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일 장전투자전략(FOMC 관망세, 천연가스 상승))

이가람대표 매니저 ㅣ 조회 2034
2022-11-01 08:14:16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11.575 (+0.823, +0.74%)
- 유로/달러: 0.9882 (-0.0083, -0.83%)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4886% (+7.4bp)
- 10년물: 4.0540% (+4.2bp)

 

 VIX : 25.88 pt (+0.50%)
MOVE : 147.92 pt (+2.30%)


 상품시장

- WTI: 86.53 (-1.75, -1.99%)
- 브렌트유: 92.81 (-1.23, -1.31%)

- 천연가스 : 6.36 (+11.81%)
- 금: 1,640.70 (-8.70, -0.53%)
- 은: 19.12 (-0.04, -0.22%)
- 아연(LME, 3M): 2,697.00 (-124.50, -4.41%)
- 구리: 337.50 (-5.00, -1.46%)
- 옥수수: 691.50 (+8.00, +1.18%)
- 밀: 882.25 (+49.00, +5.91%)
- 대두: 1,419.50 (+18.25, +1.30%)

 

FOMC 이후 파월 연준의장의 발언에 대한 전망이 엇갈리면서 관망세가 있었던 시장. 

장 마감 앞두고 재무부가 3분기 지난 8월 예상보다 130억 달러 많은 4,570억 달러 규모의 국채를 발행했으며 4분기에는 재정활동의 변화 등으로 5,500억 달러 규모로 늘릴것이라고 발표. 

이 수치는 8월보다 4천억 달러 상향 조정된 것이고, 내년 1분기는 5,780억 달러 발행할 전망. 

이 소식으로 국채금리가 급등하면서 증시 반등을 제한시켰음. 

 

러시아가 흑해 내 선박 이동 수용 중단한다는 발표에 밀가격이 상승하는 등 상품시장에서의 변화도 지속.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TTF 천연가스도 8%, 미국천연가스도 11% 급등하며 증시에 불안감을 줬음.

 

ON세미컨덕터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 발표에도 가이던스가 예상을 하회했다는 소식에-8.97% 하락했고, AMD(-3.15%), 엔비디아(-2.44%), 인텔(-2.15%) 등 반도체지수 -2.02% 하락. 

 

인스타그램의 오류가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에 메타(-6.09%) 주가가 특히 큰 폭으로 하락하고, 알파벳(-1.99%), MS(-1.59%), 아마존(-0.94%) 등도 약세를 기록

 

에너지 업종의 경우 유가 하락에도 상승세를 기록했는데, 중국 경제지표 부진에 원유 가격이 하락했지만 올 겨울이 추울 것이라는 전망에 가스 가격이 상승한 영향

코테라(+3.42%), 슐럼버거(+3.13%), 다이아몬드백(+2.14%), EOG리소시스(+2.12%) 등

 

태양광강세 

 BofA가 퍼스트솔라의 중장기적 성장성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며 퍼스트솔라(+9.27%), 캐나디안 솔라(+6.17%), 선파워(+3.35%), 선런(+2.79%) 등의 업체가 동반 강세

 

마리화나강세 

척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가 마리화나 관련 법안 통과가 매우 가깝다고 발언

캐노피그로스(+18.41%), 틸레이(+12.12%), 오로라 캐나비스(+11.72%) 등이 강세

 

S&P500 업종별 수익률 
· 수익률 상위 : 에너지(+0.60%), 헬스케어(+0.16%), 소비자서비스(-0.19%)
· 수익률 하위 : 미디어(-1.85%), 반도체/장비(-1.71%), IT하드웨어/장비(-1.38%)

- MSCI 한국지수 ETF: $51.81 (-0.01, -0.02%)
- MSCI 이머징지수 ETF: $34.23 (-0.06, -0.17%)
- Eurex kospi 200: 300.70p (0p, 0%)
- NDF 환율(1개월물): 1,426.80원 / 전일 대비 2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384.45 (-49.20, -2.02%)

 

코스피는 -0.3% 내외 하락 출발 예상 

 

미 증시가 FOMC 를 앞두고 달러화 강세 속 기술주 중심으로 매물이 나왔다는 점은 우리증시에 부담. 

전일 기술주중심으로 상승이 있었기때문에 되돌림이 나올 수 있다는 우려감. 

 

10월 한국 수출입통계에서 수출 전망이 전년대비 3%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는 점도 부담. 

많이 반영되었다고해도 기업들의 실적 전망치 하향 조정 이슈를 자극할 수 있기때문. 

 

우리증시는 -0.3% 내외 하락 출발 뒤 미 증시처럼 FOMC 를 기다리며 숨고르기 장세가 펼쳐질 것으로 전망. 

외국인의 파생과 프로그램 수급에 따라 지수의 방향성이 결정될 것이고, 전일처럼 항셍의 반등이 나타난다면 견고한 모습도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미국에서 태양광과 마리화나가 이슈를 받으며 상승했으니 우리도 이 관련주들의 상승이 나타나는지에 주목. 

전일 삼성전자가 크게 오르며 수급 블랙홀이 있었는데, 미증시에서 반도체가 약했으니 IT반도체의 수급유출이 된다면 오히려 다른종목으로의 매수세도 기대. 

 

전일 원전관련 수주소식이 시간외 끝나고 나왔기때문에 장초반 반영이 될테지만, 기간이 오래걸리는 사업인 만큼 차익매도도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없는분들은 앞으로 추이를 지켜보며 접근하는게 좋을 듯. 

 

밀가격 상승에 따라 전일 올랐던 사료, 비료, 밀가루 관련 종목의 장초반 강세와 

천연가스가 올랐으니 천연가스 관련 테마종목군들과 가스가격 오를때 같이 올랐던 조선업종의 강세가 나타나는지에도 주목.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