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6일 장전투자전략( 갭상승, 빈집관심 )

이가람대표 매니저 ㅣ 조회 1790
2022-08-16 08:16:48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방송일정 

19시 : 내 주식을 부탁해 출연

20시 10분 : 공개방송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6.55 (+0.9%)
- 유로/달러: 1.02 (-1.0%)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 3.182% (-6bo)
- 10년물: 2.788% (-4bp)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89.41 (-2.91 %)

- 브렌트유 : 95.10 (-3.1%)

- 천연가스 : 8.728 ( -0.46 %)

- 구리 8,092 (-1.00%)

- 금: 1,781.40 (-0.96 %)
- 아연(LME, 3M): 3,589( -2.64%)
- 옥수수: 627 (-2.03%)

- 밀 : 800.75 (-0.65 %)

하락출발했던 미증시는 기술주와 소비재의 반등으로 플러스 마감. 

(2거래일 누적 등락률, 다우 +1.7%, S&P500 +2.1%, 나스닥 +2.7%)

 

 중국의 산업생산과 소매판매 지수 모두 시장의 예상을 하회했고, 8월 엠파이어 스테이트 지수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서 시장은 하락 출발.

중국은 또한 1월 이후 두번째 금리 인하를 단행.

중국 지표 영향으로 원자재의 하락. 

 

국채금리 하락으로 기술주의 반등(2년물과 10년물 사이 격차가 계속 줄어들고 있네요)

테슬라 +3.10%, 애플 +0.63%, 아마존 -0.26%, 엔비디아 +1.73%, 마이크로소프트 +0.53%, 알파벳 +0.4%

 

에너지 관련주들은 유가가 급락하면서 하락

옥시덴탈 -2.11%, 셰브론 -1.90%, 엑슨모빌 -1.79%, 마라톤오일 -2.78%

 

이번주 미국은 월마트, 타겟, 홈디포등 대형 소매업체들의 실적발표가 예정되어져 있음. 

소비관련 이기때문에 전망치가 중요. 

 

이외 FOMC 의사록과 소매판매 지표 그리고 금요일 옵션만기일이 있는 미 증시. 

 

바킨 리치몬드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이 2%대로 돌아가도록 금리를 계속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

- 7월 CPI 및 PPI 상승률이 둔화된 것은 매우 환영할 만한 일이라고 평가하면서도,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으로 통제되는 것을 보기 위해서는 금리를 계속해서 인상해야 한다고 강조

 

 8월 뉴욕 연은 제조업지수, 예상치(5)를 하회하며 7월 대비 하락(11.1→-31.3)

역대 2번째로 큰 낙폭으로, 신규 수주(6.2→-29.6), 출하(25.3→-24.1), 배송시간(8.7→-0.9), 재고(14.8→6.4) 등 대부분의 세부 항목에서 전월대비 하락. 다만 6개월 후 경기 기대를 보여주는 일반 기업환경지수는 7월 대비 상승(-6.2→2.1)

 

8월 NAHB 주택시장지수, 예상치(54)를 하회하며 7월 대비 하락(55→49)

- NAHB에 따르면, 건설 비용의 지속적인 증가 및 연준의 긴축적인 통화정책에 따른 높은 수준의 모기지 금리가 단독주택 건설업자들의 시장 심리를 약화시켰다고 언급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금요일 $62.19 (+0.87, +1.42%) /  전일 61.56 (-0.63, -1.01%)
- MSCI 이머징지수 ETF: 금요일 $41.05 (+0.43, +1.06%) / 전일 40.86 (-0.19, -0.46%)
- Eurex kospi 200: 327.85p (+1.60p, +0.48%) ( 금요일 종가 / 전일 휴장)
- NDF 환율(1개월물): 금요일 1,301.20 / 전일 대비 -0.85원 하락 / 전일 1,313.02 원으로 12원 상승
- 필라델피아 반도체: 3,067.8 (+89.1, +2.99%) / 전일 3,077.3 (+9.5, +0.31%)

 

국내증시는 금요일과 전일 미 증시 상승 영향 받으며 갭상승 출발 예상. 

테슬라가 2거래일 7% 상승했고, 기술주의 반등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증시에 우호적. 

 

섹터 순환매가 돌고 있으니 수급 빈집에서 채워지고 있는 건설 등의 섹터가 지속적으로 오르는지도 관전 포인트. 

 

다만, 달러/원 환율이 다시 1,313원까지 올랐다는 점에서 외국인 수급에 부담은 우리증시에 부정적. 

 

갭상승 출발 뒤 지수는 물량소화를 거치며 견조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외국인 매매동향과 파생 , 비차익 프로그램매수 등의 동향이 우리증시의 방향을 결정하게 될 것. 
이제 8월의 절반이 지났고, 7월부터 4주간 오른 증시이고, 실적발표도 오늘도 거의 마무리가 되기때문에 

시장의 색이 바뀔 가능성도 염두해두고 시장을 바라 봐야 됨. 

 

흥분 하기보다 차분히 지켜보면서 대응하는 방법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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