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1일 장전투자전략(FOMC대기 )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10.131 (+0.394, +0.36%)
- 유로/달러: 0.9973 (-0.0051, -0.51%)
VIX : 27.16 pt (+5.43%)
MOVE : 134.66 pt (+0.65%)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9473% (+1.2bp)
- 10년물: 3.5571% (+6.7bp)
상품시장
- WTI: 83.94 (-1.09, -1.28%)
- 브렌트유: 90.62 (-1.13, -1.23%)
- 천연가스 : 7.72 (-0.45%)
- 금: 1,671.10 (-4.60, -0.27%)
- 은: 19.18 (-0.12, -0.61%)
- 아연(LME, 3M): 3,128.50 (-12.00, -0.38%)
- 구리: 350.30 (-0.95, -0.27%)
- 옥수수: 692.00 (+13.25, +1.95%)
- 밀: 893.75 (+59.50, +7.16%)
- 대두: 1,478.75 (+15.00, +1.03%)



FOMC를 앞두고 경계모드에 들어간 가운데 투자가들은 조심스러운 모습.
국채금리 10년물이 한때 3.6%, 2년물이 4.0%가까이 상승.
FOMC를 앞두고 연준의 금리 전망 상형 조정 가능성이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
채권금리보다 주식의 배당수익률이 높은 기업들이 많지 않다는 점이 증시에는 부정적인 내용이 되다보니 금리에 더욱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 경기침체에도 반응한 증시.
빅테크들은 나름 선방했으나 포드의 3분기 실적이 공급망 문제와 비용 증가로 인해 컨센에 못 미칠 것이라는 예상 속에 급락.
포드 -12.32%, 제네럴모터스 -5.63%,
애플은 증권사의 아이폰14프로가 인기를 끌면서 매출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하자 하락장에서 지수의 버팀목이 되어줌.
애플 +1.57%, 테슬라 -0.11%, 마이크로소프트 -0.85%, 아마존 -1.98%, 알파벳 -1.53%
금리 역전 현상이 심화되자 금융주들도 대체로 하락
골드만삭스 -1.64%, 제이피모건 -1.97%, 씨티그룹 -2.40%, 유에스뱅코프 -2.51%
반도체 관련주들도 하락
엔비디아 -1.54%, AMD -1.98%, 마이크론 -2.50%, 인텔 -1.63%,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1.61%
방산주들은 강 보합 마감
노스롭그루먼 +1.22%, 록히드마틴 +0.97%,
제네럴다이내믹스 +0.03%, 레이시온 +0.01%
나이키( -4.47%) 바클레이즈가 제품에 대한 수요가 줄었다고 지적하며당사에 대한 투자 의견을 하향조정,
목표가를 $125에서 $110로 하향 조정함에 따라 약세
S&P500 업종별 수익률
· 수익률 상위 : IT하드웨어/장비(+0.99%), 음식료/담배(-0.31%), 소비자서비스(-0.60%)
· 수익률 하위 : 내구소비재&의류(-3.49%), 부동산(-2.57%), 운송(-2.01%)

- MSCI 한국지수 ETF: $53.57 (-0.74, -1.36%)
- MSCI 이머징지수 ETF: $37.70 (-0.21, -0.55%)
- Eurex kospi 200: 304.95p (+2.6p, 0.85%)
- NDF 환율(1개월물): 1,392.66원 / 전일 대비 2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539.50 (-38.45, -1.49%)
- 코스피는 -0.5% 내외 하락 출발 예상.
미 증시가 FOMC를 앞두고 불안 심리가 부각됐고, 러시아와 서방국가와의 충돌이 더 심화 될 것으로 전망되는 점들이 반영됐고, 경기침체 이슈가 다시 한번 더 반영되며 하락한 점.
달러화가 다른 환율보다 강세를 보였다는 점 등은 우리증시에 부정적.
우리증시도 우리시간으로 내일 새벽 3시에 발표되는 FOMC발표를 앞두고 불안심리가 작용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어제의 외국인 포지션이 이어진다면 갭하락이후 제한적인 하락을 보인 뒤 한번의 반등은 있을 것으로 전망.
그 이후 다시 방향성을 잡게 될 것.
프로그램에서 손절물량이 나오지 않는다면 개별모멘텀이 있는 종목군들 위주로 견고한 모습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
이외 종목들은 거래대금이 줄어들면서 관망세가 짙을 것으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