)
- 아연(LME, 3M): 3,079.50 (+42.00, +1.38%)
- 구리: 381.75 (+5.80, +1.55%)
- 옥수수: 660.50 (-7.25, -1.09%)
- 밀: 783.00 (-13.50, -1.70%)
- 대두: 1,429.75 (-38.00, -2.59%)

[긍정] 

10월 PCE 물가, 전달대비 0.2%상승 , 예상치 0.3% 보다 둔화. 

국채 금리 하락.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5만명으로 발표 (예상치 23.5만명) 

 

[부정] 

파월 발언 이후 급등에 따른 소화과정. 

소비 둔화 및 이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 

ISM 제조업지수 둔화. 

 

ISM제조업 지수가 2020년 5월 이후 처음으로 50을 하회하였고 금리가 빠르게 하락하며 내년 경기침체를 반영하는 모습이 나타나자 시장이 다소 흔들리는 모습

 

시장은 다시 금요일 고용 데이타를 기다리며 경계를 보이는 모습입니다. 

수요일 ADP 민간고용이 예상치보다 크게 둔화됐기때문에 이번 고용지표는 둔화 될 것으로 기대는 됩니다. 

 

빅테크 혼조세 

애플 +0.19%, 아마존 -1.08%, 마이크로소프트 -0.18%, 테슬라 0%, 엔비디아 +1.25%

 

넷플릭스는 +3.74% 오르며 최근의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금융주들은 경기 둔화에 따른 충당금 확대 이슈로 하락. 

BOA -2.87%, 웰스파고 -2.22%,  제이피모건 -1.40%, 싱크로니파이낸셜 -4.31%

 

마이크론 -3.75% 미즈호가 재고 증가 등을 이유로 목표주가 하향 조정. 

 

코스트코-6.56% 11월 매출 성장 둔화와 블랙 프라이데이가 포함된 최근 4주간의 매출이 전년 대비 +5.7% 증가에 그친점도 부담. 

 

 S&P500 업종별 수익률
· 수익률 상위 : 내구소비재&의류(+1.21%), 상업서비스(+0.73%), 제약/바이오(+0.61%)
· 수익률 하위 : 식품/생필품(-2.71%), 은행(-1.77%), 통신(-0.77%)

- MSCI 한국지수 ETF: $60.31 (-0.39, -0.64%)
- MSCI 이머징지수 ETF: $39.39 (-0.13, -0.33%)
- Eurex kospi 200: 321.50p (-1.6p, -0.50%)
- NDF 환율(1개월물): 1,303.74원 / 전일 대비 3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804.70 (-22.15, -0.78%)

 

코스피는  -0.3% 내외 하락 출발 예상.

 미 증시가 경기 둔화 및 전일 급등에 따른 매물 소화 과정을 진행한 점

11월30일 MSCI 리밸런싱 자금 유입에 따른 수급 왜곡현상으로 꼬여진 외국인수급은 아직 덜 풀렸다는 점도 부담. 

 

ISM제조업지수가 50 이하로 내려간 점은 우리에게 부담이나 동시에,

중국의 코로나 제로 정책 완화 기대는 전일 우리 증시에 부담을 줬던 수출 감소의 개선 기대로 이어질 수 있어 우리 증시는 0.3% 내외 하락 출발 후 견조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대형주의 경우 오르기만 하면 공매도와 차익 실현 매물들이 나오면서 지지부진 한 모습으로 코스닥 중소형주들이 부각 되는 상황.

2차전지 섹터는 장기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보이고 최근 매수세도 들어오고 있으나 대형주들은 단기적으로는 지루한 움직임이 예상.

반도체 역시 내년 턴어라운드를 예상하나 현재는 답답한 모습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리오프닝과 관련된 종목들과 원전관련 종목, 방산 등 정부일정과 관련된 종목의 강세는 전망되고.   

리튬 관련주들, 일부 소형 건설주 등 테마주 등에 대한 상승도 지속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 IRA상의 외국산 전기차 보조금 차별 문제와 관련해 법안에 결함이 있다고 인정하며 향후 수정 가능성을 시사했다는 점에서 IRA 관련 종목들의 강세가 나오는지도 잘 지켜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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