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4일 장전투자전략(10월 상승기대 )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미 증시 동향]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11.647 (-0.470, -0.42%)
- 유로/달러: 0.9824 (+0.0022, +0.22%)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1155% (-16.3bp)
- 10년물: 3.6406% (-18.8bp)
상품시장
- WTI: 83.63 (+3.82, +4.81%)
- 브렌트유: 88.86 (+3.52, +4.13%)
- 천연가스 : 6.48 (-0.30, -4.37%)
- 금: 1,702.00 (+35.90, +2.15%)
- 은: 20.59 (+1.71, +8.99%)
- 아연(LME, 3M): 2,960.50 (-7.50, -0.25%)
- 구리: 341.00 (+0.60, +0.18%)
- 옥수수: 680.75 (+3.25, +0.48%)
- 밀: 912.00 (-9.25, -1.00%)
- 대두: 1,374.00 (+10.50, +0.77%)





최근 미국은 지표가 잘 나오면 증시가 내리고, 지표가 안좋게 나오면 올라가는 경향이 있는데,
전일 ISM제조업 지표가 안좋게 나왔습니다.
이런것들이 연준의 매파성향을 약화 시킬 수 있다는 기대감.
9월 ISM 제조업 지수가 컨센이었던 52.2보다 낮은 50.9를 나타내자 연준의 75bp 인상확률이 72%에서 59%로 하락했습니다
시장에 긍정적인 내용은
9월에 너무 내렸다는 평가와 함께 10월은 반등으로 시작.
Fed 의 전환은 결국 나오게 될 것이라는 기대감.
ISM제조업지표의 컨센하회
영국 소득세 최고세율 폐지안 철회
좋지 않은 내용은
ISM 제조업 지표의 컨센하회
8월 건설 지출 컨센 하회.
국채금리 하락으로 빅테크 강세.
애플 +3.08%, 아마존 +2.55%, 마이크로소프트 +3.37%, 알파벳 +3.13%
금요일에 이어 반도체는 견조한 흐름이 이어짐 .
엔비디아 +3.07%, AMAT +5.27%, AMD +4.34%, 마이크론 +3.23%, 마벨 +3.71%
OPEC의 대규모 감산 계획 소식으로 유가 상승, 에너지 업종의 강세
마라톤오일 +10.58%, APA +9.10%, 데본에너지 +8.65%, 엑슨모빌 +5.60%
S&P500 전 섹터가 상승했고 에너지 섹터가 가장 강했습니다
반면에 테슬라는 3분기에 시장 컨센보다 낮은 인도량으로 -8.61% 급락했습니다.
반면, GM+2.4%, 포드 +2.4% 상승.

- MSCI 한국지수 ETF: $48.42 (+1.06, +2.24%)
- MSCI 이머징지수 ETF: $35.45 (+0.57, +1.63%)
- Eurex kospi 200: 280.55p (-1.9p, -0.67%)
- NDF 환율(1개월물): 1,433.07원 / 전일 대비 2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393.32 (+86.62, +3.76%)
코스피는 +1 내외 상승 출발 예상
9월 수출입동향 : 수출은 전년대비 2,8% 증가한 반면 수입은 18.6% 증가되며 37.7억 달러의 무역 적자를 기록.
지난 4월 이후 6개월 연속 적자로 1997년 IMF 외환위기 이후 25년만.
우리나라의 수출입 현황은 좋지 않은 가운데, 전일 미증시의 상승영향을 받으며 투자심리 개선이 양호할 것으로 예상.
코스피&코스닥이 7주간 하락을 보여줬고, 10월 개장일이 다행이 미증시 영향을 받으며 저가매수와 기술적반등을 시도할 것으로 전망.
통계적으로 9월은 하락이 많았고, 10월은 상승이 많았던 달이고, CPI 에 대한 기대감과 이번 CPI 이후 11월 발표되는 CPI는 7% 대로 내려 갈 전망.
전일 일본에서는 내부적은 이슈가 있었지만 정책적인 이슈 이외 업종내 감산이슈가 있었던 반도체 상승과 자동차가 상승을 했는데, 우리나라는 9월 수출입통계에서 자동차와 부품의 수출증가 데이터 공개되어 금요일 내렸던 자동차의 반등도 기대.
국제유가 상승에 따라 정유업종 등도 단기 상승 전망.
최근 2차전지를 매도 하고, 반도체를 사고 있었던 외국인&기관이었는데, 오늘 전반적인 강세가 나오면서 저가매수가 어떻게 들어가는지 확인 필요.
아직 추세전환의 신호는 나타나고 있지 않고, 이번주도 연준위원의 발언이 매일있고, 수~금요일 고용지표 발표가 있어
이번주는 고용지표 이후 방향성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음.
우선은 단기적 상승에 대한 뷰로 보면서 지표결과에 따라 어떤 흐름이 잡히는지 확인이 필요함.
지표들이 지나가면서 결국은 3분기 실적으로 초점이 맞춰지게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