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4일 장전투자전략(반등지속)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6.096 (-1.126, -1.05%)
- 유로/달러: 1.0397 (+0.0093, +0.90%)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4773% (-3.7bp)
- 10년물: 3.6927% (-6.3bp)
VIX : 20.47 pt (-3.85%)
MOVE : 136.20 pt (+2.00%)
상품시장
- WTI: 77.94 (-3.53, -4.36%)
- 브렌트유: 85.41 (-3.60, -4.07%)
==> 전일 월스트리트 저널이 러시아산 원유 가격에 G7과 EU가 상한선을 60달러 안팎에서 설정할 것으로 보도하면서 크게 하락
- 천연가스 : 7.28 (+7.43%)
- 금: 1,760.40 (+11.10, +0.63%)
- 은: 21.53 (+0.51, +2.41%)
- 아연(LME, 3M): 2,906.50 (-8.00, -0.27%)
- 구리: 361.85 (+2.95, +0.82%)
- 옥수수: 666.25 (+6.50, +0.99%)
- 밀: 813.50 (+3.00, +0.37%)
- 대두: 1,436.00 (+7.25, +0.51%)

주요지표.
미국 주간 실업보험 청구건수, 예상치/전주치(22.5만명/22.2만명)를 상회하는 24만명을 기록
4-week MA는 22.675만명을 기록하며 전주 22.125만명 대비 증가해 노동시장이 둔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미국 11월 S&P 글로벌 제조업 PMI 잠정치, 예상치/전월치(50.0/50.4)를 모두 하회하는 47.6을 기록
[FOMC 의사록]
1) 향후 기준금리 인상 속도를 느리게 조절하고 금리 인상의 폭도 점차 줄여나갈 것,
2) 2023년 최종금리는 9월에 발표한 점도표상 2023년 금리 수준인 4.6% 보다 높아질 가능성이 있음.
발표된 내용은 시장에 반영된 미 연준의 금리인상 경로와 크게 다르지 않았기 때문에 미 증시에는 오히려 긍정적으로 작용함.
현재 시장에서 반영하고 있는 미 연준의 기준금리 경로는 50bp(12월), 25bp(2023년 2월), 25bp(3월), 물가 지표 결과에 따라 추가적으로 5월 25bp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이 컨센서스.
이에 따라 내년 미 연준의 금리 상단은 5% ~ 5.25%가 될 가능성이 높음
12월 FOMC(12/14)에는 미 11월 CPI(12/13) 결과를 확인할 수 있기에 12월 점도표 및 경제전망치에서 금리 인상 유지기간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빅테크 강세.
애플 +0.59%, 엔비디아 +3%, 마이크로소프트 +1.04%, 아마존 +1.00%, 알파벳 +1.21%
테슬라는 +7.82% : 모간스탠리, 씨티 등에서 매수 기회라고 언급
ASML+1.28% : 제프리스가 투자 등급을 매수, 목표가를 700유로로 상향.
엔비디아 +3.0% : ARM 인수 실패로 남아있는 유동성을 자사주 매입에 활용할 수 있다는 분석제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07% 상승.
타겟 +3.52% : 블랙프라이데이 앞두고 반품기간, 더 낮은 가격에 대한 혜택 등 연말 쇼핑시즌 매출 증대 기대로 상승.
에너지 섹터는 유가가 하락하면서 대체로 부진
S&P500 업종별 수익률
· 수익률 상위 : 자동차/부품(+5.83%), 미디어(+1.52%), 반도체/장비(+1.23%)
· 수익률 하위 : 에너지(-1.16%), 통신(-0.35%), 제약/바이오(-0.13%)

- MSCI 한국지수 ETF: $57.95 (+1.09, +1.92%)
- MSCI 이머징지수 ETF: $37.95 (+0.31, +0.82%)
- Eurex kospi 200: 316.85p (+1.8p, 0.57%)
- NDF 환율(1개월물): 1,336.89원 / 전일 대비 16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786.42 (+29.60, +1.07%)
코스피는 0.7% 내외 상승 출발 예상.
연준 FOMC 의사록 공개를 통해 많은 연준 위원들이 ‘곧’ 금리인상 속도 조절을 할 것임을 주장 했다는 소식
시장 참여자들이 금리선물을 통해 연준의 최종 금리에 대해 5%로 전망했다는 점
이와 함께 달러 약세로 인해 달러/원 환율이 16원 내외 하락 출발하는 등 원화 강세 가능성이 높아 외국인 수급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물론 한국 은행 금통위에서 25bp 인상 가능성이 높아 원화 강세폭이 축소될 수 있으나 이는 영향이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
우리증시는 상승 출발 이후 견고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
오랜만에 테슬라가 급등을 하면서 전기차 업종이 전반적으로 좋았으니 우리나라 관련주들도 기대해 볼 수 있겠고,
반도체업종지수 강세로 우리나라 반도체도 기대.
대표적으로 2차전지와 반도체가 올라야 우리증시가 강할 수 있는데, 이 2섹터가 강했다는 점은 우리에게 긍정적.
이외 유가는 내렸으나 천연가스 급등이 나왔고, 다음주 사우디 주택부 방한 등 다양한 뉴스가 있는 증시인 만큼
활발한 종목장은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