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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창사 첫 구조조정…400명 규모 2018-11-07 14:23
현대카드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구조조정에 돌입할 전망입니다.
카드업계에 따르면, 현대카드는 보스턴컨설팅그룹의 경영 진단에서 카드와 캐피탈, 커머셜 등 400명가량의 인력 감축이 필요하다는 진단 결과를 받았습니다.
금융당국의 카드 수수료 인하 조치에 따른 수익성 악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