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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감독 적용, 삼성·미래 자본적정성 '위험' 2019-06-11 16:17
통합감독제도가 도입되면 미래에셋과 삼성의 금융계열사들의 자본 적정성 비율이 '위험수위' 가까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금융그룹 최고경영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7개 금융그룹에 대한 시뮬레이션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금융감독 통합감독법이 시행되면 금융그룹은 중복자본과 전이위험을 고려한 자본비율이 100%를 넘어야 합니다.
시뮬레이션 결과 미래에셋이 125.3%로 가장 낮았고, 삼성의 금융계열사들도 경우에 따라 135%로 내려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