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6일 장전투자전략( 전저점 )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매니저 입니다.
[미 증시]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12.994 (+1.641, +1.47%)
- 유로/달러: 0.9696 (-0.0140, -1.42%)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2011% (+7.9bp)
- 10년물: 3.6826% (-3.1bp)
상품시장
- WTI: 78.74 (-4.19, -5.02%)
- 브렌트유: 86.15 (-3.80, -4.20%)
- 천연가스 : 6.83 (-0.26-3.68%)
- 금: 1,655.60 (-29.70, -1.77%)
- 은: 18.91 (-0.73, -3.73%)
- 아연(LME, 3M): 3,008.00 (-98.50, -3.17%)
- 구리: 334.30 (-12.25, -3.53%)
- 옥수수: 676.75 (-13.25, -1.93%)
- 밀: 880.50 (-33.75, -3.71%)
- 대두: 1,425.75 (-31.00, -2.13%)



FOMC 이후 경기침체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원자재가 급락하고 글로벌 증시가 하락하면서
다우지수는 1월 고점 이후 20% 이상 떨어졌고 S&P500도 6월 저점에 근접
나스닥은 한 주간 -5.03%, S&P500은 -4.77% 다우도 -4% 하락
영국의 트러스 총리가 진행중인 법인세 인상 계획을 철회하고 소득세는 계획보다 1년 빠르게 인하하는 감세안을 발표.
개인 보험세와 주류세 인상폐지, 주택 구입시 납입하는 인지세도 하락 조정.
결국 2분기 GDP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하는 등 경기 침체 가능성이 부각된 가운데 나온 감세안으로
이런것들이 결국 인플레를 더 심화 시킬것이라는 우려가 나타나면서 파운화가 달러대비 -3.% 나 약세를 보였고, 영국 국채금리도 급등. 이런 현상때문에 이번에 50bp 인상으로 대응했던 BOE 가 11월에는 125bp 가는성이 부각되는 등 영국의 경기 침체 이슈를 더욱 자극.
이런 영향들이 미증시까지 이어지면서 미증시도 추가하락
일간으로 유가가 급락하면서 에너지 관련주들이 크게 하락
APA -11.43%, 마라톤오일 -10.94%, 데본에너지 -9.37%, 할리 버튼 -8.69%, 옥시덴탈 -5.09%,
제이피모건의 긍정론과 모간스탠리와 BOA의 보수적인 성향 가운데에서 중립을 지켜온 골드만삭스도
장 전에 올해 S&P500 타겟을 기존 4300에서 3600으로 큰 폭 하향 조정하면서 보수론으로 기울자 시장의 우려가 커졌습니다
빅테크의 하락
애플 -1.51%, 아마존 -3.01%, 마이크로소프트 -2.22%, 테슬라 -4.59%, 알파벳 -1.40%
전일 큰 폭으로 빠졌던 반도체 관련주들은 시장 대비 그런대로 선방한 하루
엔비디아 -0.36%, 인텔 -1.96%, AMD -2.22%, 마이크론 +0.89%, AMAT -2.26%
마이크론 +0.89% : 이번주 실적발표를 앞두고 실적보다 업황전망에 관심도가 쏠리며 상승마감.
리오프닝등 소비재의 하락.
카니발-7.16% : 부채가 많아 경기 침체 및 금리 상승에 취약하다는 점이 부각.
음식은 강세.
도미노피자 +3.08% : 패스트푸드 체인의 반등을 이유로 BMO가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
맥도날드 -0.8%, 윰 브랜드 -0.13% 로 지수대비 선방.
S&P500 11개 섹터가 모두 하락했고 에너지 섹터가 가장 크게 하락
나스닥은 10개의 신고가와 823개의 신 저가를 기록
다만 장 마감을 앞두고 일부 대형 기술주에서 반발매수세가 유입이 되었다는 점.
경기 침체기에 견고한 실적이 예상되는 종목들이라는 점에 주목.
이를 감안하면 향후 경제지표는 물론 실적 시즌이 중요성이 높아졌다는 점을 증명.

- MSCI 한국지수 ETF: $50.57 (-1.83, -3.49%)
- MSCI 이머징지수 ETF: $35.98 (-0.91, -2.47%)
- Eurex kospi 200: 292.20p (-5.65p, -1.9%)
- NDF 환율(1개월물): 1,419.98원 / 전일 대비 10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408.90 (-35.35, -1.45%)
코스피는 -1.3% 내외 하락 출발 예상.
미 증시가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 확산에 반응하며 하락한 점
영국 발표로 파운드화 급락. 달러화 강세가 이어지며 달러/원 환율이 1,420원에 내외로 시작할 것이라는 점도은 우리증시에 부담.
그나마 빅테크 중심, 견고한 실적이 예상되는 종목들은 저가매수가 들어오며 마감되었다는 점에서 우리도 지수의 추가 하락시 이런 종목에 저가매수도 이유될 수 있다는 점은 긍정적.
우리증시는 -1.3% 내외 하락 출발 한 뒤 대형주 중심으로 반발매수가 유입되는지에 주목.
금요일 보합출발뒤 하락 마감하면서 미증시의 하락분을 다 반영했는데, 외국인의 파생동향도 바뀌는지에 주목.
이제 전저점 테스트 구간입니다. 글로벌 증시는 전저점 이탈로 갔다가 반등마감을 했는데,
우리증시도 같은 모습이 나올 수 있는지에주목.
반등이 나온다고 해도 추세전환의 포인트는 없음.
박스권 하단까지 내려온 구간에서 바이든의 중간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고.
국내 외환당국도 환율을 안정화 하기 위한 대응책이 계속 나오고 있기때문에
결국은 지수하락을 계속 막을려는 시도가 진행될 것이라고 전망 됨.
계속 빠지지않고 버티기의 모습이 나타나기 시작한다면 갑자기 수급으로 상승하는 날이 나타날 수 있음.
아무 이유없이 지난 6월달 하락이후 7월반등이 나왔던 모습이 재연될 가능성도 있음.
하방으로 2250포인트 부근에서는 단기 반등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
출처: https://lstockidea.tistory.com/469 [이가람의 VIP 시크릿노트:티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