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3일 장전투자전략(속도조절 + 추가인상)

이가람대표 매니저 ㅣ 조회 1886
2022-11-03 07:58:16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12.030 (+0.549, +0.49%)
- 유로/달러: 0.9824 (-0.0053, -0.54%)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6093% (+6.5bp)
- 10년물: 4.0817% (+4.0bp)

 

VIX : 25.86 pt (+0.19%)
MOVE : 141.17 pt (-4.88%)


상품시장
- WTI: 90.00 (+0.72, +0.81%)
- 브렌트유: 96.16 (+0.75, +0.79%)

- 천연가스 : 6.27 (+9.70%)
- 금: 1,650.00 (-10.50, -0.64%)
- 은: 19.59 (-0.43, -2.17%)
- 아연(LME, 3M): 2,748.50 (+5.00, +0.18%)
- 구리: 346.85 (-3.70, -1.07%)
- 옥수수: 687.50 (-11.25, -1.61%)
- 밀: 846.00 (-57.50, -6.37%)
- 대두: 1,454.00 (+6.75, +0.47%)

 ADP민간고용지표가 컨센을 상회하는 발표를 하자 선물시장에서 약세를 보였던 미증시는 FOMC에 대한 우려감도 동시에 들어가기 시작했음. 

 

FOMC 는 금리를 만장일치로 75bp 인상 발표. 인플레이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지속적인 금리인상이 적절하다고 주장. 

시장이 원했던 '속도조절' 은 들어가 있었음. 그러나 터미널레이트는 예상보다 올라갈 것이라고 언급. 

결국 속도조절 + 추가금리인상으로 간다는 발표. 

 

속도조절은 12월 또는 내년 회의에서 결정하게 될 것. 

 

속도조절은 원문에는 없고 기자회견때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던 증시는 본문에 적혀있는 것을 보고 환호하며 급하게 상승전환되었었으나 추가 금리인상을 얘기 했고, 본격적으로 파월연준의장의 기자회견이 시작되고 Q&A 가 진행되나 상승폭을 다 반납하며 하락 마감. 

 

S&p500 전섹터의 하락. 

 

 S&P500 업종별 수익률 
· 수익률 상위 : 통신(+0.07%), 유틸리티(-1.02%), 보험(-1.05%)
· 수익률 하위 : 자동차/부품(-5.06%), 유통(-3.72%), 소프트웨어(-3.68%)

 

 주요지표. 

미 10월 ADP 민간고용이 23.9만명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인 19.5만명을 상회.

미국 고용 지표는 여전히 견조함을 나타내고 있음

 

 미 10월 고용지표. 11/4에 발표되는 고용지표가 컨센서스 대비 크게 악화되지 않는 한, 미 연준의 ‘Higher for Longer’ 기조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비농업 신규 고용자수 컨센서스는 20만명으로 전월치(26.3만명) 대비 낮은 수치이나, 역사적으로 양호한 수준임. 실업률 컨센서스도 3.6%로 전월치(3.5%) 대비 높아지나 여전히 매우 낮은 수준임

- MSCI 한국지수 ETF: $51.74 (-0.97, -1.84%)
- MSCI 이머징지수 ETF: $34.53 (-0.29, -0.83%)
- Eurex kospi 200: 299.90p (-4.55p, -1.49%)
- NDF 환율(1개월물): 1,423.00원 / 전일 대비 5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328.47 (-74.28, -3.09%)

 

코스피지수는 -1.5% 내외 하락 출발 예상. 

 

미 증시가 FOMC 성명서 이후 하락한 점은 부담. 

터미널레이트가 더 올라갈 것이라고 발언은 했는데, 이미 CME Fed Watch 는 5.25를 보고 있었다는 점. 

영향은 생각보다 제한적일수는 있겠으나 adp민간고용이 컨센을 상회하면서 금요일 고용보고서에 대한 우려감이 있다는 점으 부담. 

다음주 중간선거와 cpi 도 있는데, 이번 CPI는 크게 둔화가 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는 점도 부담. 

이러한 점이 외국인 수급에 부담을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변동성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음. 

 

하락 출발 이후 외국계 프로그램자급이 다시 유입이 되느냐에 따라 단기 방향성은 결정 될 것. 

고용보고서와 CPI 가 지나갈때까지 시장은 적극적인 대응이 어려울 수 있다는 점으로 보수적인 관점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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