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8일 장전투자전략( 선물동향 중요 )

이가람대표 매니저 ㅣ 조회 2497
2022-09-08 08:14:11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매니저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9.571 (-0.643, -0.58%)
- 유로/달러: 1.0010 (+0.0004, +0.04%)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4309% (-7.2bp)
- 10년물: 3.2635% (-8.6bp)

 

VIX : 24.64 pt (-8.44%)
MOVE : 133.12 pt (-0.31%)

 

 상품시장 
- WTI: 81.94 (-5.04, -5.80%)
- 브렌트유: 88.00 (-5.09, -5.48%)

- 천연가스 : 7.84 (-3.72%)
- 금: 1,727.80 (+17.30, +1.01%)
- 은: 18.26 (+0.48, +2.66%)
- 아연(LME, 3M): 3,123.50 (-43.00, -1.36%)
- 구리: 343.05 (-1.70, -0.49%)
- 옥수수: 671.00 (-5.75, -0.85%)
- 밀: 844.25 (+24.00, +2.94%)
- 대두: 1,383.50 (-17.75, -1.27%)

나스닥 8거래일만에 상승 마감. 

연준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에도 불구하고 금리 상승이 진정 되면서 빅테크를 중심으로 반등마감. 

 

테슬라는 상해공장의 차량인도 속도가 빨라졌다는 뉴스에 상승했고 애플은 아이폰 신제품을 발표하면서 상승

테슬라 +3.38%, 알파벳 +2.47%, 애플 +0.93%, 아마존 +2.67%, 엔비디아 +1.88%, 마이크로소프트 +1.91%

 

연준 부의장 브레이너드는 금리를 더 올려야 한다며 매파 적 성향을 드러냈으나 한편으로는 과도한 긴축에도 리스크가 있다는 발언도 했음,

 

베이지북에서 연준은 물가가 여전히 높고 미래 성장 전망은 여전히 약한 상태라고 판단.

 

유가가 하락하면서 에너지 섹터만 S&P500 11개 섹터 중 유일하게 하락. 

사실 유가와 천연가스가 하락한 점이 시장 상승을 이끌었다고도 볼 수 있음. 

특히 유럽천연가스가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유로화 안정세도 나타났기때문. 

 

에너지하락에도 태양광은 여전히 강세 마감. 

퍼스트솔라 +5.6%, Canadian Solar +4.96% 썬파워 14.23%, 솔라엣지 11.85% 

 

반도체중 거의 유일하게 마이크로는 하락마감 
- 장중 플러스였으나 후반 밀려내려가면서 -0.42% 

 

 S&P500 업종별 수익률 
· 수익률 상위 : 자동차/부품(+3.36%), 유틸리티(+3.14%), 유통(+3.05%)
· 수익률 하위 : 에너지(-1.16%), 통신(+0.70%), 운송(+0.73%)

- MSCI 한국지수 ETF: $55.29 (+0.33, +0.60%)
- MSCI 이머징지수 ETF: $38.64 (+0.34, +0.89%)
- Eurex kospi 200: 310.65p (+2.35p, 0.76%)
- NDF 환율(1개월물): 1,374.27원 / 전일 대비 11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611.50 (+40.03, +1.56%)

 

코스피는 +0.8% 내외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 

 

전일 국채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달러강세, 유로화 약세 영향으로 우리증시는 약세마감.

전일 미증시는 국채금리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약세, 유로화 강세. 특히 유로화는 다시 패리티를 회복하며 증시 상승이 나왔다는 점. 

 

유로존 GDP도 예상치 상회발표된 점도 오늘밤 ECB 금리결정에서 75bp 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는 점에 유로화 안정화에 대한 기대감이 있음. 

 

오늘 국내증시는 선물옵션동시만기라는 점에서 변동성이 나타나겠지만 전일 큰 한번 큰폭의 변동성이 나왔던 만큼 

외국인의 선물동향에 따라 의외의 안정적인 마감도 가능할 것. 

 

옵션에서는 상방을 만들어놨고, 선물에서 매도지속이냐 환매수가 들어오느냐가 포인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올랐는데, 마이크론의 경우 플러스 유지를 하지 못하고, 마이너스로 마감했다는 점에 주목. 

 

유가와 천연가스가 하락했음에도 미증시에서 태양광은 강했으니 우리도 태양광에 대한 기대감은 가져가 볼 수는 있겠지만 그동안 연계되어 움직였던 조선, 피팅 쪽은 차익실현의 가능성도 있다는 점. 

 

시장은 안정세로 들어갔다 보기엔 아직 이르고, ECB 통화정책회의와 제롬파월연준의장발언, 다음주 CPI를 앞두고 반등이 나왔다는 정도와 나스닥이 7거래일 연속 하락이었으니 기술적으로도 반등이 나왔어야 될 지점이었다 정도. 

 

추석연휴를 앞두고 있는 만큼 마감에 집중하면서 다음주를 준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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