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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 대기업, 동반성장에 3년간 6.2조 지원 2018-10-10 15:34
롯데백화점 등 동반성장위원회 8개 대기업 위원사들이 협력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6조2천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동반성장위원회와 동반위 8개 대기업 위원사 전체는 서울쉐라톤 팔래스 강남호텔에서 협력기업들과 함께 '대ㆍ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을 통한 임금 격차 해소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동반위 8개 대기업 위원사는 롯데백화점, 삼성전자, CJ제일제당, SK하이닉스, LG화학, GS리테일, 포스코, 현대ㆍ기아자동차 등입니다.
이번 협약으로 대기업은 단가를 결정함에 있어 비용과 이익 등이 합리적으로 반영된 수준에서 협력기업과 성실하게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또 거래 기간에 단가 변경사유가 발생해 협력기업의 조정 신청이 있으면 신속히 상호 협의하기로 했습니다.