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30일 장전투자전략(오늘밤이 중요)

이가람대표 매니저 ㅣ 조회 1903
2022-11-30 08:20:37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입니다.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6.819 (+0.138, +0.13%)
- 유로/달러: 1.0328 (-0.0012, -0.12%)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4773% (+3.9bp)
- 10년물: 3.7515% (+7.0bp)

 

VIX : 21.89 pt (-1.44%)
MOVE : 131.23 pt (-0.38%)

 

 상품시장
- WTI: 78.20 (+1.31, +1.70%)
- 브렌트유: 83.03 (+0.15, +0.18%)

- 천연가스 : 7.27 (+1.06%)
- 금: 1,763.70 (+7.80, +0.44%)
- 은: 21.44 (+0.28, +1.33%)
- 아연(LME, 3M): 2,934.50 (-2.50, -0.09%)
- 구리: 363.95 (+2.65, +0.73%)
- 옥수수: 669.50 (-2.25, -0.34%)
- 밀: 781.50 (+2.25, +0.29%)
- 대두: 1,459.50 (+1.75, +0.12%)

 

시장은 장 초반 중국의 봉쇄 완화 소식에 상승 분위기였으나 

오후 들면서 애플의 하락과 금리 상승에 따른 기술주들이 하락하면서 S&P500과 나스닥이 마이너스 전환했습니다

 

한국시간 목요일 새벽 파월 의장의 연설을 기다리며 매파 적인 발언을 경계하는 모습도 있었습니다

 

애플-2.11%의 약세가 이어진 것이 나스닥지수를 끌어내린 이유 중 하나. 

궈밍치가 4분기 아이폰 14프로와 프로 맥스버젼의 출하량이 1,500 ~ 2,000만대 감소할 것이라고 주장. 

애플 -2.11%, 테슬라 -1.14%, 엔비디아 -1.19%, 마이크로소프트 -0.59%, 아마존 -1.63%

테슬라 -1.14% 모건 스탠리가 서베이를 통해 머스크의 트위터 인수가 일부분 악영향을 줬다고 발표하자 상승 후 하락전환.

 

OPEC+의 미팅에서 감산 논의가 있을 거라는 소식에 에너지 섹터의 반등

APA +3.63%, 마라톤오일 +1.80%, 셰브론 +1.50%, 옥시덴탈 +1.40%, 엑슨모빌 +0.66%

 

중국기업의 상승세 지속 

전일 핀듀오듀오+5.91%의 실적호전 이후 비리비리+22.32%의 예상치 상회 실적발표로 상승. 

알리바바+5.25%, 징동닷컴+6.69%, 바이두+5.28%, 니오+3.75% 등 동반 강세. 

 

 

 S&P500 업종별 수익률
· 수익률 상위 : 운송(+2.07%), 부동산(+1.71%), 에너지(+1.28%)
· 수익률 하위 : IT하드웨어/장비(-1.71%), 유통(-0.95%), 자동차/부품(-0.76%)

- MSCI 한국지수 ETF: $58.36 (+1.52, +2.67%)
- MSCI 이머징지수 ETF: $38.41 (+0.81, +2.15%)
- Eurex kospi 200: 314.85p (-0.85p, -0.27%)
- NDF 환율(1개월물): 1,324.18원 / 전일 대비 3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670.65 (-8.13, -0.30%)

 

미 증시는 중국의 코로나 정책 완화 소식에도 불구하고 애플의 부진 등 개별 기업들의 하락 요인 여파로 나스닥의 부진. 

애플 이외에 아마존과 테슬라 이슈는 개별 요인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영향은 제한적일 것.

역외 위안화의 강세가 확대돼 원화 강세 가능성이 높다는 점은 긍정적.

이는 외국인 수급에 우호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우리증시는 약보합 출발이후 전일 처럼 중국 증시 변화에 따라 등락을 보일 것으로 전망. 

중국이슈는 일부 선반영됐기때문에 어제처럼 강력한 모습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오늘밤 ADP고용, JOLT, 베이지북, 파열연설 등의 일정이 있어 우려감이 같이 존재하기때문에 지수의 상승 또한 제한적일 것. 

 

지표에 대한 기대감은 있으나 매파적인 발언에 대한 우려감이 존재하니, 보수적인 관점은 유지하면서 보는 것이 좋을 듯. 

 

전일 올랐던 2차전지 그리고 중국소비관련 종목의 강세가 이어질것이냐.

다른 테마가 돌면서 움직일 것이냐. 
기관 수급보다 외국계 프로그램비차익과 파생 움직임에 주목하며, 달러/원 환율이 미 증시와 반대로 갔는데, 아시아시장에 다시 되돌림이 나타나는지에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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