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7일 장전투자전략(중국 코로나 유지)

이가람대표 매니저 ㅣ 조회 2203
2022-11-07 08:40:30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10.788 (-2.142, -1.90%)
- 유로/달러: 0.9957 (+0.0208, +2.13%)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6584% (-5.5bp)
- 10년물: 4.1584% (+1.2bp)

 

 상품시장 
- WTI: 92.61 (+4.44, +5.04%)
- 브렌트유: 98.57 (+4.04, +4.27%)

- 천연가스 : 6.40 (+0.43, +7.11%)
- 금: 1,676.60 (+45.70, +2.80%)
- 은: 20.78 (+1.35, +6.97%)
- 아연(LME, 3M): 2,874.00 (+154.00, +5.66%)
- 구리: 368.65 (+25.95, +7.57%)
- 옥수수: 681.00 (+1.75, +0.26%)
- 밀: 847.75 (+7.25, +0.86%)
- 대두: 1,462.25 (+25.25, +1.76%)

 

 

 

 

 

 

미국 10월 실업률:
예상: 3.6%, 발표: 3.7%, 예비: 3.5%
 
미국 10월 비농업 신규고용:
예상: 19.3만, 발표: 26.1만, 전월: 31.5만

 

미국 10월 비농업 고용자수는 지난달 발표된 31.5만 건 보다 둔화된 26.1만 건 증가. 

연말을 앞두고 대면 접촉 고용증가가 이어졌습니다. 

 

시간당 임금은 전월 대비로는 증가됐으나 전년 대비로는 둔화됐고, 실업률은 3.49% 에서 3.68로 상승했는데, 고용률이 62.30% 에서 62.25%로 둔화되었습니다. 

결국 연말 연시 이벤트를 준비하는 경향이 많았지만, 임금은 둔화되고, 고용률도 위축되었으며, 실업 기간을 보더라도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기조가 확대돼 경기 침체 이슈가 부각되었던 시점 이후 실업자 증가를 보이는 등 연준의 정책효과가 서서히 유입되고 있음을 보여줌. 

이 소식이후 달러화 약세, 국채금리 하락, 증시는 변동성을 크게 보이다 상승. 

 

닐 카시카리 미니애니폴리스 연은 총재 : 고용시장이 약간 둔화되고 있으나 여전히 견조해 연준이 더 높은 금리 인상해야 되는 이유를 보여줬고, 12월 FOMC 에서는 최종 금리의 상향 조정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주장 

75bp 인상을 배제 안하나 조금 늦추는게 적절하다.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은 총재 : 금리 인상 폭이 적어도 긴축 정책의 여지는 충반하다고 언급. 향후 인플레 지수가 호의적이지 않을 경우 연준은 50bp 의 금리인상을 반복적으로 수행할 것이라고 주장. 

 

수잔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 : 좀 더 느리고 오랜 금리인상은 최종 금리를 더 높일 수 있다고 언급.

타이트한 고용을 감안하면 더 많은 일이 있다고 주장.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 : 현재의 거시 경제 환경은 금융 충격의 가능성을 높인다고 언급. 

 

대체로 연준 위원들의 발언은 파월 발언과 같이 최종 금리 상향 조정 언급을 하고 있어 하락하던 국채 금리의 하락폭이 축소되며 지수에 부정적인 영향을 줬음. 

 

중국의 코로나 규제 완화 기대와 중국 기업에 대한 감사가 조기 마무리 되며 상장 폐지 가능성이 제거될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달러/위안의 약세가 나오면서, 달러 약세가 진행됐고, 유럽과 미국의 증시가 동반 강세 마감. 

 

달러약세로 반도체의 강한 반등. 

엔비디아+5.48%, 마이크론 +5%, 램리서치 +6.64% 등 반도체지수+4.6% 상승. 

 

중국기업 코로나 규제 완화 기대와 중국 기업에 대한 감사가 조기 마무리 되며 상장 폐지 가능성이 제거될 수 있다는 기대감

알리바바+7%, 바이두+9%, 니오 +17.5% 동반 강세 . 

 

애플 -0.36% : 폭스콘의 정저우 공장가동률이 70% 대 유지되며 아이폰 4분기 출하량이 2~300만대 가량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며 -3% 하락했다가 반발매수세 유입으로 보합마감. 

 

테슬라 -3.6% 달러 약세로 -4% 가까이 상승출발 했으나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 직원 해고에 따른 대규모 소송을 당했다는 소식과 많은 광고주가 트위터를 떠났다는 발표 등 대규모 손실 위험이 부각되자 약세 마감. 

 

 

 

- MSCI 한국지수 ETF: $53.93 (+1.90, +3.65%)
- MSCI 이머징지수 ETF: $36.20 (+1.47, +4.23%)
- Eurex kospi 200: 308.40p (+3p, 0.98%)
- NDF 환율(1개월물): 1,403.94원 / 전일 대비 16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398.24 (+105.38, +4.60%)

  

미 증시가 견고한 고용보고서 결과에도 불구하고 실업률과 임금 상승률 둔화를 기반으로 달러화가 큰 폭으로 약세를 보인데 힘입어 상승한 점은 우리에게도 긍정적. 

 

특히 반도체지수가 +4.6% 급등마감한 점도 우리에게 긍정적. 

 

달러/원 환율이 16원  하락출발 것이라는 점도 외국인 수급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 

 

주말동안 발표된 중국의 코로나 정책 유지 발표가 시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가 중요. 

금요일 증시 상승에는 중국의 리오프닝이 뒤에 기반되어져 있어, 중국 당국의 공식 답변으로 아니라고 나왔기때문에 

관련 종목은 다시 실망감이 들어갈 수 있겠고, 중국의 외국인 자금 이탈이 더 이어지느냐, 이에따라 우리나라도 외국계 펀드 자금 유입이 더 이어지는지가 중요. 

 

이번주는 8일 중간선거와 10일 옵션만기, 미국 CPI 에 관심도가 쏠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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