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6일 장전투자전략(박스권장세)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11.156 (+1.091, +0.99%)
- 유로/달러: 0.9887 (-0.0099, -0.99%)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1398% (+4.7bp)
- 10년물: 3.7488% (+11.6bp)
VIX : 28.55 pt (-1.79%)
MOVE : 152.01 pt (+0.53%)
상품시장
- WTI: 87.76 (+1.45, +1.68%)
- 브렌트유: 93.37 (+1.84, +2.00%)
- 천연가스 : 6.93 (+1.36%)
- 금: 1,720.80 (-4.00, -0.23%)
- 은: 20.54 (-0.39, -1.87%)
- 아연(LME, 3M): 3,044.00 (-3.00, -0.10%)
- 구리: 350.05 (+5.45, +1.56%)
- 옥수수: 684.00 (+1.00, +0.15%)
- 밀: 902.00 (+1.50, +0.17%)
- 대두: 1,369.75 (-11.75, -0.85%)



10월 들어 이틀간 강세를 보였던 증시는 장 초반 약세를 벗어나 오후장 들어 상승 전환하기도 했으나 장 막판에 매물이 나오면서 소폭 하락마감.
ADP민간고용지표가 컨센을 상회했고, ISM 서비스업지수는 지난달 대비 하회했으나 컨센을 상회하는 56.0 으로 발표.
여전히 고용이 견고하고, 약세였던 달러의 되돌림이 나타났고, 국채금리도 강세를 보이며 장초반 약세였지만 하락이 제한됐고, 대량 옵션거래가 나타나면서 부터 반등마감.
국채금리의 상승이 있었으나 빅테크들은 잘 버텨줬습니다.
애플 +0.21%, 아마존 -0.12%, 마이크로소프트 +0.13%, 알파벳 -0.21%, 메타 -0.93%
반도체들은 TSMC(+2.29%)에 대해 모건스탠리가 반도체 수요가 내년부터 다시 증가할 것이라며 업황이 바닥에 가까워졌다는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으며 상승했고, 엔비디아 +0.32%, 마이크론 +1.43%, 마벨 +2.81%, KLA +0.54% 동반 강세.
머스크가 트위터 딜을 위해 추가로 주식을 팔 수도 있다는 소식에 테슬라는 -3.46% 하락 마감.
에너지 섹터는 OPEC+의 감산 소식 이후 랠리가 이어짐.
엑슨모빌 +4.04%, 할리버튼 +4.20%, APA +2.89%, 옥시덴탈 +2.69%, 마라톤오일 +2.60%
태양광은 차익매물 출회,
퍼스트솔라-5.9%, 솔라엣지 -4.85% 등 약세
S&P500 업종별 수익률
· 수익률 상위 : 에너지(+2.06%), 내구소비재&의류(+0.86%), 반도체/장비(+0.44%)
· 수익률 하위 : 자동차/부품(-3.02%), 유틸리티(-2.25%), 부동산(-1.90%)

- MSCI 한국지수 ETF: $49.83 (-0.87, -1.72%)
- MSCI 이머징지수 ETF: $36.63 (+0.02, +0.05%)
- Eurex kospi 200: 290.45p (+0.05p, 0.02%)
- NDF 환율(1개월물): 1,415.75원 / 전일 대비 5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523.61 (+23.50, +0.94%)
코스피는 +0.3% 내외 상승 출발 예상
미 증시가 장 초반 국채금리와 달러 상승에 따라 나스닥지수가 -2.4% 하락했었으나 낙폭을 줄이면서 보합근처로 마감된 점은 긍정적.
모건스탠리의 반도체 관련 긍정적 의견은 전일 우리증시에 선반영된 부분이 있어 반도체 관련의 반영은 제한적일 것.
하지만 심리는 지속적으로 좋아질 가능성이 있고, 대형IT반도체는 견고할 것으로 예상.
미국의 경제 지표가 견고했으나 세부적으로 봤을땐 인플레와 임금 상승둔화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점은 우호적.
ISM제조업 지수와 미국의 수입둔화는 우리 수출부진으로 이지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은 부담감.
우리증시는 0.3% 내외 상승출발이후 금요일 고용보고서와 실적발표 일정 등을 앞두고 있는 만큼 박스권의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
전일 대량 선물매도가 있었고, 반대로 콜옵션 매수가 있었던 점으로 파생에서의 변동성은 커질것으로 전망.
이에따라 지수 변동성, 종목의 변동성은 나타날텐데, 오늘보다 내일이 더 중요한 날이고, 내일 밤에 고용보고서 이니 내일까지 국내시장은 방향성을 나타내기엔 제한적.
외국인이 옵션에서 박스권을 넓게 잡고 있으니 변동성이 나타날 수 밖에 없고,
최근 계속 대형 IT반도체로 수급 쏠림이 있으면서 중소형주가 약한데, 오늘은 어떤 수급이 나타날것이냐가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