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9일 장전투자전략(주후반 기대 )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매니저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9.764 (+0.025, +0.02%)
- 유로/달러: 1.0016 (+0.0015, +0.15%)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8671% (+0.3bp)
- 10년물: 3.4494% (+0.1bp)
- VIX 26.30 (+0.03, +0.11%) - 위 꼬리 마감.
상품시장
- WTI: 85.11 (+0.01, +0.01%)
- 브렌트유: 91.35 (+0.51, +0.56%)
- 천연가스 : 7.76 (0.56, -6.73%)
- 금: 1,683.50 (+6.20, +0.37%)
- 은: 19.38 (+0.11, +0.58%)
- 아연(LME, 3M): 3,153.50 (-33.00, -1.04%)
- 구리: 351.65 (+2.65, +0.76%)
- 옥수수: 677.25 (-0.25, -0.04%)
- 밀: 859.75 (+14.75, +1.75%)
- 대두: 1,448.50 (-3.00, -0.21%)




다음주 FOMC의 금리 인상을 앞두고 투자자들이 경계모드에 들어간 가운데 시장은 하락마감.
2년 물이 2007년 이후 최고치인 3.924%까지 오르는 등 금리의 급등으로 성장주들은 하락
테슬라 -0.13%, 애플 -1.10%, 아마존 -2.14%, 마이크로소프트 -0.26%
페덱스가 글로벌 수요 둔화로 가이던스를 하향하면서 경기 후퇴에 대한 우려가 커지기도 했습니다
페덱스 -21.40%, UBS -4.48%, XPO -4.67%, GXO -8.30%
참고로 페덱스는 경기에 대해 바로미터 역할을 하는데, 이 기업의 실적 우려는 그만큼 경기가 좋지 않음을 의미하고, CEO 도 경기침체가 임박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에버코어 존 차펠 애널리스트는 지난주에 UPS를 방문했는데 그들은 가이던스를 유지했다고 밝혔고 리테일러들 누구도 페덱스와 같은 수요 감소를 얘기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어쩌면 페덱스의 경기 둔화 전망은 개별기업의 문제가 상당부분 반영 된 얘기일 수도 있겠습니다
지난번 유통업체들도 그랬지만 기업마다 대응에 따라 경기반영도에 차이가 있어보입니다.
그나마 시장이 장 막판 금리가 하락하면서 낙폭을 줄인 것이 다행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선물/옵션 동시만기였기때문에 변동성이 나타났다고 보여집니다.
그 동안 시장 대비 낙폭이 컸던 반도체 관련주들은 웰스파고의 바닥이 가까워졌다는 보고서에 대체로 시장 대비 선방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플러스 마감을 했습니다.
엔비디아 +2.09%, AMD -0.20%, 인텔 +1.39%, 마이크론 +0.30%, AMAT -1.55%
엔비디아 +2.09% : 미즈호가 목표주가 하향은 했으나, 데이터 센터 매출 확대 기대 속 58%의 상승 여력이 있다는 점이 부각.
==>거시 경제 상확이 악화되고 있고 주문이 취소될 수 있지만 데이터 센터 매출이 여전히 견조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현재 주가는 매수를 고려할 수 있는 영역이라고 평가
텍사스인스트루먼트 +1.59% : 배당인상과 자사주 매입발표로 상승.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53% 상승마감.
여전히 금리인상과 경기 후퇴에 대한 우려가 시장을 지배하고는 있으나 이미 시장이 어느정도 반영을 했다는 점과
일부 섹터의 낙폭 과대에 따른 반등 등으로 월요일 우리 시장에 대해 지나치게 걱정을 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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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CI 한국지수 ETF: $54.40 (+0.45, +0.83%)
- MSCI 이머징지수 ETF: $37.79 (-0.35, -0.92%)
- Eurex kospi 200: 308.65p (+0.75p, 0.24%)
- NDF 환율(1개월물): 1,384.88원 / 전일 대비 4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563.14 (+13.60, +0.53%)
코스피는 +0.3% 내외 상승 출발 예상.
- 미 증시가 경기 침체 우력 속 하락을 하긴했으나, 장 후반 낙폭을 축소했고, VIX 지수도 윗꼬리 달고 내려왔다는 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0.53% 상승 마감한 점.
미 증시의 하락 요인은 금요일 우리증시에 반영되었다는 점은 우리증시에 긍정적.
FOMC 앞두고 CPI 와 같은 지표와는 달리 기대인플레이션들은 지속 하락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
외국계에서도 100bp 보단 75bp 전망이 더 우세하고, 이후 전망들도 이번보다 높지 않다는 점에서 단기적으로 긍정적.
금리는 지금보다 오히려 연말 또는 내년 초 더 올리겠다는 식의 방식이 더 우려감이 나타날 수 있음.
우리증시는 금요일 삼성전자로 지수방어를 보여주면서 오히려 삼성전자는 플러스 마감을 보여줬는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나스닥 하락 안에서 상승했다는 점이 반영되면서 +0.3% 내외 상승출발 뒤 견고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
역시 달러/원 환율과 외국인 파생동향변화에 주목.
반도체가 오를경우 기존 주도섹터는 차익매물이 나오는 경향이 있었으니 이런 변화에도 주목.
반도체가 오르느냐 / 금요일 밀렸던 주도섹터들의 재반등이냐 / 낙폭과대의 반등이냐 등으로 나뉠 것으로 예상.
출처: https://lstockidea.tistory.com/459 [이가람의 VIP 시크릿노트:티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