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31일 장전투자전략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10.752 (+0.165, +0.15%)
- 유로/달러: 0.9965 (+0.0001, +0.01%)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4142% (+14.0bp)
- 10년물: 4.0123% (+9.4bp)
상품시장
- WTI: 87.90 (-1.18, -1.32%)
- 브렌트유: 95.77 (-1.19, -1.23%)
- 천연가스 :5.68 (-0.19,-3.25%)
- 금: 1,644.80 (-20.80, -1.25%)
- 은: 19.15 (-0.35, -1.78%)
- 아연(LME, 3M): 2,821.50 (-120.50, -4.10%)
- 구리: 342.90 (-9.05, -2.57%)
- 옥수수: 680.75 (-1.50, -0.22%)
- 밀: 829.25 (-9.25, -1.10%)
- 대두: 1,400.25 (+6.75, +0.48%)

아마존의 실적쇼크가 있었으나 애플과 인텔의 실적발표 이후 큰 상승하며 지수를 이끌었음.
애플은 컨퍼런스콜에서 '달러 강세가 이익에 악영향을 줬다'고 발표. 달어 강세가 없었따면 두 자릿수 이상의 성장을 보였을 것이라고 언급.
시장은 금리 인상 조절가능성에 따라 달러 강세가 더 확대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보고 있어 대형 기술주의 상승폭이 확대됨.
미국의 9월 개인 소비지출이 전원 대비 +0.6% 증가됐다고 발표, 9월 PCE 물가지수는 전년대비 +6.2% 상승이긴하나 예상치 6.3%보다 하회했고, 근원 PCE 물가지수는 전년대비 +5.1% 상승인데, 예상치 5.2%를 하회했다고 발표.
지난번 보다 상승했다는 발표였지만 컨센보다 낮게 나왔고, 점차 물가 안정 가능성이 부각되며 강러 강세에 제한을 줌.
국채 금리가 상승했음에도 달러화는 강세폭을 축소하며 금융시장은 상승 요인에 민감한 반응을 보였고, PCE 발표 이후 숏 스퀴즈도 일부 유입되며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강게 확대 되며 마감. (5월 이후 기술주에 풋 베팅 급증이었음)
이제 빅테크의 실적발표가 끝났으니 FOMC에 기대감이 들어가는 구간으로 반응한 미증시.
애플 +7.55% 실적발표 이후 컨퍼런스콜 내용으로 상승했고, 아마존 -6.80% 하락했는데, 장 초반 -12% 하락에서 낙폭을 축소.
인텔은 예상치보단 좋은 실적발표가 나왔고, 비용 절감이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에 +10.6% 상승.
반도체 업황이 4분기 위축 확대 될 수 있으나 업황의 바닥이 다가오고 있다는 분석도 들어오며 반도체 업종지수 +3.98% 상승.
엔비디아 +4.99%, AMD +5.82% 마이크론 +3.5% 등 상승.
경기소비재(-0.30%) 업종을 제외한 모든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IT(+4.52%)와 커뮤니케이션(+2.98%)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

- MSCI 한국지수 ETF: $51.82 (+0.32, +0.62%)
- MSCI 이머징지수 ETF: $34.29 (-0.21, -0.61%)
- Eurex kospi 200: 299.35p (+3.55p, 1.2%)
- NDF 환율(1개월물): 1,421.82원 / 전일 대비 1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433.66 (+93.06, +3.98%)
코스피는 +1.5% 내외 상승 출발 예상.
미 증시는 국채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했음에도 애플과 인텔의 격한 상승에 힘입어 최근 하락하던 대형기술주들이 동반 상승하며 강세 마감한 점은 우리에게 우호정.
특히 업황 이슈로 부진했던 반도체 업종이 인텔의 힘으로 강세를 보이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3.98% 급등한 점도 우리에게 우호적.
FOMC를 앞두고 전망이 엇갈리는 가운데 국채 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했으나 달러화는 제한적인 움직임을 나타냄.
일본도 엔화에 개입이 크고, 중국도 위안화에 개입이 있는 상황속에서 이번 11월 75bp 금리 인상이후 속도조절을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때문.
이렇게 되면 금리상승과 달라강세는 제한될 수 있기때문에 기술주의 반등가능성이 높다는 점.
우리증시는 +1.5% 내외 상승출발이후 견고한 모습을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
박스 상단이었던 2,290 을 다시 넘어간다면 외국인의 큰 박스인 2330~2350포인트까지도 바라볼 수 있는 상황.
다만 FOMC 전에 미리 너무 오른다면 여기에 연준이 다르게 반응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과
월요일 중국 제조업PMI, 화요일 JOLT보고서, 수요일 ADP민간고용 등 FOMC 이전 중요한 지표발표가 있고,
11월10일 우리나라 옵션만기와 미국 CPI 가 있기때문에 이번 상승에서 현금비중 확대하려는 움직임이 많아 질 수 있다는 점은 경계해야 됨.
금요일 밀렸던 반도체의 반등이냐, 금요일까지 자금쏠림이 있었던 2차전지의 강세가 더 이어질 것이냐
아니면 낙폭과대에 있고, 금리상승에 피해였던 경기민감, 성장주에서 반등이 이어질 것이냐에 주목.
우리나라도 숏커버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도 같이 생각해봐야 됨.
단 숏커버 종목의 경우 단기성 플레이가 될 가능성이 높음.
출처: https://lstockidea.tistory.com/517 [이가람의 VIP 시크릿노트:티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