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2일 장전투자전략(단기 종목장)

이가람대표 매니저 ㅣ 조회 2352
2022-11-22 08:15:51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7.822 (+0.892, +0.83%)
- 유로/달러: 1.0238 (-0.0087, -0.84%)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5544% (+2.2bp)
- 10년물: 3.8306% (+0.2bp)

 

VIX : 22.36 pt (-3.29%)
MOVE : 132.13 pt (+2.17%)


 상품시장
- WTI: 80.04 (-0.21, -0.26%)
- 브렌트유: 87.45 (-0.35, -0.40%)

- 천연가스 : 6.78 (+7.50%)
- 금: 1,754.60 (-13.40, -0.76%)

- 은: 21.06 (-0.13, -0.59%)
- 아연(LME, 3M): 2,906.00 (-125.00, -4.12%)
- 구리: 357.60 (-5.85, -1.61%)
- 옥수수: 663.50 (-7.00, -1.04%)
- 밀: 818.25 (-4.00, -0.49%)
- 대두: 1,436.75 (+8.00, +0.56%)

 

[긍정] 

쇼핑 시즌 앞두고 소비 증가 기대 

 

[부정]

시장 지배한 '그림 추가 인상 및 침체' 심리 

10월 시카로 Fed 활동지수 -0.05 (9월 +0.17)

중국 확진자 최고치 수준, 광저우 일부 봉쇄 

 

빅테크 하락전환

애플 -2.17%, 머이크로소프트 +0.34%, 아마존 -1.78%, 알파벳 -1.86%, 메타 -2.12%

 

애플 -2.17% 폭스콘 공장의 고용이 격리 시설 부족으로 일지 중단되었다는 소식와 이번 분기 매출 둔화 이슈 부각. 

테슬라 -6.84 : 중국봉쇄 + 리콜 소식

 

PC 산업 부진으로 투자의견 하향 조정.

인텔 -3.11%,마이크론 -2.4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77%

 

에너지 업종의 하락 

- 증산 논의가 있을 것이라는 소식에 원유가격이 내렸었고, 이후 아니라는 소식에 반등은 했으나 종목은 하락마감 

할리버튼 -8.72%, 마라톤오일 -4.92%, 다이아몬드백 -5.95%, 옥시덴탈 -2.80%

 

디즈니는 아이거 컴백 소식에 +6% 강세

 

필수소비재 업종 강세 
월마트 0.61%, 코카콜라 1.54%

 

S&P500 업종별 수익률 
· 수익률 상위 : 음식료/담배(+1.48%), 부동산(+0.72%), 보험(+0.61%)
· 수익률 하위 : 자동차/부품(-5.38%), IT하드웨어/장비(-1.83%), 에너지(-1.39%)

 

- MSCI 한국지수 ETF: $56.46 (-1.59, -2.74%)
- MSCI 이머징지수 ETF: $37.55 (-0.48, -1.26%)
- Eurex kospi 200: 314.55p (+0.1p, 0.03%)
- NDF 환율(1개월물): 1,359.00원 / 전일 대비 3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675.83 (-48.20, -1.77%)

 

코스피는 +0.3% 내외 상승 출발 예상.

 

미 증시가 달러 강세 여파로 기술주 중심으로 매물이 출회된 점은 우리증시에 부담

중국의 코로나 확산에 따른 경제 봉쇄 이슈로 애플(-2.17%)과 부품주, 그리고 테슬라(-6.84%)를 비롯한 전기차 관련 종목이 약세를 보여 우리 증시에서도 관련주의 부진 가능성이 높아진 점도 부담.

델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가 연준의 과도한 긴축 정책을 경계해야 한다며 우려를 표명하는 등 연준 위원들의 변화 가능성이 부각된 점은 긍정적. 이는 장중 강세를 보이던 달러화의 강세폭 축소 요인이었기 때문.

 

우리 증시는 0.3% 내외 상승 출발 후 중국 위안화 및 중국 증시 움직임에 따라 변화 예상.

최근 이탈되었던 외국인 자금이 다시 유입되느냐도 중요. 

 

인도, 대만, 중국으로 크게 유입되고 있는 상황이기때문에 우리나라는 유입규모가 축소 되고 있고,

유출이 나타나면서 달러/원 환율도 다시 1,360원까지 올랐는데, 1,370원에서 멈추느냐. 다시 안정화가 나타는지가 중요. 

 

미국내에서 필수소비재가 강했는데, 전일 우리증시에서는 음식료의 강세가 있었으니 이게 이어질 수 있고, 
인맥테마가 다시 돌기 시작했고, 방산주는 올 해 많이 올라와있어 위치상 부담이나 이번주 대통령의 방문이 예정되어져 있다는 소식에 단기 반등이 이어지는지 확인. 

 

여전히 불안정한 증시인 만큼 짧은 단기대응 위주 대응이 유리한 시장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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