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2일 장전투자전략(옵션만기전날)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13.320 (+0.176, +0.16%)
- 유로/달러: 0.9708 (+0.0006, +0.06%)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3058% (-0.2bp)
- 10년물: 3.9306% (+4.9bp)
VIX : 33.63 pt (+3.64%)
MOVE : 155.57 pt (+4.79%)
상품시장
- WTI: 89.35 (-2.50, -2.74%)
- 브렌트유: 94.29 (-2.51, -2.61%)
- 천연가스 : 6.60 (+2.50%)
- 금: 1,686.00 (-2.00, -0.12%)
- 은: 19.49 (-0.47, -2.40%)
- 아연(LME, 3M): 2,928.50 (-35.50, -1.20%)
- 구리: 346.20 (-1.00, -0.29%)
- 옥수수: 693.00 (-5.25, -0.75%)
- 밀: 901.00 (-36.75, -3.92%)
- 대두: 1,376.25 (+0.75, +0.05%)



뉴욕연은이 발표한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지난달 발표된 5.7% 에서 5.4%로 하향조정되며 21년 9월 이후 1년래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발표.
3대 시장은 장 중반 모두 상승하면서 반등의 기대감을 높였으나
유럽장 마감 후 나온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의 영국 길트채 매입 예정대로 14일 중단하겠다는 발표 이후 눈치보던 영국 길트채의 상승, 미 국채 상승이 나오며 증시 반등폭 축소.
빅테크도 하락전환 마감
테슬라 -2.90%, 애플 -1.03%, 아마존 -1.28%, 마이크로소프트 -1.60%, 알파벳 -1.22%
반도체업종 하락은 있었으나 종목별로 차이가 있었음.
마이크론 +4.53%, 엔비디아 -0.72%, AMD -0.31%, 마벨 -4.07%
마이크론 : 뉴욕에 1천억달러 규모의 투자 단행. 그러나 미국 정부의 대 중국 반도체 제재 여파가 지속되면서 다른 반도체는 약세.
필수소비재 섹터는 어제에 이어 선방하면서 다우존스는 상승.
월그린부츠 +2.42%, 코카콜라 +0.17%, 월마트 +2.59%, 존슨앤존슨 +1.45%, P&G +0.38%
모간스탠리가 오버웨잇으로 상향한 암젠은 +5.72% 상승하면서 다우지수에서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다우존스는 구성종목이 30개 밖에 안되기때문에 몇개만 크게 튀어도 지수의 변동성이 생기게 됩니다.
이번주 금융주 실적발표를 앞두고 UBS는 제이피모건을 포함해 금융주 목표가를 대거 하향했으며 특히 블랙락에 대해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했습니다
S&P500 업종별 수익률
· 수익률 상위 : 식품/생필품(+1.90%), 부동산(+1.02%), 내구소비재&의류(+0.86%)
· 수익률 하위 : 은행(-2.58%), 자동차/부품(-2.39%), 반도체/장비(-1.85%)

- MSCI 한국지수 ETF: $48.62 (-0.08, -0.16%)
- MSCI 이머징지수 ETF: $34.59 (-0.56, -1.59%)
- Eurex kospi 200: 284.80p (-0.1p, -0.04%)
- NDF 환율(1개월물): 1,431.64원 / 전일 대비 5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218.49 (-56.85, -2.50%)
코스피지수는 -0.3% 내외 하락 출발 예상.
미 증시가 장초반 상승을 했었다는 점은 우리에게 긍정적이나 반도체지수가 -2.5% 추가 하락한 점은 부담.
베일리 BOE 총재의 영향으로 달러강세, 국채금리 강세가 나왔다는 점도 부담.
실적시즌인 만큼 미국도 실적 호전주들은 잘 버티고, 강세가 나왔는데, 우리증시도 3분기 실적발표 앞두고 실적 호전 가능성이 있는 종목군들은 버텨내거나 반등시 가장 빠르게 오를 것으로 예상.
옵션만기 앞두고 외국인들은 코스피 시총상위 TOP3 에 프로그램매수가 몰리고 있는데,
만기가 내일이기때문에 오늘 내일 추가 변동성이 가능한 상황에 TOP3 로 수급이 계속 몰리는지 확인 필요.
전일 매수가 몰렸던 개인 풋 매수에서 매도로 전환되는지도 확인 필요.
국내시장은 자금집행보다 외국인들의 파생, 프로그램자금으로 움직이는 시장이기때문에 변동성이 크고 해외 선물시장과 연계된 것이 크다는 점.
그래서 언제든 미국과의 디커플링도 가능한 시장입니다.
전일 비차익프로그램이 유입됐기때문에 오늘은 어제와 다른 종목장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파생수급과 프로그램추이를 잘 지켜봐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