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31일 장전투자전략( 파생동향 주목 )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오늘의 방송일정
15시40분 : 황금전략
20시 : 스치면상한가 출연
21시 40분 공개방송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8.789 (-0.046, -0.04%)
- 유로/달러: 1.0019 (+0.0022, +0.22%)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4579% (+3.5bp)
- 10년물: 3.1155% (+1.3bp)
VIX : 26.21 pt (+0.00%)
MOVE : 127.69 pt (-1.88%)
상품시장
- WTI: 91.64 (-4.87, -5.02%) == OPEC의 감산 우려 완화와 이란 핵합의 복원 임박 가능성에 급락
- 브렌트유: 99.31 (-5.59, -5.32%)
- 천연가스 : 9.04 (-3.15%)
- 금: 1,736.30 (-13.80, -0.79%)
- 은: 18.29 (-0.36, -1.90%)
- 아연(LME, 3M): 3,482.00 (-83.50, -2.34%)
- 구리: 355.10 (-5.60, -1.55%)
- 옥수수: 677.25 (-4.50, -0.66%)
- 밀: 820.25 (-22.75, -2.70%)
- 대두: 1,432.50 (-3.50, -0.24%)



고용지표와 소비자신뢰지수가 예상치 상회하자 연준의 긴축강화우려로 하락마감.
더불어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는 내년 인플레이션이 2.5%에서 3%로 예상한다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을 진정시키기 위해서 금리가 3.5% 위로 가야 한다고 얘기했고,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 예상만큼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라고 언급한 점도 미증시에 부담을 줬습니다.
빅테크들 단체로 하락.
테슬라 -1.14%, 애플 -1.37%, 아마존 -0.73%, 마이크로소프트 -1.07%, 알파벳 -0.44%
씨티그룹의 "10년만에 최악의 반도체 침체에 접어들도 있다." 라고 주장
엔비디아 -2.11%, KLA -2.03%, AMD -1.75%, 인텔 -2.03%, 마이크론 -1.25%
유가하락으로 에너지업종도 하락.
APA -4.93%, 베이커휴즈 -4.50%, 할리버튼 -4.86%, 엑슨모빌 -3.81%, 셰브론 -2.44%
독일은 8월 인플레이션이 50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유럽의 천연가스 가격은 하락 지속 .
미증시는 3거래일 연속 하락마감 됨.
주요지표: 미국 8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기대지수,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된 것에힘입어 예상치(98.0)와 7월치(95.3)를 상회하는 103.2를 기록.
주요지표: 미국 7월 구인공고,
예상치(1,037.5만명)와 6월치(1,104만명)를 상회하는 1,123.9만명을 기록하면서 노동시장이 여전히 타이트하다는 점을 시사.
S&P500 업종별 수익률
· 수익률 상위 : 은행(-0.01%), 내구소비재&의류(-0.23%), 금융(-0.51%)
· 수익률 하위 : 에너지(-3.36%), 자동차/부품(-2.18%), 운송(-1.93%)

- MSCI 한국지수 ETF: $57.25 (-0.03, -0.05%)
- MSCI 이머징지수 ETF: $39.28 (-0.48, -1.21%)
- Eurex kospi 200: 315.80p (-3.65p, -1.14%)
- NDF 환율(1개월물): 1,349.43원 / 전일 대비 2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708.63 (-35.87, -1.31%)
코스피는 -0.7% 내외 하락 출발 예상.
미 증시가 연준위원들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기조 및 금리 수준 유지 발언등으로 하락한 점은 우리증시에 부담.
미국의 소비자 신뢰지수가 견고하고, 타이트한 고용지표 결과도 적극적인 금리인상 가능성을 높였다는 점도 부담.
씨티그룹과 번스타인 등이 반도체 기업들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1.3% 하락한 점도 부담.
오전 10시30분 중국의 제조업,서비스업pmi 발표가 있는데 이후 중국의 경기부양정책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음 그나마 긍정적.
우리증시는 갭하락 출발 이후 중국의 경제지표를 기다리며 움직일텐데, 전일 종가무렵 외국인들의 선물 대량 환매도, 콜 매도, 풋 매수가 있었던 영향이 들어가며 하락이후 변동성이 나타날 예정.
여기서 다시 외국인 단기포지션의 변화에 따라 당일 방향성이 정해질텐데, 중국 지표 이후 흐름의 변화도 염두해둬야 됨.
최근 외국계 유입에 따라 지수가 글로벌 대비 잘 버텨줬는데, 미증시가 3거래일 연속 하락을 했다는 점에서
오늘은 우리도 부담을 느낄지, 외국인이 단기포지션을 하방으로 유지하느냐가 관건.
지수가 약하게 진행되면 결국 최근 강세였었던 기존 주도업종이 버틸 수 있는데,
만약 오늘은 주도업종까지 약세로 간다면 전반적인 시장 조정의 가능성도 있으니 이런 점은 확인하면 가야 됨.
장 초반은 블록딜 이슈가 있는 두산에너빌리티로 거래대금이 쏠리며 저가매수 vs 매도 간의 싸움이 벌어지게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