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5일 장전투자전략( 다음주 준비 )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
방송일정
20시 스치면상한가 출연
21시 40분 공개방송.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9.534 (-0.157, -0.14%)
- 유로/달러: 0.9954 (+0.0008, +0.08%)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3873% (-11.2bp)
- 10년물: 3.1894% (-6.4bp)
상품시장
- WTI: 86.87 (+0.26, +0.30%)
- 브렌트유: 93.02 (+0.66, +0.71%)
- 천연가스 : 8.9 (-0.36, -3.89%)
- 금: 1,722.60 (+13.30, +0.78%)
- 은: 17.88 (+0.22, +1.22%)
- 아연(LME, 3M): 3,135.50 (-124.00, -3.80%)
- 구리: 341.35 (+0.70, +0.21%)
- 옥수수: 665.75 (+7.75, +1.18%)
- 밀: 811.00 (+16.75, +2.11%)
- 대두: 1,420.50 (+25.75, +1.85%)



나스닥 6일 연속 하락.
고용보고서 발표 이후 선물시장부터 상승했고, 본장에서 상승을 이어갔으나
트럼프 행정부의 대중국 관세 부과 유지 결정
러시아의 가즈프롬이 노르드스트림의 가스 공급 재개를 중단한다고 밝힌 후
유럽의 에너지 위기에 우려로 장 초반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오후장 들어 낙폭이 커지면서 하락.
반면, 유럽은 급등 마감
유로스톡50 +2.54%, 독일 +3.33%, 프랑스 +2.21%, 이탈리아 +2.91%, 스웨덴 +2.64%, 영국 +1.86%
유럽은 가즈프롬이 노르드스트림을 통해 가스를 공급한다는 소식에 오른 영향이 컸습니다.
결국 미증시는 유럽증시 마감 이후 터진 러시아발 리스크 영향과 월요일 노동절 휴일 앞두고 연휴 리스크 회피 물량이 더해지면서 하락.
또한 일부 전문가들의 미 시장의 경기침체 진입 가능성을 올리면서 기업 실적에 대한 우려도 더해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빅테크들의 하락.
테슬라 -2.51%, 애플 -1.36%, 아마존 -0.24%, 마이크로소프트 -1.67%
반도체 섹터의 하락.
엔비디아 -2.08%, AMD -2.54%, 마이크론 -1.71%, 인텔 -1.70%
S&P500 섹터 중 유일하게 에너지 업종만 강세
할리버튼 +3.75%, 셰브론 +1.49%, 엑슨모빌 +2.41%, APA +2.56%, 마라톤오일 +3.17%
농업관련 CF 인더스트리 +4.34% 상승

- MSCI 한국지수 ETF: $55.93 (-0.75, -1.32%)
- MSCI 이머징지수 ETF: $38.76 (-0.36, -0.92%)
- Eurex kospi 200: 312.00p (-1.85p, -0.59%)
- NDF 환율(1개월물): 1,362.08원 / 전일 대비 2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599.26 (-26.68, -1.02%)
- 코스피는 -0.7% 내외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
가즈프롬이 노르드스트림의 가스 공급 재개 중단이후 약세 마감됐다는 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1% 하락했다는 점도 부담.
5일(월)은 미국 시장이 노동절 연휴로 휴장인 가운데 7일(수) 미 연준 베이지북, 8일 (목) ECB통화정책회의, 제롬파월 연준 의장 발언, 9일(금) EU 에너지장관회의 등 주요 이벤트가 있고, 국내는 8일(목) 선물옵션동시만기이와 금~월의 추석명절을 앞두고 있어 관망세가 커질 것으로 예상.
출처: https://lstockidea.tistory.com/443 [이가람의 VIP 시크릿노트:티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