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0일 장전투자전략(CPI이후 방향성)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10.463 (+0.827, +0.75%)
- 유로/달러: 1.0007 (-0.0067, -0.67%)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5774% (-7.3bp)
- 10년물: 4.0840% (-3.9bp)
VIX : 26.09 pt (+2.15%)
MOVE : 124.40 pt (-1.53%)
상품시장
- WTI: 85.83 (-3.31, -3.72%)
- 브렌트유: 92.65 (-2.93, -3.07%)
- 천연가스 : 5.93 (-3.41%)
- 금: 1,713.70 (-7.10, -0.41%)
- 은: 21.33 (-0.39, -1.82%)
- 아연(LME, 3M): 2,853.50 (-77.50, -2.64%)
- 구리: 370.00 (-0.95, -0.26%)
- 옥수수: 664.50 (-3.50, -0.52%)
- 밀: 806.50 (-22.25, -2.69%)
- 대두: 1,452.00 (+5.50, +0.38%)

미 중간선거에서 레드웨이브 가능성이 축소되고, 바이낸스가 하루만에 FTX 인수 철회하면서 FTX의 파산 가능성이 제기되며 미 증시 크게 하락
미 중간선거 개표에서 상원 조지아 투표는 50% 과반을 넘는 후보가 없어 12월6일 결선투표까지 가야됨에 따라 정치적 리스크가 연장 될 가능성이 제기 되는 중.
압도적인 승리를 예상했던 하원도 예상만큼 압도적이진 않아 추후 정책관련 투표에서 중립성향 의원들의 반대에 따라 정책반대가 나올 수 있다는 점.
기대와 달리 재정 인플레 제어 가능성이 약회되자 달러 강세가 나타나며 기술주 약세가 나타암.
더불어 바이낸스의 FTX 인수소식이 있었으나 하루만에 다시 FTX 인수를 철회한다고 발표하자 암호화폐 큰폭의 하락으로 관련주들이 많이 밀리며 기술주을 끌고 내려감.
테슬라-7.17% 일론 머스크의 주식 매도 소식과 더불어 암호화폐 하락으로 급락마감.
마이크로스트래티지-19.58%, 코인베이스-9.54% 등 관련주 동반 약세.
엔비디아 -5.66% : 암호화폐의 급락에 따라 수요둔화 우려와 16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약세.
AMD-6.16% 마이크론 -2.64%, 인텔-3.37% 등 반도체 동반 약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14% 하락.
에너지섹터는 우크라이나 전쟁의 긴장완화소식과 크루드오일 재고 증가 소식에 하락.
옥시덴탈 -9.22%, 코테라에너지 -8.20%, 셰브론 -4.00%, 엑슨모빌 -4.47%
태양광은 강세
퍼스트솔라 +2.64%, 선파워 +2.46% 등
S&P500 업종별 수익률
· 수익률 상위 : 가정용품/개인용품(-0.48%), 소비자서비스(-0.81%), 통신(-0.82%)
· 수익률 하위 : 자동차/부품(-6.18%), 에너지(-4.88%), 반도체/장비(-3.41%)

- MSCI 한국지수 ETF: $55.84 (-0.08, -0.14%)
- MSCI 이머징지수 ETF: $35.85 (-0.63, -1.73%)
- Eurex kospi 200: 313.30p (-2.95p, -0.93%)
- NDF 환율(1개월물): 1,370.20원 / 전일 대비 4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424.82 (-78.57, -3.14%)
코스피는 -1% 내외 하락 출발 예상.
미증시가 중간선거 영향으로 달러 강세와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으로 인한 하락은 우리에게 부담감.
특히 달러 강세로 기술주의 하락이 나왔다는 점은 우리시장 투심에도 부담.
중국의 코로나 봉쇄에 따른 경기둔화 이슈로 유가가 내리고, 에너지 업종의 하락이 나왔다는 점도 부담.
중간선거 이후 항상 시장이 올랐다는 내용에 시장이 미리 오른 점이 없지 않기 때문에 미 시장의 조정 분위기를 우리도 이어받을 가능성
오늘밤 미국 10월 CPI발표에 집중하면서 옵션 만기일인 우리 시장은 쉬어 가는 분위기가 점쳐 지는데 어떤 흐름으로 흘러가게 될 지는 역시나 외국인의 선물과 현물 순매수 기조가 유지 되는가가 핵심.
옵션만기도 겹쳐져 있는데, 반대포지션의 반등이 한번도 없이 콜 장이 나왔기때문에 차익실현의 가능성도 있음.
CPI에 대한 헤르라인 예상은 7.9% 로 내려갔고, 글로벌 IB 들은 7.8~ 8.1% 까지 분포되어져 있는데,
오늘밤 CPI 향방에 따라 연말까지의 방향성이 결정되게 됩니다.
오늘 하루는 쉬어간다 생각면서 보는게 좋겠습니다.
우리는 수소주들 수익챙기면서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