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5일 장전투자전략( 미국에너지강세 )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8.603 (-0.021, -0.02%)
- 유로/달러: 0.9971 (+0.0001, +0.01%)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3987% (+9.9bp)
- 10년물: 3.1057% (+6.0bp)
VIX : 22.82 pt (-5.35%)
MOVE : 133.13 pt (-0.54%)
상품시장
- WTI: 94.89 (+1.61, +1.72%)
- 브렌트유: 101.22 (+1.48, +1.48%)
- 천연가스 : 9.33 (+1.49%)
- 금: 1,761.50 (+4.20, +0.24%)
- 은: 18.97 (-0.03, -0.16%)
- 아연(LME, 3M): 3,513.50 (+29.00, +0.83%)
- 구리: 364.80 (-4.25, -1.15%)
- 옥수수: 657.25 (+1.50, +0.23%)
- 밀: 813.25 (+13.50, +1.69%)
- 대두: 1,457.00 (-3.25, -0.22%)
TTF가스 12.10(+8.59%)
영국가스 546.78(+10.60%)



바이든 미 대통령이 1조 7천억 달러에 달하는 학자금 대출에 대해 상환 일시 중지가 종료되는 8월 말을 앞두고 관련 시기를 올해 연말까지 연장하는 등 일부 내용을 수정.
이는 약 4,500만명에게 영향을 주는데 연간 소득이 12만 5천달러 미만일 경우 1만달러 대출금 탕감을 발표.
특히 저소득 층의 경우 2만달러까지 그 규모를 확대
==> 이게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수 있다는 분석. 하지만 시장은 소비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긍정적인 반응을 보임.
전반적인 금융시장 투자심리는 잭슨홀 컨퍼런스 이후 개선될 것으로 전망.
주식시장만 놓고 본다 면 성장 둔화 속에서 기업이익 하향 조정은 리스크로 될 수 있으나, 성장 둔화 시기 실적이 여전히 견고한 대형 기술주는 양호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이번 잭슨홀 컨퍼런스에서 파월 연준의장은 ‘평균 인플레 목표제’를 도입하는 등 인플레이션에 집중했던 지난해와 달리 인플레이션과 그 제반 여건 즉 경기 침체 여부 등에 대해 언급할 가능성이 높음.
최근 연준 위원들이 내년 금리인하를 언급하고 있는 시장의 기 대치를 낮추기 위해 공격적인 발언을 해왔던 점을 감안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 또한 최근 연준 위 원들의 발언과 궤를 같이 하는 정도에 그칠 것으로 예상.
에너지업종 강세
옥시덴탈 +1.52%, APA +4.43%, 엑슨모빌 +0.59%, 세브론 +0.74%,
제프리의 크루즈 섹터에 대한 긍정적인 리폿 이후 소비재들도 반등
9월부터 코로나 접종 요건 폐지될 것이라는 소식
로열캐리비언 +7.62%, 카니발 +5.35%, 노르웨이언크루즈 +9.03%, 로스 스토어 +2.96%
빅테크들은 대체로 소폭 상승
테슬라 +0.22%, 애플 +0.18%, 아마존 +0.13%, 엔비디아 +0.24%, 마이크로소프트 -0.24%
원전의 강세
NuScale Power Corporation(+4.01) 시간외 +2.1%
태양광 등 신재생도 동반 강세.
장 마감 후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엔비디아는 시간외 -4.6% 하락 중
S&P500 업종별 수익률
· 수익률 상위 : 에너지(+1.20%), 소비자서비스(+0.85%), 내구소비재&의류(+0.80%)
· 수익률 하위 : 가정용품/개인용품(-0.30%), 소프트웨어(-0.03%), 제약/바이오(+0.01%)
주요지표:
EIA 주간 원유 재고는 예상치(-118.8만배럴)를 하회, 전주치(-705.6만배럴)를 상회한 -328.2만배럴을 기록.

- MSCI 한국지수 ETF: $58.42 (+0.34, +0.59%)
- MSCI 이머징지수 ETF: $39.75 (-0.01, -0.03%)
- Eurex kospi 200: 321.20p (+1.6p, +0.5%)
- NDF 환율(1개월물): 1,340.40원 / 전일 대비 3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866.18 (+1.87, +0.07%)
KOSPI는 0.5% 내외 상승 출발 예상
미 증시는 잭슨홀 컨퍼런스 이후 기대감이 나타나면서, 바이든의 학자금 대출 일부 탕감 및 상환 동결 기일 연장한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점은 우리증시에 긍정적.
엔비디아의 시간외 하락은 부담이긴하나, 나스닥지수가 크게 반응을 하고 있지 않아 잘 지나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미국도 에너지업종과 신재생에너지가 동반 상승한 점으로 우리증시의 신재생 강세가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겠는데
한화솔루션와 현대에너지솔루션은 이미 시장 컨센을 넘어가고 있다는 소식도 있어 국내 태양광 강세가 이어질 가능성.
이외 원전관련 ETF와 종목의 상승이 나와 전일 오르지 않았던 국내 SMR 관련주 위주 원전의 강세가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신재생이 계속 돌면서 이외 테마인 로봇에도 계속 관심을 가지며, 2차전지와 소부장의 반등이 나타나는지도 관심.
시장은 잭슨홀 보다 잭슨홀 이후에 관심이 더 많아지고 있으니 우리도 다음주를 준비하면서 단미 모멘텀은 시장 주도업종인 태,조,이,방,원에 관심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