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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BMW 출신 서주호 디자이너, 현대차 상무로 영입 2019-07-10 14:35
제너럴모터스(GM)과 BMW 등에서 활약해온 서주호 디자이너가 현대자동차 디자인이노베이션실 상무로 영입됐습니다.
현대차에 따르면 서 상무는 오는 16일부터 현대차에 합류해 미래 혁신기술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선행 디자인 혁신을 담당하게 됩니다.
서 상무는 미국 '프랫 인스티튜트'에서 산업디자인 학사·석사과정을 밟은 뒤 1999년 GM그룹에 입사해 내·외장 선행과 양산 디자인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경험을 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