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7일 장전투자전략(다음주를 주목)

이가람대표 매니저 ㅣ 조회 2131
2022-10-07 08:14:13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12.181 (+0.973, +0.87%)
- 유로/달러: 0.9796 (-0.0088, -0.89%)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2496% (+10.2bp)

- 10년물: 3.8216% (+6.9bp)

 

VIX : 30.52 pt (+6.90%)
MOVE : 153.29 pt (+0.84%)

 

상품시장
- WTI: 88.45 (+1.25, +1.42%)
- 브렌트유: 94.42 (+1.59, +1.70%)

- 천연가스 : 6.97 (+0.61%)
- 금: 1,720.80 (+1.40, +0.08%)
- 은: 20.66 (+0.16, +0.76%)
- 아연(LME, 3M): 3,120.50 (+76.50, +2.51%)
- 구리: 344.60 (-6.25, -1.79%)
- 옥수수: 675.50 (-8.25, -1.21%)
- 밀: 879.00 (-18.25, -2.02%)
- 대두: 1,358.00 (-9.75, -0.71%)

금요일 발표될 고용 보고서를 기다리면서 눈치 보기 장세와 연준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이 이어졌습니다. 

 

JOLT 보고서의 고용은 컨센하회였고, ADP민간고용은 컨센상회였는데, 매주 목요일 발표되는 신규 실업수당 신청건수는 컨센보다 높아지면서 다시 고용보고서에 대한 기대감은 형성 됐었습니다만, 연준에서 바라는 정도의 고용발표는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평가도 같이 나왔네요. 

 

시카고 에반스 총재는 남은 기간 125bp인상을 기대한다고 밝히는 등 연준위원들의 매파 적 발언이 나오면서 시장은 이틀 연속 조정을 받았습니다. 

 

CME FED WATHC 에서 11월 연준 회의에서 4번째 연속 75bp 금리 인상 가능성 85% 이상으로 평가

 

국채금리상승과 달러인덱스 상승하며 빅테크는 쉬어갔습니다.

테슬라 -1.11%, 애플 -0.66%, 엔비디아 -0.60%, 아마존 -0.54%, 마이크로소프트 -0.97%

 

AMD 의 시간외 하락 

-> 3분기 실적우려감의 코멘트가 있었습니다. 

 

유가 상승에 따라 에너지업종만 강세.

셰브론 +1.82%, 엑슨모빌 +2.91%, 마라톤오일 +3.25%, 옥시덴탈 +4.04%

 

 CF인더스트리+3.10 : 강한 비료 수요가 지속되고 있다는 소식. 모자이크+0.43% 동반 상승. 

 

 S&P500 업종별 수익률 
· 수익률 상위 : 에너지(+1.82%), 미디어(-0.20%), 유통(-0.41%)
· 수익률 하위 : 통신(-3.32%), 유틸리티(-3.30%), 부동산(-3.20%)

 

 

- MSCI 한국지수 ETF: $50.21 (+0.38, +0.76%)
- MSCI 이머징지수 ETF: $36.40 (-0.23, -0.63%)
- Eurex kospi 200: 290.20p (-1.95p, -0.67%)
- NDF 환율(1개월물): 1,408.11원 / 전일 대비 5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508.84 (-14.77, -0.59%)

 

코스피는 -0.5% 내외 하락 출발 예상. 

 

미 증시는 연준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과 달러, 금리 상승으로 조정이 나왔다는 점은 부담. 

영국발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 (14일 국채매입 마감) 이 존재한다는 점도 투자심리 위축 요인. 

고용보고서 앞두고 쉬어가는 장세였는데, AMD의 3분기 실적부진 언급으로 시간외 하락을 보이고 있는 점도 우리증시에 부담. 

 

삼성전자의 잠정실적발표가 있는 날. 

실적기대감은 크지 않기때문에 영향은 제한적일 것. 

이후 분석에 따라 달라지게 될 것이고, 달러/원 환율이 전일 1,400원 아래가지 내려갔다왔는데, 최근 급하게 내려갔었기때문에 오늘은 달러/원 환율이 강세로 나타날 가능성이 있음. 

 

최근 시장은 달러/원 환율 약세로 올랐던 시장이었기때문에 우리도 쉬어가는 장세가 나타날 수 있음. 

오늘 밤 미국의 고용보고서도 있고, 월요일 휴장이기때문에 투자심리 위축이 될 수 밖에 없는 환경. 

 

대형주로 외국인의 순매수세가 컸었기때문에 지수는 제한적인 움직임만 나타날 것으로 예상. 
하락이 나와도 제한적 상승도 제한적. 

 

대형주로 다시 매수세가 쏠리면서 지수방어가 될 것이냐, 수급적의 변화에 주목. 
오늘 고용보고서 지나가면 다음주 CPI 가 있는데, CPI 만 잘 나와주면 11월 FOMC 전까지는 지수 하방은 막힐 가능성이 높아지기때문에 CPI 에 대한 기대감이 계속 녹아들어가고 있는 시장임을 주목하면서 여기에 포커스를 둬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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