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3일 장전투자전략( 기대감 충만 )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매니저 입니다.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5652% (+0.9bp)
- 10년물: 3.3520% (+4.2bp)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8.340 (-0.663, -0.61%)
- 유로/달러: 1.0120 (+0.0078, +0.78%)
상품시장
- WTI: 87.78 (+1.15, +1.33%)
- 브렌트유: 94.00 (+1.30, +1.40%)
- 금: 1,740.60 (+8.20, +0.47%)
- 은: 19.86 (+1.01, +5.40%)
- 아연(LME, 3M): 3,196.50 (+29.00, +0.92%)
- 구리: 361.05 (+4.80, +1.35%)
- 옥수수: 696.00 (+9.25, +1.35%)
- 밀: 858.75 (-11.50, -1.32%)
- 대두: 1,488.25 (+73.50, +5.20%)



시장은 8월 CPI 발표를 하루 앞두고 인플레이션 압력이 약화됐다는 예측에 힘입어 3일 연속 상승
뉴욕연은의 소비자 기대지수도 1년 6.2% -> 5.7%, 3년 3.2% -> 2.8%으로 하락, 5년 기대 인플레이션도 2.3% -> 2.0%로 하락.
주택가격 상승기대도 지난단 3.5% -> 2.1% 로 큰 폭 하락과 가솔린과 임대료, 식품 등의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하며
오늘밤 발표되는 소비자 물가지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짐.
이에따라 달러약세, 국채금리 하락으로 증시의 강세가 나옴.
애플은 지난주 발표한 신제품이 작년 아이폰 13보다 선주문이 많다는 분석 속에 강한 모습.
이외 빅테크의 강세 지속.
애플 +3.85%, 테슬라 +1.58%, 아마존 +2.39%, 마이크로소프트 +0.83%, 알파벳 +0.19%, 엔비디아 +0.82%
유가상승으로 에너지업종의 강세지속
APA +5.01%, 데본에너지 +3.91%, 옥시덴탈 +1.81%, 엑슨모빌 +1.15%
비트코인 강세도 지속
코인베이스 +2.08%, 마라톤디지탈 +1.91%, 라이엇블록체인 +2.54%
S&P500 11개 섹터 모두 상승
반도체업종은 장중 하락하기도 했었는데 최근 강세 지속에 따른 부담과 바이든의 " 미국의 세금 지원 등을 받은 기업들이 중국에 투자할 시 자금을 회수할 것" 이라고 경고하며 개별기업에서 본격적인 산업 규제의 확대로 의미 해석이 되며 하락 전환도 되는 등의 변동성을 보여 줌.
CF -4%, 모자이크 -6.7% 등 우크라이나 사태 완화 기조에 하락.
- MSCI 한국지수 ETF: $56.33 (+0.48, +0.86%)
- MSCI 이머징지수 ETF: $39.58 (+0.58, +1.49%)
- NDF 환율(1개월물): 1,375.60원 / 전일 대비 6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731.09 (+9.32, +0.34%)
위의 글로벌 상황과 EWY (한국 지수 ETF ) , 환율 등을 반영하면 코스피는 +1.5% 내외 상승 출발 할 것으로 예상.
미증시가 추석연휴기간 달러약세 등의 영향으로 상승 지속한 점.
미 증시 뿐 아니라 글로벌 대부분의 주식시장이 2~4% 내외 강세를 보인 점도 투자심리에 긍정적.
오늘 밤 발표 될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앞두고 뉴욕 연은의 기대 인플레이션이 크게 하향 조정되었다는 점도 긍정적.
FOMC에서 75bp 에 대한 가능성은 거의 확정적이지만 시장은 이번을 피크아웃으로 반영하고 있는 중으로 보여짐.
반도체를 둘러싸고 미- 중 갈등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은 부담.
달러/원 환율은 쉬는 동안 내려오긴했으나 여전히 1,375원대에 있고, 외국계에서도 달러/원 환율을 현 수준에서 더 올라갈 수 있다는 전망이 있다는 점도 부담.
우선 글로벌 증시를 반영하며 갭상승 출발한 뒤 물량 소화의 과정을 거칠것이고, 매도물량이 나온다 해도 글로벌 시장 반영은 해야 되기때문에 강세 마감을 될 것으로 예상.
장 개장이후 달러/원 환율의 변화와 외국인이 수급동향에 주목.
쉬는동안 테슬라의 리튬관련 이슈가 있었으니 국내장에서 관련종목들의 강세는 이어질 수 있겠고,
이외 ETF와 운용사들의 리밸런싱영향으로 목요일 큰 변화를 보여준 종목들의 되돌림이 어떻게 나오는지와
이외 최근 주도업종VS 저가매수 등의 다양한 움직임이 나타날 것.
다만 갭상승 이후는 수급이 퍼지기때문에 신규매수 접근보다는 차익실현도 같이 진행하면서 우선 지켜보는 것이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