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6일 장전투자전략( 선물 325 )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8.438 (-0.239, -0.22%)
- 유로/달러: 0.9978 (+0.0011, +0.11%)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3701% (-2.0bp)
- 10년물: 3.0295% (-7.4bp)
VIX : 21.78 pt (-4.56%)
MOVE : 126.33 pt (-5.11%)
상품시장
- WTI: 92.52 (-1.89, -1.99%)
- 브렌트유: 99.34 (-1.39, -1.37%)
- 천연가스 : 9.38 (+0.48%)
- 금: 1,771.40 (+9.40, +0.53%)
- 은: 19.16 (+0.18, +0.93%)
- 아연(LME, 3M): 3,548.00 (+34.50, +0.98%)
- 구리: 369.80 (+5.10, +1.40%)
- 옥수수: 650.00 (-6.50, -0.99%)
- 밀: 789.00 (-26.50, -3.26%)
- 대두: 1,431.25 (-27.25, -1.87%)




내일 파웰 연설 앞둔 CMEfed Watch 75bp 64.5% 전일 56%에서 상향
-연준 총재들 매파적 발언 그러나 금리는 되려 하락
-미국채 내년 3월 3.8%의 금리레벨까지 반영한 상태
- 미국채 금리는 연준의 긴축기조 유지 우려로 2년물은 소폭, 10년물은 큰폭으로 하락하며 최근 축소되던 2/10 금리차가 34bp로 확대.
애틀란타 GDPnow 3Q 1.4%
-2Q성장률 -0.6% 예상 -0.8%보다 나은 수치
-3Q 플러스로 돌아서지만 성장률은 하향 전주 1.6%에서 감소. 주택지표와 소비 지표 반영
-긴축의 경로가 지금보다 더 강해지지 않고 경기는 바닥이라는 인식 강화
잭슨 홀 미팅 연설을 기다리며 시장은 시간이 갈수록 상승.
전일 기대 이하의 실적을 발표하면서 반도체 업종에 그림자를 드리웠던 엔비디아는 오히려 큰 폭으로 오르면서 섹터 전체에 활기를 불어넣어줬습니다
모간스탠리는 이날 엔비디아에 대해서 4분기에 바닥을 칠 것이며 내년 1분기부터 급격한 수익 상승을 나타낼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주가를 반등시켰음.
엔비디아 +4.01%, AMD +4.80%, 마이크론 +4.96%, 온세미 +6.50%
반도체 지원법 세부안 마련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소식도 관련주 강세 요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66% 상승
빅테크들도 대체로 상승
애플 +1.49%, 마이크로소프트 +1.11%, 아마존 +2.62%, 알파벳 +2.60%, 테슬라 -0.35%
금융주들도 대체로 상승
씨티 +2.06%, 골드만 +1.33%, 제이피모건 +2.37%, 아멕스 +1.95%
S&P500 11개 섹터가 전부 올랐는데, 국내증시 처럼 미증시도 거래량은 약했습니다.
Plug power, 아마존과 수소연료전지 제휴로 +9% 마감
S&P500 업종별 수익률
· 수익률 상위 : 반도체/장비(+3.66%), 미디어(+2.30%), 원자재(+2.26%)
· 수익률 하위 : 자동차/부품(+0.19%), 음식료/담배(+0.32%), 가정/개인용품(+0.37%)

- MSCI 한국지수 ETF: $59.62 (+1.20, +2.05%)
- MSCI 이머징지수 ETF: $40.61 (+0.86, +2.16%)
- Eurex kospi 200: 325.20p (+1.35p, 0.42%)
- NDF 환율(1개월물): 1,333.75원 / 전일 대비 2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971.07 (+104.88, +3.66%)
코스피는 +0.5% 내외 상승출발 예상
미 증시가 잭슨홀 컨퍼런스를 앞두고 국채금리가 하락하며 기술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인 점
엔비디아의 가이던스 하향 조정에도 불구하고 바닥론에 대한 기대 심리가 부각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3.66% 상승한 점
중국 정부가 지난 6월말에 이어 추가적인 경기 부양정책을 발표해 하반기 중국 경기 에 대한 기대 심리가 높아진 점
우리증시에 긍정적.
반대로 미국 내 실업청구건수도 줄었고, 고용이 너무 견고하기때문에 연준이 더 긴축을 하기 편하다는 의견도 있긴합니다.
무조건인 긍정적인 내용을 보기보다 반대에는 어떤 얘기가 있는지도 늘 체크를 하면서 보는게 좋습니다.
우리증시는 상승출발 뒤 오늘밤 잭슨홀에서 파월 연준의장의 연설과 PCE 물가 지표 등을 기다리면서 견고한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관망세가 나올 수 있겠고, 최근 2,500 회복에 대한 부담도 같이 있을 것으로 예상.
이번 반등이 기술적 반등이라면 지수선물은 325 부근에서 부담을 느끼게 될 겁니다.
현재 전일 종가 323.85.
이후는 다음주 어떤 흐름을 잡아 줄것이냐를 보면 되겠습니다.
원전 뉴스가 굉장히 많이나왔고, 이외 수소관련 소식들도 많아지고 있네요.
지수보다 업종&종목에 더 집중하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