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1일 장전투자전략(박스권)

이가람대표 매니저 ㅣ 조회 1780
2022-10-21 08:23:31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12.885 (-0.099, -0.09%)
- 유로/달러: 0.9783 (+0.0010, +0.10%)
- 달러/엔: 150.16 (+0.26, +0.17%)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6121% (+5.6bp)
- 10년물: 4.2388% (+10.5bp)

 

VIX : 29.98 pt (-2.54%)
MOVE : 155.61 pt (+5.33%)


상품시장
- WTI: 84.51 (+0.34, +0.40%)
- 브렌트유: 92.38 (+0.19, +0.21%)

- 천연가스 : 5.36 (-1.90%)
- 금: 1,636.80 (-2.40, -0.15%)

- 은: 18.69 (+0.23, +1.26%)
- 아연(LME, 3M): 2,964.00 (+65.00, +2.24%)
- 구리: 341.05 (+7.65, +2.31%)
- 옥수수: 684.00 (+5.50, +0.81%)
- 밀: 849.25 (+9.75, +1.16%)
- 대두: 1,391.50 (+18.50, +1.35%)

 

1.미국의 경기 선행지수가 부진하며 6개월 성장률의 마이너스 영역이 더 깊어져 경기 침체 가능성이 높아짐. 

 

2.필라델피아 연은 지수 6개월 전망지수도 하락폭이 확대되었고, 기존 주택 판매 건수는 지속적으로 감소, 재고는 증가. 

 

3.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고용이 건고함을 보여줌. 

 

4.영국 트러스 총리 사임발표로 파운화가 강세를 보였고, 채권시장이 안정화가 나타났었음. 

 

5.패트릭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는 정책을 바꿀려면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으로 하락해야 되고, 이를 위해 경기 둔화를 적극적으로 시도해야 된다고 주장 / 물가 안정이 실망스러울 정도로 보이지 않는다며 올해말까지 기준금리 4%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까지 올려야 한다고 언급. 이 발언이후 10년물이 4.2%를 넘어갔고, 증시 하락폭이 확대 됨. 

 

위의 흐름대로 진행되면서 미증시는 전강후약의 형태로 하락 마감. 

 

테슬라 -6.65%, 예상하회 실적. 물류 문제로 차량 인도에 대한 전망치를 하향 조정.

 

알코아 3.43% 부진한 실적 발표에도 주가 반등.
뉴코 2.49%, 프리포트 맥모란 2.68% 동반강세 

중국종목은 상승 

니오+0.46%, 샤오펑+3.52%, 핀듀오듀오+2.57%, 알비바바+1.05% 등 

 

반도체는 선방. 

램리서치 7.81% 양호한 실적과 향후 전망에 대한 기대로 상승. AMAT 1.81% 강세 

 IBM도 4.73% 호전된 실적에 기반 강세. 

 엔비디아 1.19% 성장에 대한 우려가 주가에 과도하게 반영되었다는 분석에 강세. 장중 6%까지 강세를 보였음. 

마이크론 1.26%, AMD 0.94% 등 동반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2,253.22 (+15.47, +0.69%)

 

 

 주요지표. 

미국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예상/이전치(23.3만명/22.8만명)를 모두 하회한 21.4만명을 기록.

7일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예상/이전치(137.8만명/136.8만명)를 모두 상회한 138.5만명을 기록.

 

 S&P500 업종별 수익률 
· 수익률 상위 : 통신(+2.95%), 반도체/장비(+0.66%), 에너지(+0.18%)
· 수익률 하위 : 자동차/부품(-5.76%), 운송(-3.76%), 보험(-2.58%)

- MSCI 한국지수 ETF: $49.54 (-0.01, -0.02%)
- MSCI 이머징지수 ETF: $34.74 (+0.22, +0.64%)
- Eurex kospi 200: 289.00p (+0.4p, +0.14%)
- NDF 환율(1개월물): 1,430.31원 / 전일 대비 4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253.22 (+15.47, +0.69%)

 

코스피는 +0.3% 내외 상승출발 예상 (미 선물 -0.6% 약세로 반영시 보합예상) 

 

미 증시가 국채 금리 상승 영향으로 하락한 점은 우리증시에 부담. 

영국파운드화 강세폭을 다 반납했고, 달러/엔도 전일 150엔 찍은 뒤 크게 밀렸으나 밤사이 다시 올라 150엔은 넘어가있다는 점도 환율적으로 우리증시에 부담. 

 

미국은 오늘 옵션만기일을 앞두고 변동성이 나타났고, 장 마감 후 나온 스냅의 실적발표이후 스냅, 알파벳 등이 하락하며 나스닥선물지수가 -0.6% 약세인데, 이 종목군은 우리증시와 별개성이 있어 영향은 제한적일 것. 

 

미증시가 약세였던 가운데, 반도체는 실적이 잘 나오며 강세가 잘 나왔고, 업황 바닥에 대한 기대감이 들어가며 반도체업종지수가 올라간 점은 우리증시에 긍정적. 

 

우리증시는 매물소화과정을 거치면서 여전히 외국인 파생수급과 비차익프로그램방향성에 따라 우리증시의 방향이 잡히게 될 것. 

 

전이 외국인은 박스를 형성한 가운데, 오늘도 위로 한번 아래로 한번 내려갈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놔 박스장세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 

 

금요일인만큼 오후장으로 갈 수록 투자심리는 둔화될 가능성이 있음. 

 

테슬라는 하락했지만 이외 전기차는 하락하지 않았다는 점. 

미국을 따라 반도체의 다시 반등 또는 2차전지 강세가 지속될 것이냐. 이외 다음주 ETF 가 출시될 로봇 / 2주안에 폴란드 계약관련 원자력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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