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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고용지표 부진이 가장 아팠다" 2019-01-10 11:01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고용지표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1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지난해 가장 아쉬웠던 점을 묻는 질문에 "고용지표 부진이 가장 아쉽고 아팠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나 "정부 정책 기조가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기조는 유지하면서도 보완할 점은 충분히 보완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